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영입한 깁슨은 1990년생으로 미국 킬링리 출신이다. 불가리아, 키프로스, 캐나다, 이탈리아, 미국 등에서 뛴 경력이 있는 깁슨은 올 시즌 독일 텔레콤 바스켓에서 뛰었다. KT가 전달한 자료에 따르면 9경기 평균 12분 7초간 출전해 2점슛 성공률이 53.5%, 3점슛 성공률이 53.8%를 기록했다. 기록에서 보여지 듯 3점슛에 장기가 있는 선수다.
유로바스켓에 기재된 깁슨의 신장은 188cm, KBL 공식 신장측정은 29일 오후 2시, KBL 센터에서 할 예정이다. KT는 27일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외국 선수로는 마커스 랜드리로만 출전해야 하며 31일 창원에서 열리는 LG와의 송구영신 매치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추이를 살펴봐야 할 전망이다.
결국 경력자가 아닌 새얼굴이 왔군요. 송구영신 매치 때 까지 시간이 많은만큼 잘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선수인지 기대되네요.
첫댓글 경력자는 셀비라고 하던데 SK 로 가는건지...
해결사로서는 부족
알바공님 혹시 계속 후보로 거론된 셀비, 피터슨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 선수인가요?
@환상의 식스맨 피터슨보다는 훨씬 낫죠. 외곽 슛은 좋은데, 에이스로 뛸 만한 폭발력은 없습니다.
전에 조동현시절에 영입했던 고든이랑 비슷한가요?
교체권한장있으니 긁어보는것같네요
미지의선수네요
영상 보니까 슛폼 하나는 정말 깔끔하네요. 퓨어슈터인 것 같은데 볼핸들러가 필요한 kt에서 포인트가드 역할을 잘 해줄지 의문입니다.
무디 8주 부상이면 교체권 소진 안되는거 아닌가요?
근데 궁금해서 조심히 여쭙니다만 2개월 뒤 쯤에 혹시 로건이 다시 올 수 도 있지 않나요? 그건 계산에 넣을 수 없는건가요?완전 교체는 그 시즌 내에는 못오나요?
완전대체라서 못올겁니다
로건에게 부상 나으면 연락달라고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