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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 하지만 들어야 하는 말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기독교인들’
계 21:27
(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사람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수도 있다.” 는 말에 심한 거부감을 느끼기에
아예 듣기를 싫어하며, 외면하는 자들이 대부분입니다.
불편한 마음이 되는 것을 너무나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우리를 버리시지 않는다.”며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에만 치중하여 아무 생각 없이 안심하면서 지내다가는
성경에 등장하는 안타까운 자들처럼 지옥에 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님께로부터 이미 버림을 받은 자들의 특징을 살펴보고,
우리 각자가 ‘오늘날의 내 모습은 어떠한가?’에 관해
스스로를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진단해보며,
매일 점점 다가오고 있는 영광의 그 날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창 6:5-7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먼저 하나님께서 땅 전체를 물로 심판하셨던 일을 살펴봅니다.
죄악에 물든 대부분의 인간들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신 하나님께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궁창의 물을 이 땅에 내리심으로서
대홍수를 통해 (노아 가족과 방주에 탑승시키신 동물들을 제외하고)
전부 버리신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오해하지 않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분이시기에 어떤 후회도 없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한탄하셨다는 내용은 인간의 타락에 대한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인간의 측면에서 묘사된 표현일 뿐입니다.)
자신을 지으신 하나님과 그 분의 명령들을 잊고(버리고),
죄악에 물들어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마다 악해져버렸으면서도
(임계점에 이르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으로 회개하여 돌이키지 아니하면
결국 그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만약 버림을 받게 될 임계점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무한히 회개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가정하면
지옥에 가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거나,
기회가 무한히 주어지기 때문에
회개하여 돌이키지 않으면 죽음을 맞이하지도 않을 것이기에
“모두가 무한하게 기회를 얻고, 전부 천국에 갈 것이다.
영접기도를 하고 난 후 교회에 열심히 다니기만 하면 천국은 확정이다.”라는 말은
허황된 논리이며, 사람을 나태하게 만드는 악한 거짓말인 것입니다.
따라서 버림을 받게 되는 임계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성경말씀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에 의심의 여지는 없습니다.
버림을 받게 될 임계점에 대한 내용은 2022년에 주셨던 설교인
[엘리와 두 아들, 버림받는 임계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cafe.daum.net/holysp1/O9UC/685
딤후 3:8
(8)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얀네와 얌브레는 바로 왕 앞에서 모세가 이적을 행했을 때
비슷한 이적들을 일으켜 모세를 대적했던 애굽의 술객들(요술사들)입니다.
(그들이 이적을 일으킨 방법은 뱀을 뻣뻣하게 마비시켜 지팡이처럼 보이게 했다가
다시 풀어 움직이게 했던 것으로서 고대 애굽에서 흔하게 성행했던
최면술의 일종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보여줬던 일이 최면술의 속임수가 아니라고 가정해도
그것은 마귀로부터 받은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얀네와 얌브레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한다.’는 말씀에서의 ‘그들’은
‘마음이 부패한 거짓 교사들’을 말합니다.
마음이 부패했다는 뜻은 ‘마귀에 의해서 마음이 파괴된 상태’를 가리키는데
당시의 거짓 교사들(오늘날의 타락한 목사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버리고 탐욕을 따르다가 죄의 종이 되어
마귀에게 사로잡혀 도덕적으로 부패했고,
영적인 진리들을 생각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지경이 된 채
많은 자들을 미혹하여 지옥의 길로 밀어 넣고 있었습니다.
고후 6:14-16 상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오늘날 자신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라는 둥 말 같지도 않은 거짓 주장을 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며 돈을 빨아먹고 있는 사이비 교주들,
사이비까진 아니지만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바르게 따르지 않고
성경말씀에 위배되는 이단 교리를 만들어 내거나
또한 그것을 따르는 어리석은 이단 사역자들과 성도들,
더불어 올바른 교회에 다니고 있으면서도
마음에 품은 탐욕을 따라 스스로 범한 죄들로 인하여 하나님과 끊어진 채
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겨 도덕적, 성적으로 타락하여
오로지 돈을 위해서 살아가거나 음란에 빠진 자들,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도와 질서를 멸시하고 외면하여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며,
또한 주변에 그런 악한 영향을 미치는 자들이 바로 ‘그들’에 속한 자들입니다.
성경말씀에 따르면
이들은 하나님께로부터 이미 버림을 받은 자들입니다.
오늘 우리는 ‘나에게 이런 모습이 조금이라도 있는 것은 아닌지,
누군가에게 나쁜 영향을 받은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닌지’등을 솔직하게 살피고,
있다면 최대한 빠르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 엎드려
우리가 믿고 따르는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을 대며, 살려주시기를 간청해야 합니다.
또한 사이비와 이단에 속한 무리들로부터 현혹되지 않도록 늘 주의하며,
항상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영분별을 해야 합니다.
렘 6:28-30
(28) 그들은 다 심히 반역한 자며 비방하며 돌아다니는 자며
그들은 놋과 철이며 다 사악한 자라
(29) 풀무불을 맹렬히 불면 그 불에 납이 살라져서 단련하는 자의 일이 헛되게 되느니라
이와 같이 악한 자가 제거되지 아니하나니
(30) 사람들이 그들을 내버린 은이라 부르게 될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버렸음이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엄중한 징계 속에서도 정화가 되지 않았던
유다 백성들의 패역함을 금속 제련과정으로 비유한 내용입니다.
제련 과정이 바르게 진행 되었어도 결국 실패했다는 것은
재료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제련해도 불순물과 찌꺼기가 제거되지 않는 금속은 쓸데가 없기에
내다버리는 것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베푸시는 제련이라고 할 수 있는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마음과 의도를 조금도 깨닫지 못한 채
매사에 불평과 원망만 하면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비방하며 돌아다니는 자들은
결국 ‘내버린 은’으로 불리며, 하나님께로부터 영원한 버림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선 사람을 버리시지 않는다. 사람이 한 번 구원을 받았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취소되지 않고 다 천국에 가게 될 것이다.
이미 구원 문제는 다 해결됐고, 지금부터는 상급을 많이 받느냐, 적게 받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라는 식의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는 자들은
성경말씀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았거나, 읽었어도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자들의 현혹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안심을 주기 때문에
오늘날 수많은 이들이 미혹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음의 평안과 은혜를 받기 위해서’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이 더욱 쉽게 현혹됩니다.
하지만 거짓 평안과 안심 뒤에는 ‘영적 나태함’과 ‘죄에 대한 무감각’과
‘영적, 육적 타락’이라는 지극히 위험한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악한 죄를 범하고 있어도 예수님을 한 번이라도 믿은 적이 있다면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마치 사탄을 숭배하며 예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의도적으로 교회 안에 숨어들어
이런 종류의 악한 교리를 퍼뜨리고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 이르면
이들의 악행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고전 9:27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요 8:11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부디 성경말씀만을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
‘성경말씀의 한 구절에만 매달려서 교활하게 만들어낸 잘못된 교리’에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항상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는 넓은 시야를 가짐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그 의도하심을 올바르게 따르는 우리가 되십시다.
호 8:5-6
(5) 사마리아여 네 송아지는 버려졌느니라
내 진노가 무리를 향하여 타오르나니 그들이 어느 때에야 무죄하겠느냐
(6) 이것은 이스라엘에서 나고 장인이 만든 것이라
참 신이 아니니 사마리아의 송아지가 산산조각이 나리라
여로보암은 북왕국 백성들로 하여금 예루살렘 성전을 잊어버리도록 하기 위해
금 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송아지 우상에 대해,
즉 타락한 그들의 불의와 부정과 우상숭배에 대해 진노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어떤 형상을 만들어 그 앞에서 절을 하고, 기도를 하는
구식의 우상숭배를 하는 자들도 있지만
현대사회의 가장 큰 우상은 돈, 명예, 육신적 쾌락입니다.
사람이 마음에서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의 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여
돈과 명예와 쾌락을 위해서 살아간다면
현재 아무리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있다 해도
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결국 버림을 받게 됩니다.
각자 하나님 앞에 나아가 겸손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속 본심을 살펴보면,
그리고 자신의 최대 관심사와 시간 사용의 비중을 점검해보면
오늘의 나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경외하는 진실한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동역자’로 살아가면서 성령의 열매들을 맺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과 크게 다를 바 없이
돈과 명예와 쾌락이라는 우상을 섬기면서 의지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알 수 있다’는 것은 아직 양심이 살아있고, 구원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이며,
반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능력마저 잃은 자들은
영적으로 매우 심각한 상태가 되어버린 자들입니다.
부디 완전히 늦어버리기 전에 하나님 앞에 나아가 모든 것을 솔직하게 자백하고,
인정하면서 회개하여 돌이키는 모습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구원의 길로 향하며,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는 인생을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삼상 15:19-26
(19)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였나이까
(20)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들을 진멸하였으나
(21)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24)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과 당신의 말씀을 어긴 것은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말을 청종하였음이니이다
(25) 청하오니 지금 내 죄를 사하고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나로 하여금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하니
(26)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하나님께로부터 택하심과 쓰임을 받기 시작했지만
결국 버림을 받아 비참한 인생을 살다가
자살이라는 끔찍한 결말을 맞이했던 대표적인 인물은 사울입니다.
한 때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예언도 했고, 기름부음을 받아 왕이 되었지만
하나님의 명하심을 경홀히 여김으로서 하나님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했고,
사무엘이 그것을 지적했을 때에 즉시 자신의 죄를 인정하기보다
변명과 핑계를 대는 모습을 보인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이미 버림을 받은 뒤에는
아무리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돌이키려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깊이 살피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임계점에 도달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후대에 남긴 채
그는 자살이라는 처참함을 끝으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참고로 자살로 생을 마감한 자들은
하나님의 소유인 자신의 생명을 살해한 살인죄에 대하여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기에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고전 5:1-2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2)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 말씀에서는 아들이 아버지의 아내를 범한 근친상간에 관해서만 언급되었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도에서 벗어난 모든 위법한 성행위,
한 마디로 혼인 외의 성관계, 그리고 동성애는
전부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악한 음행의 죄입니다.
성적으로 타락한 오늘날의 풍조 속에서 기독교인들마저 타락하여
결혼 전에 성관계 맺는 것을 죄로 여기지 않고,
결혼 후에도 배우자 몰래 따로 애인을 두며 간음하는 교인들과 목사들까지 즐비하며,
심지어 청소년, 어린이들까지 타락한지 오래입니다.
음란물에 중독되어 음란을 담당하는 귀신들을 자신의 심령에 마구 초대하면서도
‘성적으로 건강한 성장의 과정’이라는 마귀의 더러운 속삭임에 현혹된 채
그 죄악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지극히 타락한 시대입니다.
이에 우리는 자신의 지난날들과 오늘날을 솔직하게 돌아보면서
음행을 범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백하여 철저히 회개하고,
앞으로 다시는 동일한 죄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굳은 결심을 하며,
이제는 죄와 싸워서 이기는 모습으로 하나님을 닮은 거룩함 가운데 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지 않고,
이 땅에 머무는 동안 하나님의 권속으로 살아가다가
마지막 날,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으로 확정될 것입니다.
롬 1:21-32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도 없으며,
그저 허망한 생각이 가득해져서 자신의 인생을 미련하게 살아감으로 마음이 어두워진 자,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자,
허망한 세상의 것들을 손에 넣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상숭배자,
하나님께서 죄라고 정의하신 음행들을 자신은 죄로 여기지 않게 된 타락한 자,
동성애가 왜 죄인지조차 인지하지 못하게 된 자,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미움),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하며,
수군수군하며 다른 사람들의 험담을 하는 자,
비방하는 자, 능욕하는 자, 교만한 자, 자랑하는 자, 악을 도모하는 자,
부모를 거역하는 자, 우매한 자, 배약하는 자(자신이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
무정한 자, 무자비한 자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미움을 받게 되고,
그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이 되거나, 하나님께서 정하신 임계점을 맞이하거나
어느 날 갑자기 예기치 못한 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
그 사람은 결국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이런 심각한 모습으로 살아가면서도
‘나는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있으니까~ 십일조도 꾸준히 하고 있으니까~
나는 그래도 믿음이 있으니까~ 한 번 구원을 받았으니 절대로 잃지 않고
천국에 가게 될 거야~‘라며 크게 착각한다면
그 사람은 마지막 날에 땅을 치며, 이를 갈면서 또 누군가를 원망하는 모습으로
영원한 후회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히 10:26-29
(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하나님의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에도(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한 후에도)
여전히 죄를 사랑하여 버리지 아니하고,
지속적으로, 의도적으로, 악의적으로 다시 죄를 범하여 마귀의 종이 되어
(거짓)회개와 범죄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자에게는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기다리고 있다고 성경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해주신 언약의 보혈을 부정한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성령님을 욕되게 하는 자가 받게 될 형벌은 심히 무거울 것입니다.
인간이 대면할 수 있는 가장 큰 공포는 절대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끊어지는 것’입니다.
히 6:7-8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저와 여러분들을 위해 이 땅에 보내주심으로서
가장 큰 사랑을 베풀어주셨으며,
또한 인류에게 여러 가지 은혜들을 내리시며 기다려주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면서도 좋은 열매를 맺지 않고 계속해서 악한 열매만을 맺는다면
결국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불사름의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나오지 못하는 지옥에서
꺼지지 않는 불속에 내던져진 채 고통을 당하며,
죽지 않는 벌레들에게 온몸을 파 먹히면서
잔인한 고통을 당하는 상태로 세세토록 존재만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지옥에선 이 세상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른 범죄자들,
다시는 마주치기도 싫던 원수 같은 자들, 표독하고 사악한 자들,
하나님을 배반하고 대적한 마귀와 그 수하의 수많은 귀신들,
그 끔찍한 것들과 영원히 함께 지내야 한다는 점이 우리를 소름 돋게 만듭니다.
우리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제발 그 곳에 가지 말라고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그 엄청난 은혜를 부디 잊지 말고 감사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남은 시간 동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 힘쓰는 인생을 살아가십시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우리를 힘들게 만드는 일들,
그리고 육신적인 즐거움 등에 집중한 채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지금의 이 삶은 그저 잠시 머무는 나그네의 그것과 같으며,
하나님의 나라에서 새롭게 시작될 그 인생이
우리의 진짜 인생임을 항상 잊지 않고 기억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면서 살아가십시다.
요 12:48
(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막 9:47-49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9)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예수님께서 경고해주신 것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받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심판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위해 해주신 그 엄청난 일들에 대해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두를 위해서잖아?’라면서 당연하게 여기며
예수님의 크신 은혜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배은망덕한 마음을 품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제자가 되는 것을 거부하여
이 땅에 사는 동안 오로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살아가고,
그래도 나중에 천국엔 가고 싶은 마음은 있기에
교회에 매번 출석하면서 인색한 마음으로 생색을 내며 예물을 올리는 자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당하게 됩니다.
요 14:6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오직 예수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깨달은 자들,
깨달았기에 진정한 회개를 통해 거듭나(새로 태어난 모습으로 변화)
이후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자신을 부인하며 점점 변화되어가면서 성장하고 있는 자들만
하나님께로부터 자녀라 인정하심을 얻게 된다는 중요한 사실을 잊지 마십시다.
고후 13:5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가를 확증하기 위해
솔직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스스로를 시험해 봤을 때
자신은 전혀 믿음 안에 있지 않으며,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더불어 예수님께서 자신 안에 계신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버림을 받은 사람입니다.
(말씀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진리입니다.
우리는 성경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늘 새로운 깨달음을 주시는 성령님의 지도를 따라
고정된 관념이나 잘못 이해했던 것들을 과감히 버리고, 새롭게 배워나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셨으며, 싫어하시는 죄들을 범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위험천만한 행동이 맞습니다.
사람이 죄를 범한다는 것은 죄의 종, 마귀의 종이 되는 것을 스스로 선택하여
하나님의 대적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이후로도 여전히 죄악에 발을 담그는 이중적인 모습,
양심이 굳어버린 모습, 이제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않게 된 굳어버린 마음,
죄와 (거짓)회개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모습이라면
그 사람은 안타깝지만 (끝까지 그 모습을 유지한다면)
하나님의 자녀로 확정될 자격이 없는 자,
어느 시점에 이르면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자입니다.
막 3:28-29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마지막으로 우리가 매우 중요하게 주목해야 할 부분은
‘성령 모독’(훼방)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을 수 있지만
성령님을 모독(훼방)하는 사람은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된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경고해주셨습니다.
‘성령님을 모독(훼방)하는 죄’란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전방위적 사역을 방해, 폄하하거나
고의적으로 성령님에 대항하려는 고집스럽고도 악의에 찬 심령을 바탕으로 하는
모든 죄 된 행동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고 싶지 않고,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하나님께서 금하셨고, 미워하시는 모든 죄들을 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성령 모독 죄’는 매우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이 죄는 한 번 범하면 결코 사하심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아직 자신의 결말을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각자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십시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들을 살펴보면서
지극히 겸손한 자세로,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물인 피조물답게
우리 자신을 정직하게 살펴보십시다.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들을 더 사랑하는 우상숭배 등의 죄와 불순종 때문에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아 하나님과 끊어지는 것은
목사든 성도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또한 인간이 당면할 수 있는 가장 두려운 공포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그 누구도 버리시지 않을 거라는 거짓말,
믿음만 있다면 사람의 행위가 어떻든 상관없이 이미 구원은 확정되어 있다는
지독히도 악한 미혹의 말 등은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악한 마귀의 입에서 나오고 있는 말들이 분명합니다.
이는 감히 예수님의 말씀을 거짓말로 치부하는 대적함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반드시 공의와 함께 합니다.
만약 사랑만 있고 공의가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계 6:10-11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성경말씀을 한 번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 말씀을 의심 없이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 말씀과 반대되는 거짓말들에 동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우리가 묵상한 성경말씀들 중에는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은 자들에 대한 얘기가 많습니다.
그 외에도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이들이, 즉 인류의 대부분이
하나님께로부터 이미 버림을 받았고, 또한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미리 경고하여 말씀해주신 것처럼
구원에 이르는 사람의 수는 매우 적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도 안심할 수 없고,
이번 생을 마치고 하나님의 인정하심을 얻으며 천국 문 안쪽에 들어가기 전에는
우리 모두가 영적 싸움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 분명하게 기억하십시다.
예수님 말씀에 따르면, 구원을 받게 될 사람들보다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며,
또한 믿음만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도 반드시 구원은 받게 될 거라면서
여전히 악한 죄의 행위를 버리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의 종으로 살아가는 자,
그리고 그렇게 가르치는 자들은 절대로 구원 받을 수가 없으며,
어느 시점에 되면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된다는 사실,
회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죄를 범하여 죄의 종, 마귀의 종이 된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지 않는다는 명확한 증거라는 사실,
또한 그것은 예수님께서 강조하여 말씀해주신 첫째 되는 계명을
지키지 않은 증거라는 사실.
눅 13:23-27
(23)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참 믿음에는 반드시 순종의 행동이 따라야 합니다.
믿음과 순종은 각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증명됩니다.
죄를 가장 사랑하여 세상의 것들과 쾌락을 향한 마음을 품고, 예수님 닮기를 거부하며,
자기를 부인하지 않고 자기 성질대로 사는 모습, 즉 죄의 종이 된 모습,
더 나아가 대놓고 사탄을 숭배하는 사탄교 신자가 되어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나를 절대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나는 전에 구원 받은 적이 있다! 믿음만 있으면 행위는 관계없다!”라고 주장한다면
과연 그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예를 들어 어떤 목사가 돈을 가장 사랑하여
예배당 건물을 더 크게 올리기 위해 힘들어하는 성도들을 쥐어짜며 헌금을 강요하면서
뒤로는 남몰래 돈을 챙기고, 자전거를 훔치는 등의 도둑질을 하며,
그 돈으로 호의호식 하면서도 성도들 앞에서는
“여러분, 돈을 사랑하지 않아야 합니다.”라고 설교하고,
또한 자신이 힘들게 이룬(?) 대형교회를 남에게는 주기 싫고
어떻게든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어서
하나님의 뜻을 여쭈지 않은 채 탐욕을 위한 세습을 추진하거나,
배우자가 있으면서도 따로 애인을 두고 간음을 하거나,
성도들이 열심히 일해서 하나님께 올린 귀한 예물로 자신은 성매매를 하거나,
공공장소에서 카메라로 여성들의 치마 속을 은밀히 촬영하거나,
교회에 온 성도들, 특히 미성년자를 성폭행(추행) 하거나,
음란물에 중독되어 마음속이 온통 음란한 생각들로 가득하면서도
교회에서는 “여러분, 음란의 죄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라며 거룩한 척 설교를 하고,
설교를 할 때에도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받은 말씀이 아닌
그저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스스로 그럴듯하게 만들어낸 내용으로 성도들을 현혹하거나,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만 집중하게 하여
성도들의 마음을 최대한 편안하게 해주는 내용으로만 구성함으로서
회개하여 구원의 길로 나아갈 기회를 빼앗거나,
또한 예수님의 진리와 천국복음이 빠진, 천국과 지옥이 빠진
그저 정치와 관련된 얘기만 설교시간 내내 줄줄이 늘어놓으면서 정치선동만 하고 있거나,
설교준비가 귀찮아서 인터넷을 뒤지며 다른 목사들의 설교를 몰래 표절한다면
과연 그 목사가 하나님 앞에서 참된 종이라 인정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구원 받을 수 있겠습니까?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아무리 옳은 내용이라 해도 예수님의 진리와 천국복음을 빠뜨린 채
교회에서 정치 얘기만 하는 것이 정말 맞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올려드리며, 진리의 말씀만을 배우고,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곳,
기도하는 장소라는 중요한 사실을 잊어선 안 됩니다.)
마 21:13
(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한 번 구원을 받았으면 절대로 잃지 않는다.
행위와는 아무런 관계없이 믿음만 있다면 구원에는 문제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자들에 의하면
방금 예를 든 타락한 목사들도 ‘한 때 회개하여 구원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천국에 갈 것이며,
따라서 천국에는 온통 더러운 자들이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한 마디로 말도 안 되는 내용이며,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분명하게 명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그저 악한 미혹에 불과합니다.
(방금 예를 든 ‘죄에 물든 목사들’에 대한 내용은 제가 상상하여 만든 것이 아니라
오늘날 타락한 목사들이 실제로 전부 저지른 일들, 저지르고 있는 일들이고,
세상 사람들로부터 교회가 비난 받게 된 원인들 중의 하나인 것을
여러분들도 잘 아실 것입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 이미 버림을 받은 자들이 그렇게나 많은데도,
또한 오늘날 누가 보더라도
구원 받을 수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자들이 수없이 많은 것을 보면서도
자신 만큼은 절대 버림받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착각입니다.
만약 정말로 궁금하다면 지금 그대로 순종의 행함이 없는 믿음,
계속해서 죄를 범하는 인생을 살아보고
자신의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면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확인한 뒤에는 돌이킬 수 없이 영원한 지옥에 갈 것이기에
그 때는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지금 기억해야 합니다.
기회는 단 한 번뿐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자신을 소중히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세상의 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여 중요하게 생각하고,
동물과 크게 다를 바 없이 자기 기분에 따라 살고 있으면서
‘나는 교회에 잘 다니니까. 믿음이 있으니까. 당연히 버림받지 않고 구원 받을 거야...’하는
이 착각은 매우 큰 오판, 마귀의 올무라는 사실을
확실히 각인하여 어떤 것에도 미혹되지 마십시다.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자비와 긍휼,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 대신 죽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엄청난 사랑과 은혜,
우리에게 임재해주시고 늘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며,
말씀의 진리를 지도해주시는 진리의 성령님의 사랑과 보살핌.
성삼위 하나님의 이 놀라운 사랑과 자비와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이제는 보답하는 모습으로 부디 우리의 남은 인생을 잘 살아가십시다.
우리의 인생은 짧으며,
또한 우리는 자신의 인생이 언제 끝날지 알지 못합니다.
마 24:42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약 4:13-14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나의 삶에 적용하여
하나님 앞에 한 명씩 서게 될 그 날을 준비하며 기다리고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유일한 시금석, 재판장으로 삼아
과연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언제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 해도 부끄러움과 후회가 없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죄 사함과 의롭다 해주심을 얻은 그 상태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품은 채
아름다운 열매들을 지속적으로 맺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있는지를
솔직하게 점검해보고, 부디 한 명이라도 더 구원에 이르는
진리의성령교회의 성도님들과 동역자분들과 제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딤전 2:4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계 22:1-7
(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08.16.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269장 웬 일인가 내 형제여
1.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2.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좇다가 저 마귀들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3.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건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4.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5. 여보시오 내 동포여 주께로 오시오 십자가에 못 박힌 주 너를 사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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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죄를 멀리하고 미워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앞으로도 하나님의 마음을 점점 더 닮아가시며
구원의 길 걸으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