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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홍수
火 金 火 水
時 日 月 年 胎
甲 壬 丙 丙 丁 (坤命 1세, 만0세0개월)
辰 申 申 午 亥 (공망:戌亥,寅卯)
대정수리1754 산뢰이괘(山雷頤卦) 이효 뇌화풍괘(雷火豐卦) 이효 산화분괘(山火賁卦) 이효(二爻)
六二. 顚頣 拂經. 于丘頣 征凶. 象曰. 六二征凶 行失類也.
이는마치 가타를치는데 줄을 아무리 조율해선 제음률을 내선 털어 주더라도 악기통이 부실 소리 받아먹는 악기통 기타가 오동나무 밤나무 판 이음새 아교풀이 떨어져선 음률을 입으로 받아먹고 제 멜로디를 안 낸다는 것 먹통 투가리 소리 탈음(脫音)을 한다는 취지다 나리 나리 ㅡ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이렇게 음률을 털어주면[오효에서 불경 불가섭대천으로 쉬운곡을 연주해 주는 거거든 그런데도 탈음 어깃장을 놓는다는 거지] 받아먹 는 악기 주둥이가 리나 리나 리나개 코나묻어줄래여 이런다는 레파토리가 그렇게 어- 처먹는다는것
六二. 豊其蔀 日中見斗. 往得疑疾 有孚發若. 吉. 象曰. 有孚發若 信以發志也.
이것은 마치 암흑천지 장님 코키리 더듬기다라는 것
六二. 賁其須. 象曰. 賁其須 與上興也.
이는 차 타이어 펑크 굴렁쇠가 벗어나선 수리 기간 해당 수리를 해야할판 오월동주(吳越同舟)라고 원수라도 같이 배를 타고선 난관을 타개 해야할 처지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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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庚子)시(時) 원단(元旦) 그릇 대정수리 2110 간위산괘(艮爲山卦) 사효(四爻) 간기신(艮其身) 지제궁야(止諸躬也) 교련수 게륵북족 존권이라해선 게륵같은 존재 버릴정도 아니고 취할정도 아니고 속만 뒤짚어 논다는 것
*네팔 홍수
금년 2026년도 지난 경자년(庚子年)처럼 좋지 못한 해운년이지 말하자면 그 2026이라 하는 것을 역상(易象) 풀이를 해 본다 할 것 같으면은 상태미령(商兌未寜) 개질(介疾)유희(遊戲)=(有喜)라고 상나라 그러니까 상나라는 태방(兌方) 서쪽에 있는 것 아니야 예전서부터 은(殷)나라 상(商)나라가 이제 중국 대륙이지만 우리 조선 팔도에서 본다면 서쪽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서쪽 상나라 태방, 태방도 서쪽 아니야. 미령(未寜)한 사건이 발생하여서 큰 개딱지에 유희라는 것은 연극이 벌어지는 걸 말하는 거야.
옛날서부터 연극을 갖다 유희 놀이한다고 그러잖아 그걸 이제 뭐 여기 기쁠 희자로 쓴다고 그러는데 그게 아니라고 그러는데 그 넓게 보폭을 넓혀선 풀이한다면 음역(音域)이 다 통한다 이거야.. 유희(遊戲) 그러니까 놀 희롱할 희자 놀이할 희자로 다 써먹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서방이 편치 못한 연극이 벌어진다.
아니 뭐 늘상 뭐 그렇지 뭐 서구 중동이 다 여기 극동에서 본다 할 것 같으면 다 서쪽이지 호르무즈 호르무즈해협 그거 마고서 전쟁 벌이는 거[금년이 상관 할머니가 애 데리고 자전거 초하루날 산책 나와선 애 경사로에서 넘어지게 해선 코피터트리는 코피 작전 시작 아닌가 아주 해운년이 나쁜거 병오(丙午)가 아주 남방 이칠화(二七火)붉은 색 코피지 뭐] 아 지금 서유럽 쪽이나 뭐 이쪽 서쪽에 해당하는 건 다 편치 못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바라볼 적에 그러니까 네팔도 서쪽 아니고 뭐 거기가 동쪽인가 다 서쪽이지 그래 그렇게 편치 못한 연극이 벌어진다고 그러잖아.. 그런 나쁜 해운년이고 그 내용상도 26년이라고 또 26일에 그렇게 그 2와6이라 하는 건 역상(易象)으로 택풍대과괘(澤風大過卦) 큰 허물이 진다는 거 대과괘(大過卦) 큰 허물이 된다는 그런 역상을 상징하는 거다 이런 말씀이지 26년에 26일 일이 벌어지잖아 여기 그래갖고 그 내 늘상 이야기하지만은 천간(天干) 병(丙)에 대해서는 음역(音域)이 병(病)과 동음(同音)이라 그 사람이 병든다.
모든 만물이 병든다는 그 병자(丙字)가 붙기 때문에 나쁘다고 병자(丙子)하면 환자란 뜻이고 병진(丙辰)하면 병든 사람이라는 뜻이고 병오(丙午)하면 병이 오라는 뜻이고 병진하면 병이 짓물러 터지라는 뜻이고 병신(丙申)하면 불구자라는 뜻이야.
병술(丙戌)하면 병나발은 술고래라는 뜻이고 그런데 올해 병오년 아니야 금년이 병오년이라고 병이 오라 이게 뭐 좋은 뜻이겠어 또 이번 달이 음역(音域)으로 병신(丙申) 불구자달이다.
또 이 이십육일이 임신(壬申) 임병충(壬丙沖) 불구자를 그렇게 충파시키는 게 뭐 좋을 게 뭐가 있어 와왕 성깔이를 크게 내개하는 날이되는 것 년간(年干)하고 양병(兩丙)경충(競沖)을 하니 대단 한거지 다 그런 식으로 움직여 준다고 그 이제 경자(庚子) 원단(元旦) 자시(子時)가 되는데 그릇이 썩 좋지 못해 그 역상(易象)을 보니까 이렇게 놀라 자빠지게 산이 무너지는 거지 뭐 진위뢰괘(震爲雷卦)가 엎어지면 간위산괘(艮爲山卦) 산이 붕괴진다는 붕괴되었다는 거 엎어져 놀라 자빠진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아 역상(易象) 먼저 얘기할 게 아니라 우선 납음(納音)도 그렇잖아.
그 병오(丙午)정미(丁未) 천하수(天河水)라고 하늘의 은하(銀河)의 물이라고 하지만 그 빙하 녹은 물 그 꼭대기 있는 물이 다 천하수 그게 뭐여 하늘 천(千) 은하(銀河) 하(河) 물 수자(水字) 아니야 빙하 녹은 물이야 말하잠.
어 하늘 꼭대기 마저 산꼭대기 있는 물이 하늘 꼭대기 있는 물이나 마찬가지지.
그 그런 거 그런 강물을 이루어 가지고 아 여기 병신(丙申) 정유(丁酉) 산하화(山下火)라고 산 아래 무덤을 쓰다시피 덮어 치운다는 뜻이여.
생각을 해봐. 산 아래 불을 지른다는 것은 산 아래로 이렇게 뭐 재앙이 닥친다 말하잠 물이 넘쳐서 불을 끄다시피 확 쓸어 덮는다는 뜻을 뭐 임신(壬申)계유(癸酉) 검봉금(劍鋒金) 칼날 같은 그런 물이 흐름이 돼 가지고 막 다 엎어뜨린다는 갑진(甲辰) 을사(乙巳) 복등화(覆燈火) 두 잡아 엎어데킨다는 거야.
싹 쓸어 먹는 걸 말하는 거여. 그게 썩 좋지 못한 거지.
그것도 이제 그 경자(庚子) 신축(辛丑) 벽상토(壁上土)라고 그 그릇 시각이 자시(子時) 시각이 그러잖아.
그럼 가만히들 생각을 해봐. 경자 신축 벽상토 이 벽이라는 것은 이 벽에 붙어 있는 흙을 말하는데 시각수 갑진(甲辰)시(時)가 갑경충(甲庚沖)하고 확 두들겨 패버리니 지진이 바로 직전에 또 일어났다.
그러잖아 그러니까 산벽에 있던 떨어질락 말락하고 붙어 있던 돌들이 와르르 하고 내리면서 경자(庚子)시(時) 갑진(甲辰) 경자(庚子)시(時)]원단(元旦)의 갑진(甲辰)시(時) 말하자면 발생 시각 8시니까 조금 48분인가 그렇게 됐으니까 그러니까 그 임신(壬申)일 병신(丙申)월 임신(壬申)일(日) 병신월 신자(申字)신 삼합국(三合局)을 짓잖아 그 물이 그만 확 드드러 엎어서 아주 덤벼들어가지고 와장창거리고 다 망가뜨리는 거지.
그러니까 병오 정미 천하수 하늘 위에 있는 눈 녹은 빙하 녹은 물이 병신정유 산하화 말하자면 산 아래 무덤을 불을 피우듯 무덤을 쓰라고 확 내려 쓸어 먹는 모습 칼날이 돼가지고 다 망가뜨린다.
임신계유 검봉궁 갑진을사 복등화(覆燈火) 확 뒤잡아 엎어버린다 저 상들리에 뭐 이런 거 뭐 엎어정거하고 겨울 저기 말하자면 밤에 가로등이 엎어진 등(燈)이라 그래 지금 꽃도 이렇게 엎어져 피는 거 해당화(海棠花)라고 피는 거 이렇게 꽃이 엎어져 피잖아 그럼 벌이 들어붙는다고 증음(甑淫)이라고 썩 좋지 못한 거지.
이게 말하자면 복등화(覆燈火)라는 거는 뭔가 화로불 같은 그런 것이 다 엎어져 버린다는 뜻인데 두잡아 엎어버린다는 뜻인데 뭐 좋겠어 그래서 이제 그 말하자면은 그 경자(庚子)시(時)의 원단 그릇이 되는데 자시(子時)가 그 역상(易象)이 그렇게 간위산괘(艮爲山卦) 사효동(四爻動) 그 생긴 바퀴를 본다면 간기신(艮其身)지제궁야(止諸躬也) 그 생긴 바퀴 그 몸체에 생긴 모습을 갖다가 간기신(艮其身)[아 그몸이 머무는 곳은 보금자리 아니야 둥지]이라 그러는 거 그 모은 것을 본다 할것 같으면은 뭐 굽실거리는 모습 자벌레가 기어가도 굽실거리는 것으로 모습으로 그리는 것인데 그게 어 보금자리 혈 둥지 혈(穴) 아래 그게 몸 신(身)자(字) 활궁자(弓字)야 그 사람이 거주하는 그 혈처 보금자리가 사람들이 활처럼 휘어질 판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뭐 썩 좋을 게 뭐 있어 강기신 지제공이 그냥 몸소 공자도 그래 쏙쏙쏙 몸이 활처럼 휘어져 굽신을 못할 형편이 된다면 그냥 썩 좋은 건 못 되잖아.
그리고 전부 다 물에 쓸려 나가는 나그네가 될 판은 여우처하고 득기자고 하고 아심불쾌=九四. 旅于處. 得其資斧. 我心不快. 象曰. 旅于處 未得位也. 得其資斧 心未快也.
라고 그 말하자면 상회 주인 노판 사장하고 고객하고 서로 아귀다툼하는 모습을 그려 그래 여기 이제 그 교련(巧連)이 명리 체계가 나쁜데 이제 그 지역적으로 허점 맹점 있는 곳 지구상을 거기를 두들겨 패는 것이거든 언제든지 취약점 맹점이 있는 곳이 이번에는 그렇게 네팔 쪽이라는 것이지 그 네 팔이라고 하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냥 여기 다 말해 경이지화로다 수중 지월이요 경이지화로다 범반 환경이 낙재수가 = 水中之月(수중지월)鏡裏之花(경이지화)凡般幻景(범반환경)落在誰家(낙재수가)일까 이러잖아 鏡裏之花(경이지화)음역(音域)이 놀랠 경자로로도 풀이고 경자(庚子)시(時)하는 경(庚)간(干)으로도 해석도 되어선 그속에 화근(禍根)이다 이렇게 해석 그 여기 다 많아 수중지월 임신(壬申)일(日)이 병신(丙申)월(月) 수중(水中)지(之)월(月) 아니고 뭐여 아 신월(申月)[임수(壬水)장생(長生)은 신(申)에서 하지 어디서 하는가] 그러니까 임신 계유 검봉금 칼날 금(金)이 말하자면 나가는 거지 모습이지 아마 그게 그게 저게 앞뒤가 길이 나갈길이 없다하는 절로공망(截路空亡이라 하는 거여.
임계(壬癸)가 이렇게 들으면 병신월에 대한 임계는 절로공망이다 이런 뜻이여.
임신(壬申)이 월에도 임계(壬癸)가 들으면 절로 공망 물이 앞에 있으면 길이 막힌다는 거 아니야[ 년에는 월임계 월에는 일 임계 일에는 시 임계 시에는 그럼 년 임게가 그러치 않겠어...만육오 삼명통회 정통으로읽어봐 그런 의미를 갖는 거지 날짜에 시만 갖고 논하는 것 아니다 ] 그런 그런 식으로 풀려와서 이제 수중 지월이라 물 범벅이 되는 달에 이렇잖아 그래 그거 봐 환경이 변화하는 걸 본다 할 것 같으면은 집을 다 누구네 집이든지 싹 쓸어 먹는구나 낙재수가=落在誰家일까 그러지 않아.. 그게 어떻게 그 교련수 풀이가 되느냐 이 결과성을 갖고서 이렇게 말하지만 그렇다 이거야.
모든 집 누구네 집이든지 다 쓸어서 또 덮친다. 떨어지는 모습이더라.
아 물이 덮치는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그러니 뭐 좋은 게 뭐 있겠어 좋게 풀으면 그거 좋다 그러거든 말하잠.
물속에 달이요 거울 속에 꽃이로다 이렇게 해서 좋게 풀리지만은 나쁜 형상을 보고 풀 적에는 아주 수중지월이라고 대박 말하잖아.[물범먹이 되는 년월하는 월(月)을 상징하는 풀이가 되잖아]
병신월 임신 일이 그러면 물 범벅이 돼. 신(申)금(金) 물이 어디서 장생돼 신방(申方)에서 장생(長生)이 되지 그렇게 되는 거야 말하자면.
그래서 이제 그 네4팔8이라 하는 게 48이거든. 팔자는 아홉획이지만 8로 발음이나고 휘갈겨 쓰면 여덜획으로도 쓸수가 있다
아 내 팔이 아니고 너의 팔이라 이런 뜻으로 그 글자가 쓰이잖아.
우리나라 말씀으로 그러니까 생각을 해봐. 대 내 팔도 아니고 남의 팔이 그렇게 이제 그런 짓을 하게 되는데 그런 짓을 하게 되는 땅이 이름이 되는데 그럼 그럼 그 뭐 ‘내’ 자(字)도 사획이지만은 상대방 네라 하는 말도 역시 사획인데 그 팔은 팔획으로 쓰는 게 그냥 팔라 그러니까 48이니까 그게 수중지월 경리지화가 된다 이런 말씀이고 그게 이제 이제 네 획이 너라고 하라면 또 삼획으로 둔갑이 되잖아.
그럼 너 팔 그래 봐 그럼 38 뇌이난철=賴圍難徹(뢰위난철)이여 두루 도움을 받고자 하나 관철하기가 어렵 어렵다.
관찰할 새가 없는 거지 화 학- 도망 쳐야 되는데 어디 도망갈 새도 사람이 막 내 튀고 수십 명 수백 명이 뛰지만 물이 더 빠른데 물이 와가지고 홍수가 더 빠르고 확 덥쳐 거기 다 죽었을 거예요.
지금 보도 발표는 여기 몇백 명 이렇게 나오지만 거기 지금 얼마나 죽었는지 수도 없이 많이 죽어서 중국까지 하면 아마 내 생각엔 수만 명 죽었지 않았는가 이렇게 생각이 든다고 지금.. 큰 재앙이지 말하자면 아마 한마디로 말하면 큰 재앙이여.
그리고 이게 지금 탈음(脫音)이 됐다. 그러잖아 꼭대기서 저에 역상(易象)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경자(庚子)시는 그런데 저 말하자면 간위산괘(艮爲山卦) 사효동인데 여기는 갑진(甲辰)시는 그건 갑경충(甲庚沖) 해가지고 저 물범벅을 신자진(申子辰) 물범벅을 이루는 걸 본다 할 것 같으면은 산뢰이괘(山雷頤卦) 치료(治療)괘가 된다고 그래서 이 밑에 괘 아래괘 간괘(艮卦)가 헷가닥 넘어져 가지고 산괘(山卦)가 넘어져서 진괘(震卦)가 되면서 이효동 저기 오효에서 쉬운 곡을 연주하는데 이렇게 관현악을 연주를 하는데 밑에서 그 받아먹는 악기통 오동나무 밤나무가 아교풀이 떨어져 가지고 악기통을 그런 걸로 만들잖아.
그리 붙여놨는데 거기가 틈새가 벌어져서 탈음이 되는 거야.
도레미파 솔라시도 따라 하라 하는데 시도래로 이렇게 엉뚱한 막 말하자면 노래가 되는 거여 가수도 이따금씩 탈음을 하잖아.
그와 마찬가지로 악기(樂器)통이 제음역을 안 내준다 제음역을 안 내준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 좋을 게 뭐요 그러면서 산택손괘(山澤損卦) 큰 손해가 났구나 해서 손괴(損壞)를 냈다 그려놓잖아.九二. 利貞征凶. 弗損益之. 象曰. 九二利貞 中以爲志也.
그러면서 시소가 졌다고 한쪽으로 기울땅해졌다. 어 그래 그게 좋은 말들이 아니잖아.
그 손괘(損卦)도 지금 얼른 생각이 안 나지만 그건 좋은 말이 아니야.
시소가져 가지고 그걸 중심 균형을 잡아야 된다 이런 뜻이거든. 음률 제음역을 내는 것 중심을 잡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러니 좋을 게 뭐가 있겠어 그래가지고 교련수(巧連數) 이렇게 모여 눈이 버들에 오니 설래유하니말하잠 오월(五月)비상(飛霜)과같은거지 쟁월 낙루공이라 쟁월이라고 하는 것은 그 바라 바라가 달처럼 둥그렇지 않아 그걸 두드리면 쟁-하지 이렇게 땅에 누공에서 탁 떨어져 봐 떨어질 낙(落)자(字) 그럼 쟁 울리지 그게 크게 울리는 형국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썩 좋지 못한 그림을 그려놓는 것이 글쎄 역상 내용 뇌화풍괘(雷火豐卦) 암흑천지다 이렇게 말하잖아.
뇌화풍괘(雷火豐卦) 그러면서 암흑 천지다. 이 낮에도 북두성이 보일 정도면 얼마나 어둠컴컴한 그런 세상이여.
그러니까 그러니 좋을 게 뭐 있어요? 하라. 정 암흑천지의 밤처럼 낮인데도 밤처럼 돼가지고 북극성이 이렇게 빛 새어 들어오는 것을 본다 할 것 같으면 장막친 어둠막 속에서 빛 새어 들어오는 걸 볼 것 같으면은 반짝이는 별빛처럼 보인다.
그러니 그 속이 얼마나 어둡겠어 아주 캄캄한 밤중과 같은 그런 암흑 천지를 상징하는 그런 형국이 된다. 칠흑밤이다
이거지 내용이 이렇게 결론적으로 본다면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언제든지 유비무환(有備無患) 정신을 가져야 돼.
철저한 준비와 이렇게 방어 태세를 갖고서 살아야 되고 또 지형이 험한데 이런 데는 될 수 있으면 가지 말고 살지 말아야 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거기 발전소 지으려고 갔다가 많이 지금 희생을 당한 모양인데 그거의 그게 산세가 거기 보니까 그 골짜기 하면 물 거기 꼭대기 있어 빙하 녹은 물 그렇게 산세 높은 데서 한 번 터져 놓으면 살 길이 없어 어디 도망갈 새도 없고 그냥 확 쓸어 먹어 가지고 그러니까 그 내 팔도 아니고 남의 팔인데 너 팔이 되어 있는 그 부처님 팔처럼 쭉 나와가지고 부탄까지 손바닥같이 나와가지고 부탄에다가 뭐 올려놓은 것 같지 않아.
부탄 나라에 그런 그런 식으로 생겨 먹은 그 팔처럼 생긴 먹었는데 그 땅덩어리 지형(地形)이 썩 좋은 모습을 그려놓는 건 아니다.
좋은 데는 아니다. 이런 취지이기도 해. 그러니까 티베트 그거 하고 ‘라수와’라하여 .
네팔 국강에서 국경지대에서 그렇게 홍수가 벌어진 모양인데 그건 이름도 한번 얘기를 이렇게 예 들으면 안 잊어 먹는 게 그 라수와 지방에서 그랬다는데 뭐 거꾸로 하면 얼른 빨라 아수라장이 됐다 이런 뜻 아니야 생각을 해 해봐.
왜 라스와 물이 벌어져 벌어질라 물수 우리나라 발음으로 그래 와장창할 와 그렇게 해서 물이 벌어져 와장창한 걸 본다 할 것 같으면 거꾸로 읽으면은 와수라 그러니까 아수라 아주 아비규한 판 되었다 이렇게 풀린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 어찌
이
결과성으로 놓고 본다 하더라도 그 상황이 썩 좋은 모습을 그려주겠느냐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이 산뢰이괘(山雷頤卦)라 하는 것은 속이 택풍(澤風)대과(大過) 큰 허물[상처]괘로서 크게 치료를 해야 할 판이더라 이런 뜻이거든.
그러면서 큰 손해를 낳았구나 손해 놓은 것을 본다 할 것 같으면 그 말하잠 노련한 사람 고양생제(枯楊生梯)괘가 되거든.
노부가 처자 아릿다운 딸 같은 여성 마누라 삼고 마누라로 얻으려는 모습이 그딴 짓을 벌이니 그렇게 해서 그 말하자 노병 숙량홀의 부인 장님 안징재 공자 낳으려고 하는 안징재 무당 봉사 무당 그렇게 칠푼이지 칠푼이를 말하자면 얻어가지고서 야합을 하잖아.
니구산에서 그러니까 니구산 동굴에서 그래 그런 걸 상징하는 거야.
속상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함기비흉 거길 수흉거길 순불해야라 다 칠푼이라도 수홍이 같은 처신을 하는 자는 괜찮지만은 아 저기 메니저보든 형하고 재산땜에 싸움박질 해 가지고서 그렇게 집안이 콩가루 집안이 되어 있잖아.
그런 입장으로는 좀 낫지만 다른 사람한테는 좋을 게 못 된다.
수흉거길[수홍거길]일 순불해야라.
수홍이한테는 순조로워서 해롭지 않지만 다른 놈들한테 다 해로울 걸 이런 뜻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건 내가 이야기하는 게 전부 다 미신 풀이 같지만 미신 풀이가 아니여.
세상 이치 돌아가는 것이 그렇게 돌아간다. 우리나라 말씀 훈민정음은 모든 이 지구상에 일어나는 거나 세상 우주에 일어나는 것을 푸는 열쇠이다.
열쇠 키이기 때문에 여기 붙여도 합당하 게 풀리고 저기 뜯어맞춰도 합당하게 말풀림이 맞춰지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우리나라 말씀이기도 하다.
아 이런 뜻이여. 전 세계에 일어나는 사건 사고 사정 이런 걸 푸는 열쇠다.
지역명을 다 풀 수도 있고 어떠한 일이 벌어지는 것도 다 풀어보는 것일 수도 있다.
풀어볼 수도 있다. 오늘 풀어보는 것일 수도 있다.
우리나라 말씀이.. 예 이런 뜻입니다. 뭐 내가 이거 결론적으로 결과성을 놓고 말한다 하는지 모르지만 오해가 그렇게 서쪽 지방이 편치 못하다.
사정이 그렇게 미령(未寜)한 일이 자꾸 벌어진다.
이걸 말해주고 있다. 큰 허물괘다. 내 용은 큰 허물이 대과(大過)가 되어져 있는 모습.
입이 뒤잡혀져 있는 모습으로 입으로 치료를 말로부터 치료는 말로부터 하는 거 아니야 치료를 하고 해야 된다.
의사를 동원해서 새로 다 수리하고 고치고 망가진 건 고치고 다리도 교량도 새로 놔야 되고 집도 새로 지어야 되고 사람도 우선 구제해야 되고 다친 사람은 고쳐야 되고 병든 사람도 역시 약을 먹어야 된다.
이런 뜻이 나오는 그런 일이 벌어진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병오년 병신월 임신일 경자 원단(元旦)에다가 그릇 시간에다가 사건 발생 갑진(甲辰)시에 말하자면 명리(命理) 체계를 갖고 그 지역(地域)명(名)을 결부시켜서 한 번 풀어봤습니다.
그러니까 그 이러한 명리 체계가 어디 허점 맹점 있는 데를 노려서 두들겨 팬다.
그러니까 바로 네팔 수중지월이다. 말하자면 물로 그 수중지월이 물이 환경이 변화해가지고 집을 두드려 보시는 모든 집을 두드려 보시는 모습을 그려내놓는 곳이 되었더라 되었더라.
네팔이라는 것이 이 명리 체계와 결부 되어선 이 명리체가 체계와 결부되어 가지고서 그런 사건 사고 큰 재앙을 일으켜 낸 모습이더라.
아 이렇게 풀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네팔 홍수에 대하여 결과론적으로서 이렇게 한번 명리(命理) 체계와 지역명을 갖고서 풀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