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없다고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길은 있습니다 보이지 않을 뿐 당신에게도나에게도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길은 있습니다 나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그것이 바로 길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첫댓글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주님의종요셉님!성요셉성월, 은혜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숲꽃향기 네. 성요셉 성월 인데 코로나 때문에~~~ㅠ남은 시간도 평화를빕니다.
@주님의종요셉 고맙습니다.코로나가 이제 서서히 물러나셔야 될 텐데걱정이네요.
첫댓글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주님의종요셉님!
성요셉성월, 은혜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숲꽃향기 네. 성요셉 성월 인데 코로나 때문에~~~ㅠ
남은 시간도 평화를빕니다.
@주님의종요셉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이제 서서히 물러나셔야 될 텐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