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교회에서 전도할 때 외쳤던 구호가 바로 ‘예수 믿고 복 받으세요’였다. 물론 최상의 복은 영혼이 잘되는 것이었지만, 사람들은 세상에서 잘되고 성공하고 부자가 되는 복을 기대하였음은 물론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런 축복의 수혜자가 될 수 있는가? 바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신명기 28장의 나가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는다는 소위, 나들복의 조건이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지키는 것이라고 선포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교회는 주일성수를 비롯한 교회의 예배의식에 참석하여 십일조와 헌금을 넘치도록 드리고, 희생적인 교회봉사를 열심히 하고 담임목사의 명령에 고분고분하게 순종하면 세상적인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외치고 있다. 물론 성경에 기록한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며 사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세상에 의인은 한 명도 없고, 모든 사람들이 죄인이라고 말하는 이유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 수있을 까? 바로 성령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불순종의 죄를 깨닫게 해주셔서 회개하여 씻음을 받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셔야 가능하다. 결국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만이 해결책이다.
첫댓글 아멘 아멘. 영적길잡이로 귀한 영성학교 세우신 하나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