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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문예ノ창작자작글 제목 배 신 자
별과나 추천 1 조회 84 25.02.07 00:08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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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7 00:11

    첫댓글 배 신 자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2.08 07:43

    추운 날씨 찿아주심 감사 드림니다
    따스한 옷 입으시고 삶 이어 가셔요

  • 25.02.07 06:42

    별과 나 시인님 반갑습니다.
    애잔한 시향에 젖으며
    깨닫지 못하는 임은 정말 야속 사람...
    딱지 붙히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2.08 07:44

    엄동설한 손길 주심 늘 감사 드림니다
    행복 과 건강 빕니다

  • 25.02.07 07:20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5.02.08 07:45

    무척 추워요 다복한 삶 이어 가시길 빕니다

  • 25.02.07 09:01

    별과나... 시인님
    추위에 건안하시죠?
    배신자... 를 읽으며... 마음이 져미네요

  • 작성자 25.02.08 07:47

    항상 격려해 주심 감사 드리며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 빕니다

  • 25.02.07 09:16

    별과나님 오늘도 춥지만 좋은 글에 함께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따뜻하신 남은 겨울이 되십시요~

  • 작성자 25.02.08 07:48

    왜 이리 날씨가 맹추위 가져다 주는지요
    추운 날씨에도 찿아 주심 감사드리며 만수무강 빕니다

  • 25.02.07 09:19

    배신에 울다지쳐 이별마져 사랑으로
    🙏🎋幸福한 삶🎋🎎🎋梁南石印🎋🙏

    떠난 사람은 뒤를 돌아보지 않지만
    남은 사람은 끝없이 되묻는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배신이라 부르기엔 너무 아프고

    원망이라 하기엔
    너무 쓸쓸한 감정.

    결국, 나는 너를 보내며
    이별마저 사랑의 일부로 삼아야만 했다.

  • 작성자 25.02.08 07:49

    늘 격려 해주심 감사 드림며 건강에 유념 빕니다

  • 25.02.07 10:57

    떠난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고은 시를 감상하면서 추천드립니다. 힘 네세요.

  • 작성자 25.02.08 07:50

    오늘 무척 춥네요 사랑 손길 주심 늘 감사 드리며
    하는시는 업 만사형통 빕니다

  • 25.02.07 20:32

    사랑의 배신자.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예전에는 드물던 배신자라고 불리는
    사람들 많아지는 듯 합니다.

    별과나님 빈자리가 메워지는 날도
    있답니다.
    건강 하십시오.

  • 작성자 25.02.08 07:52

    왜 이리 날씨 변하가 심한지 걱정 입니다
    옷 따스히 입으시고 건강에 매진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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