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김종규 지금연봉도 3억2천밖에?안하고김시래도 가드기근이라 시장나오면 충분히 높은가격받을거같고오리온이나 삼성 총알장전할것같기도하구요나름준척들 박병우.배병준.한정원.김현호.정영삼.차바위.김상규.김영환.김승원.최현민.함준후.최부경이정도일것같은데김종규는 이정현이기록했던 9억2천돌파가능할까요?센테최고가 오세근8억5천인데...김종규는 예상이안되네요10억도 왠지가능할거같구요
첫댓글 김종규는 10억 이상 넘길거 같고 차바위, 최부경은 보상선수 규정때문에 인기가 없을거 같습니다. 차바위 선수는 기량적인 부분이 아쉽고 최부경 선수는 무릎상태가 원체 안좋아 보상선수를 내주면서까지 영입하기에는 무리가 따를거 같네요. 무보상FA로 김승원, 김상규, 김동량, 박지훈(DB) 등등의 선수가 인기있을거 같습니다.
오세근이 7억대였는데 김종규가 10억이요?!이정현 정도가 최대같아요 경쟁 심하게 붙어도
농구 인기를 감안해서 최고 연봉자 9억은 안 넘을 것 같네요.
차바위,최부경이 저기 준척에 낄 레벨은 아니죠.대어급.
농구선수들 연봉이 인기에 비해 너무 고액이네요
타 스포츠들에 비해서는 국대급 선수들이 받는 연봉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인기에 비하면 그렇게 생각될수 있겠네요
최승욱님 말씀처럼 종목의 인기에 비해 연봉이 과도하게 높은 느낌도 있지만농구라는 종목의 특성도 감안해야죠. 수퍼스타 한 명이 팀 승패에 미치는 영향이 야구나 축구같은 타 종목에 비해선 월등히 높으니까요~그래서 시장규모와 별개로 농구계 수퍼스타 한 명의 몸값은 왠만한 종목의 다른 스타보다는 비쌀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바스켓걸 다이어리 근데 팀내 고연봉자인 국내선수들 보면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선수는 별로 없죠. 당장 생각나는건 오세근,이정현정도? 나머지는 그 동안의 공헌도 혹은 연차가 대리나 과장이라서 연봉을 높게쳐준다라는 이유 말고는 납득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고요. 게다가 용병의 실력 여하에 따라 팀순위가 바뀌기에..... 케티같은 경우 보면 양홍석이 에이스인데 (뭐 신인이지만) 최고 연봉자는 김영환이죠 (8득,2어시,4리바네요).
db는 안그래도 얇은 로스터 더 얇아지겠네요..
김종규가 그정돈가요....? 7억도 과분해보이는대...
실력으로 세우면 오세근보다 못받아야 하지만 fa니깐요.
박찬희,김영환,김태술,최진수가 대강 5억인데 개인적으로 그들보다는 가치있다고 보기에 6-7억은 깔고 들어갈거 같네요
허훈 양홍석 김민욱만 보호하면되는 킅이 큰손이 될수도..
모비스 박경상도 fa 아닌가요?
내년 fa가 5 60명 이라니 웬만하면 거의다 fa에여
김시래,최부경,김승원이 FA니까 박경상은 다음해가 FA입니다.
김종규 디비 가즈아
김종규는 8억잔류, 김시래는 떠나는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김종규는 잔류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프랜차이즈 스타인데 ㅎㅎ 오세근 남고 이정현 떠난것 처럼 떠난단면 김시래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김종규가 8억이라.. 포스트업 못하는 국대빅맨인데.
포스트업 말고 다른 강점이 있죠. LG 수비의 핵 아닌가요. 김종규 있을 때랑 박인태 있을 때 무게감이 완전 다르던데.
반대로 말하면 포스트업 능력이 아쉬운데도 불구하고 12.2-7.9 기록 중 입니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 이 키에 이렇게 뛰어 다닐 수 있는 빅맨 희소성이야 말하면 입만 아프죠. 물론 저도 맥시멈 8억이고 6.5~7.5억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Wycombe 기록이 서서히 떨어지고 있죠. 1라운드에는 20 ㅡ 10도 본것같은데. 이 성적으로 8억은 좀 과하지않나요? 오세근처럼 우승을 시킨것도 아니고 플옵을 무조건 보장하는 플레이어도 아닌데
농구 분위기가 지금처럼 최악만 아니었어도 김종규 정도면 가뿐하게 10억 넘길 것 같은데... 팀들이 일단 돈을 안쓰는 상황에서 10억은 무리처럼 보이네요. 결과야 나와봐야 알겠지만 김종규 입장에서는 되게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샐캡 여유 싸움이라 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보진 않습니다.
저는 7억정도 봅니다. 그 이상은 무리라고 보여져요.
샐러리캡 문제라 나오기만 한다면 이정현 영입하려던 db와 kt 삼성은 충분히 9억대까지 나올듯 싶어요.
첫댓글 김종규는 10억 이상 넘길거 같고 차바위, 최부경은 보상선수 규정때문에 인기가 없을거 같습니다. 차바위 선수는 기량적인 부분이 아쉽고 최부경 선수는 무릎상태가 원체 안좋아 보상선수를 내주면서까지 영입하기에는 무리가 따를거 같네요. 무보상FA로 김승원, 김상규, 김동량, 박지훈(DB) 등등의 선수가 인기있을거 같습니다.
오세근이 7억대였는데 김종규가 10억이요?!이정현 정도가 최대같아요 경쟁 심하게 붙어도
농구 인기를 감안해서 최고 연봉자 9억은 안 넘을 것 같네요.
차바위,최부경이 저기 준척에 낄 레벨은 아니죠.대어급.
농구선수들 연봉이 인기에 비해 너무 고액이네요
타 스포츠들에 비해서는 국대급 선수들이 받는 연봉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인기에 비하면 그렇게 생각될수 있겠네요
최승욱님 말씀처럼 종목의 인기에 비해 연봉이 과도하게 높은 느낌도 있지만
농구라는 종목의 특성도 감안해야죠.
수퍼스타 한 명이 팀 승패에 미치는 영향이 야구나 축구같은 타 종목에 비해선 월등히 높으니까요~
그래서 시장규모와 별개로 농구계 수퍼스타 한 명의 몸값은 왠만한 종목의 다른 스타보다는 비쌀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바스켓걸 다이어리 근데 팀내 고연봉자인 국내선수들 보면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선수는 별로 없죠. 당장 생각나는건 오세근,이정현정도? 나머지는 그 동안의 공헌도 혹은 연차가 대리나 과장이라서 연봉을 높게쳐준다라는 이유 말고는 납득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고요. 게다가 용병의 실력 여하에 따라 팀순위가 바뀌기에..... 케티같은 경우 보면 양홍석이 에이스인데 (뭐 신인이지만) 최고 연봉자는 김영환이죠 (8득,2어시,4리바네요).
db는 안그래도 얇은 로스터 더 얇아지겠네요..
김종규가 그정돈가요....? 7억도 과분해보이는대...
실력으로 세우면 오세근보다 못받아야 하지만 fa니깐요.
박찬희,김영환,김태술,최진수가 대강 5억인데 개인적으로 그들보다는 가치있다고 보기에 6-7억은 깔고 들어갈거 같네요
허훈 양홍석 김민욱만 보호하면되는 킅이 큰손이 될수도..
모비스 박경상도 fa 아닌가요?
내년 fa가 5 60명 이라니 웬만하면 거의다 fa에여
김시래,최부경,김승원이 FA니까 박경상은 다음해가 FA입니다.
김종규 디비 가즈아
김종규는 8억잔류, 김시래는 떠나는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김종규는 잔류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프랜차이즈 스타인데 ㅎㅎ
오세근 남고 이정현 떠난것 처럼 떠난단면 김시래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김종규가 8억이라.. 포스트업 못하는 국대빅맨인데.
포스트업 말고 다른 강점이 있죠. LG 수비의 핵 아닌가요. 김종규 있을 때랑 박인태 있을 때 무게감이 완전 다르던데.
반대로 말하면 포스트업 능력이 아쉬운데도 불구하고 12.2-7.9 기록 중 입니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 이 키에 이렇게 뛰어 다닐 수 있는 빅맨 희소성이야 말하면 입만 아프죠. 물론 저도 맥시멈 8억이고 6.5~7.5억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Wycombe 기록이 서서히 떨어지고 있죠. 1라운드에는 20 ㅡ 10도 본것같은데. 이 성적으로 8억은 좀 과하지않나요? 오세근처럼 우승을 시킨것도 아니고 플옵을 무조건 보장하는 플레이어도 아닌데
농구 분위기가 지금처럼 최악만 아니었어도 김종규 정도면 가뿐하게 10억 넘길 것 같은데... 팀들이 일단 돈을 안쓰는 상황에서 10억은 무리처럼 보이네요. 결과야 나와봐야 알겠지만 김종규 입장에서는 되게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샐캡 여유 싸움이라 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보진 않습니다.
저는 7억정도 봅니다. 그 이상은 무리라고 보여져요.
샐러리캡 문제라 나오기만 한다면 이정현 영입하려던 db와 kt 삼성은 충분히 9억대까지 나올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