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명의로 된 내 집이 없다.
하나 있긴 한데 그것도 다른 사람과 묶여있다.
남편에게 있던 집도 다 팔아 남편이 사업하다가 실패했기에 지금까지 나는 셋집에 살고 있다.
남의 집이니 내 맘대로 못을 박을 수 없고,
원하는 모습으로 뜯어 고칠 수도 없고,
있는 짐도 맘대로 다 풀어 놓고 살수도 없다.
언제 또 이사갈지 모르니 말이다.
내집이 없으니 마음이 늘 불안하고 근심이 있다.
근심---타랏소 (마음을흔들다,불안하게하다,근심하게하다, 혼란스럽게 하다) 는 뜻을 갖고 있는데
창1:2절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은것과 같은 뜻이다.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늘 무섭고 두렵다.
혼돈, 공허, 빛이 없는 흑암과 같은 마음이니 행복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내집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집 하나 가지는것이 소원이었다.
내집이 있으면 이사 갈 걱정 안해도되고,
내가 원하는 대로 인테리어 해도 되고 말이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참된 평안을 주시는 분이시라고 분명히 말씀하신다.
요14:27절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예수님은 옆에 계신다.
내가 예수님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열기만 하면 예수님은 내 마음에 들어오시어 나와 함께 먹고 마신다.
세상에서 내집이 있으면 맘이 평안한것과 가히 비교할 수도 없는 참된 평안을 예수님은 나에게 주신다.
비록 이땅에 내집은 없지만
나에게는 하늘나라에 천국집이 지어지고 있다.
예수님께서 나의 거처를 예비하시려고 아버지 집으로 올라 가셨다.
나의 거처가 다 예비되면 예수님께서 다시 와서 나를 영접하여 나로 예수님이 거하시는 천국집에 거하게 하신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나는 갈바를 알지 못하지만
예수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니
길되신 예수님을 따라 갈 때
내가 갈바를 알게되고,
진리되신 예수님을 따라 갈 때
근심과 불안에 묶여있는 나의 마음이 자유함을 얻게되고
생명되신 예수님을 따라 갈 때
날마다 새 생명으로 거듭나 행복한 삶을 살수가 있다.
날마다 예수님을 만나리라!
예수님이 나를 위해 마련한 거처를 내가 취하리라!
아멘!
첫댓글 아멘....아멘.... 세상의 처소보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거처를 바라보는 믿음이 참 귀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과 날마다 동행하며, 그 평안과 기쁨을 더욱 깊이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며 걸어가시는 귀한 믿음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예수님민이 나의 평안이요 안시처요 기쁨이 되십니다~ 늘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목사님의 응원과 축복의 댓글이 힘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세상의 부유함과 비교할 수 없는 참된 평안을 예수님께서 충만하게 부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영원한 거처이신 예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걸어가시는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을 예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늘 예수님과 동행하는 저와 전도사님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우리 하나님께서 저에게 환상으로 집을 보여주시는데 1층에 집이 있고 문은 보석으로 되어 있는 넓은 마당이 있는곳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며 마당쪽 바닦에는 진주가 있는데 그곳에서 주님과 양쪽으로 두천사와 나팔천사와 함께 찬양을 부르며 여려명이서 기쁨으로 춤을 취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시며 너의 헌신과 눈물이 기도를 받았고 세상의 집을 바라보지 말고 주님께서 함께하실 천국의 집을 짖고있으니 너는 그곳을 바라보라 하십니다
아멘! 천국에 내집이 어마어마하고 늘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전도사님의 환상대언 소망을 주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의 일지를 보고 내가 미쳐 정리하지 못한것까지 알수 있어 은혜되고 또 주님과 동행하며 천국의 집을 짓고 있다는 글을 읽고 "보아라 즐거운 우리집 "찬송이 절로 나오네요.^^
이안나 목사님께서 태풍은 거센 바람과 비를 몰아쳐와도 태풍의 눈은 너무나 평안하다고 하셨는데 문득 그생각이 떠오르네요. 엄마 품에서 젖을 물고 새근새근 잠든 아기처럼 주님품안에서 늘 평안하길 기도 드립니다.목사님 을 하나님께서 크게 쓰실것입니다.
화이팅!아자 아자!
아멘아멘! 세상은 요란하여도 주님품안에 거하는 자는 참된 평안을 누릴 줄 믿습니다~
목사님의 소망과 긍정의 댓글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집사님의 묵상을 읽으며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은 환경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 있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비록 이 땅에서는 부족함이 있을지라도 하늘의 거처를 예비하시고 끝까지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참 귀합니다. 날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과 동행하며 하늘의 평안과 기쁨이 더욱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비록 부족함 투성이 일지라도 나에게 예수님이 함께 계시니 행복합니다~^-^
언제나 저를 푸른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천국에 큰집에서 예수님과 함께 살렵니다~^-^
언제나 소망과 축복을 빌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은 육신적으로보면 볼것도.가질것도.취할건도 많지요.. 초막이나 궁궐이나 주님계신곳은 하늘나라.. 목사님의 신앙고백에 은혜가 되네요.. 천국을 바라보며 오직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기쁨과 소밍이 넘칩니다. 주님의 깨끗한 그릇으로 쓰십니다.
이것이 행복 행복입니다.
아멘!
권사님, 귀한 댓글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김목사님의 일지를 읽고 은혜 받았습니다.
우리가 육신의 안위를 따라 사는 사는자가 아닌 주님이 예비하신 본향에 시민권을 가진자로 천국에 가기때문에 평안을 누리고 살아가신 목사님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세상에 소망을 둘곳이 없습니다. 주님을 향하여 머리를 들고 주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사랑의 댓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