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zsavi Tamás
[디아티스트매거진=여행] 매일 부다페스트를 곳곳을 달리는 대중교통 운전기사가 찍은 아름다운 부다페스트의 크리스마스 시즌을 담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도나우강의 진주라고 불리는 낭만의 도시 부다페스트는 가톨릭과 이슬람 양식이 혼재한 웅장한 건축물과 오래된 전차가 인상적인 도시로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의 아름다운 야경이 유명하다.

©Rizsavi Tamás
그리고 얼마 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대중교통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는 리자비 타마스(Rizsavi Tamás)는 매일 자신이 운행하는 대중교통 노선을 따라 부다페스트의 보석같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시즌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 이를 SNS를 통해 사람들과 공유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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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말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를 감사히 봅니다
겨울에 꼭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