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내가 걸어온 길은 모두 통로였다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리고
끝이라고 생각한 그곳이
새로운 시작의 통로였다
막다른 길이라며 주저앉지 마라
어둠은 빛으로 나아가는 길의 또 다른 이름
우린 모두 깊은 터널을 지나
더 넓은 세상으로 걸어가는 중이다
- 정호승-
첫댓글 .새로운 시작의 통로는 곧새로운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임을...
통로새로운시작이란것을ᆢ
첫댓글 .
새로운 시작의 통로는 곧
새로운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임을...
통로
새로운시작이란것을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