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KT는 스테판 무디의 대체선수로 KBL 경력자 가드 영입을 추진했다. 이 선수는 26일 입국할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나타내면서 비행기를 타지 않았다. 계약은 없던 일이 됐고 KT는 또 다시 다른 선수를 찾아나서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에 따라 KT는 새 외국인선수 영입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력 선수는 또 다른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신선수 부재로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는 SK와 KT가 KBL 경력선수를 두고 영입경쟁을 펼치고 있나보네요.
첫댓글 누굴까요?? 정말 SK와 물밑경쟁인건가요??
KCC도움직일때가된것같은데
프론트에서 올시즌은 그냥 포기한듯해서....
셀비라고 들었었는데 맞나 모르겠네요
kt는 랜드리에게 주는 금액이 커서 같이
붙으면 불리하겠네요
지금 시점에서 로드 컴백이면 두팀으로 압축인데...
로드가 돌아오긴 돌아오는군요 결국
아니 트레이드로 가드진싹정리했는데 가드진에서이렇게 터지다니ㅡㅡ
박지훈의저주인가봐요
셀비 혹은 피터슨이라고 하던데 궁금하네요. SK는 쏜튼을 아예 출장을 안시켰던데 교체하려고 하는거군요
찰스로드면... 장신을 교체할만한 팀은 kcc 밖엔 안보이네요. 어제 브라운의 독고다이 마지막 3점슛은 어쩌면 한국무대 마지막 플레이가 될수도 있겠네요.. 그게 아니라면 sk가 과감히 헤인즈를 포기하려나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