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
32 만일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말미암아 그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33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36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37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3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예수님은 사랑이 전부인데 가룟유다가 떨어져 나갔다 실패처럼 보인다 이혼도 누군가 헤어질때 실패했다는 느낌이 있을 수 있다 예수님도 가룟유다가 나가는 게 실패감을 느낄 수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에게 포커스가 맞춰진게 아니라 사명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유다가 안보이는 거다 밖으로 나간 가룟유다는 딱 끊어버리고 하나님만 바라보셨다 우리들도 안좋은 일을 당하면서 살아간다 가룟유다가 인생의 목적이 되면 인생 다 망한다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삶을 사는 거다 그리고 예수님으로 부터 받은 사명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거다 나에게 안좋은 일이 있을 수 있다 예수님만 따라가면 된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만 따라 가면 된다 예수님처럼 그리고 아가페 사랑으로만 살아가면 되는 거다 주님께서는 누구든지 아가페 사랑으로 사랑하며 살아가길 원하신다
나는 술을 좋아하는 남편을 부부간에 사랑으로 유지하며 살아갈 수 없었다 웬수도 그런 웬수가 없었다 어느날 부턴가 부부간에 사랑을 포기하고 아가페 사랑을 하며 살자 맘먹고 살기 시작했다 자식이 없으면 안살고 싶었다 그런데 기도해서 여쭤보니까 변화시켜 주신다고 살으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셔서 살게 되었다 금방 변화되는 줄 알고 살았는데 36년 째인데 아직도 술을 못끊었다 물론 술중독의 영을 쫓으면 끊는다 그러나 지금은 신학이 더 중요하여 그 기도는 못하고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몇마디의 기도로 사탄의 세력은 절대 나가지 않는다 술을 마시고 난리를 부리는 날도 있다 그래도 난 지금은 다른 일에 신경쓰고 싶지 않다 오직 신학공부에만 전념하고 싶다 아들 사역자도 위해서 기도 많이 해줘야 하겠지만 모든 일을 주님께 맡기고 나의 사명에만 신경쓰고 싶다 방해가 많다 그러나 주님께만 집중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다 사십대 초에 한 번 사명에 실패했던 기억이 있다 지금 62세인데 더 늦는 건 싫다 사명을 잘 감당하고 싶은 생각뿐이다 오늘 말씀이 이해가 되고 '예수님께서도 그러셨구나 생각하니 위로가 되고 잘하고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더 쎄게 나를 방해한다고 해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나는 걸어갈거다
하: 나를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만: 내가 너를 도우리라 눈물로 살아온 너를 도우리라 분: 하- 도와주시고 지켜주시는 나라 세- 보호가 없고 사탄한테 걸리면 죽이는 나라 인: 아직도 성령충만 하지 못한 상태 적: 성령충만 하자 기: 주님 참 힘들었습니다 지나온 세월들이... 그러나 지금의 믿음을 생각하면 자꾸만 감사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 고생을 하며 살았더라도 지금 믿음이 있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생을 했더라도 지금 평안과 소망을 주신 것이 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두 분의 말씀이 평안과 소망이라는 믿음의 기둥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그런 어려움이 있으셨네요... 글을 읽는데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긴 시간 눈물로 걸어오셨지만 끝까지 주님만 붙드시며 사명을 향해 나아가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주님께서 그 모든 시간을 가장 잘 아시고 반드시 선하게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지금처럼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걸어가세요. 저도 함께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아멘 👍 삶이 정말 지겨웠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평안하고 소망이 생겨서 마음이 자꾸 기쁨이 샘 솟으려고 해요 여기 행복한교회에 와서 그렇게 되어서 목사님, 데이빗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목사님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강도사님의 영성일지를 읽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람이 아닌 주님과 사명에 시선을 두려는 결단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지나온 눈물의 시간도 하나님께서 헛되게 하지 않으셨음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주님께서 집사님의 사명을 끝까지 붙드시고 더욱 큰 평안과 능력으로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첫댓글 강도사님!방해가 있음에도 사명을 붙잡고 나아가시는 강도사님을 축복합니다.하나님의 시간표는 우리사람에게 어찌그리 긴지요.저의 남편도 1994년도에 땅속에 묻힌 조각돌이니 케내었다가 조각품 만들어 쓰시겠다 하셨는데 믿음이 흔들렸을까요? 더 악화되고 말았습니다.나를 훈련시키는 트레이너 사명만 감당하고 있답니다^^강도사님!에로스를 포기하고 아가페로 살아오신 믿음을 존경합니다.
시89:21~24절 말씀과 사54:17절 말씀을 주시네요.사명을 붙드시고 파레츠하시는 강도사님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
그런일이 있었군요
주님의 무슨 뜻이나
계획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응원의 말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물샘이 터져서 뿜어져 나오는 환상을 보여주십니다
계속 성막기도의 시간을 갖고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대언댓글을 달면
어느날 능력이 터져나온다
말씀하십니다
계속 좋은 시간을 갖으셔서 강력한 능력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지주은 강도사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행복한교회 복덩이이신
지주은강도사님을 사랑하고
축복축복합니다
갈5:16
성령을 따라 행하면
살게되어지시니
예수그리스도께 집중되시고
예수그리스도가 아름다워서
예수그리스도가 경험되어져서
그 삶이 만만치 않치만
성령이
육체의일인 옥심이 사라지게
하지요
성공을 향하여
매일매일 데이빗목사님 말씀으로
쑥쑥 성장되어지심을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한부본에서
행복한교회에서
마음껏 예수님을 자랑하시는
지주은강도사님이 되셔요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아멘 👍
응원의 말씀 축복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복덩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힘이 나고 행복합니다🥰
전임님 사랑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그런 어려움이 있으셨네요... 글을 읽는데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긴 시간 눈물로 걸어오셨지만 끝까지 주님만 붙드시며 사명을 향해 나아가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주님께서 그 모든 시간을 가장 잘 아시고 반드시 선하게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지금처럼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걸어가세요. 저도 함께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아멘 👍
삶이 정말 지겨웠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평안하고 소망이 생겨서
마음이 자꾸 기쁨이 샘 솟으려고 해요
여기 행복한교회에 와서
그렇게 되어서
목사님, 데이빗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목사님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강도사님의 영성일지를 읽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람이 아닌 주님과 사명에 시선을 두려는 결단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지나온 눈물의 시간도 하나님께서 헛되게 하지 않으셨음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주님께서 집사님의 사명을 끝까지 붙드시고 더욱 큰 평안과 능력으로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
응원의 말씀 축복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교회에 와서
많이 바뀌었어요
말씀과 기름부음이
평안과 소망으로 기둥을 세워주셔서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
목사님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주님께서 강도사님 사명을 큰 평안과 능력으로 크게 쓰실러고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
집사님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선포한 말씀
취합니다 ❤️
아주 맑은 냇가에서 몸과
마음을 씻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계속 씻어내면
아주 깨끗한 사역자로
성장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