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볓이 창문을 깨드릴듯이 비추고 있습니다,,,
화창한 수요일,,,.자살하기 좋은날,,,
18층,,떨어지기에 적당한 높이,,
아픔은 잠시,,하늘이 쪼개져 한줄기
빛이 나를 데려갈것같은 생각이듭니다,,,,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야 ㅋㅋ
어디 사세요 서울 사시면 절대 화창한 날씨가 아닌데...구름은 잔뜩 끼고 비도 내리는데..ㅡㅡ
소설하냐?
해 안떴어요 -_- 그리고 님이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과연 용서해줄 맘이 생기나 안생기나
시인이다ㅋ
닉네임좀 바꾸센 ;
이제 그만하시죠 . 자살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남발하는거 보니.. 원래 그런 분이군요
일부로 이카는거같네
황사 때문에 바깥은 뿌연데....비내리고 칙칙하고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야 ㅋㅋ
어디 사세요 서울 사시면 절대 화창한 날씨가 아닌데...구름은 잔뜩 끼고 비도 내리는데..ㅡㅡ
소설하냐?
해 안떴어요 -_- 그리고 님이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과연 용서해줄 맘이 생기나 안생기나
시인이다ㅋ
닉네임좀 바꾸센 ;
이제 그만하시죠 . 자살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남발하는거 보니.. 원래 그런 분이군요
일부로 이카는거같네
황사 때문에 바깥은 뿌연데....비내리고 칙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