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을 준비하려다가 여건이 안되어서 포기하고, 그러다 올해부터 임용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이전부터 교수님을 추천받았고 교수님의 교육학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해야지, 했었는데 마침 올해 복귀하셔서 즐겁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재밌는 이야기와 도움이 되는 공부법들로 어려웠던 교육학이 4월달부터 가닥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정말 좋은 교수님을 만났구나, 다행이다하며 핵톡을 옆에 끼며 늘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끼고 다닐 것 같습니다.
교육학의 시작을 도와주셔서, 그리고 늘 용기를 복돋아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1 23:1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1 23:2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16:4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0:3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1 23:2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1 23:3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1 23:47
첫댓글 왠지 아프셨을 것 같은데 돌아왔을 때 너무 얼굴이 다르셔서 정말 아프신 건 아닐까? 혼자 걱정했는데 어 아프셨구나.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갑자기 어떻게 그렇게 아프셨을까요ㅜㅜ
암 재발하신건가요?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른자 그런가봐요.ㅜㅜ.수업듣는 학생들은 알. 거 같아요.ㅜㅜ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18:4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0:3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0:3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0:4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0:3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0:3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1:3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0:5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0:5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3 11:4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0:5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2 21:2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3 01:1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3 06:5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3 10:27
ㅠㅠ 무슨일이에요?ㅠㅠ 갑자기 교수님..ㅠㅠ 얼마전에 출간하신 책도봤는데 ㅠ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3 22:3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4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