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無一우학스님 [오늘의 마음공부]
꽃이 피면서 씨방이 같이 생겨
꽃과 열매가 동시에 영글어가는
화실동시(花實同時)의 연꽃처럼
인(因)과 과(果)는
시간 차를 두지 않고 동시에 이루어진다.
내가 좋은 일을 하는 그 순간, 이미 그 속에는
좋은 결과를 함께 잉태해 가고 있고
복을 짓는 순간에 이미 복의 결과는
반드시 익어가고 있다.
<글/사진> B.U.D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無一우학스님
출처: 불교인드라망 원문보기 글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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