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박준우 선수 골 넣게해주라고 박준우 선수에게 패스 주라 벤치에서 이야기하는데 그냥 티그가 혼자 공 가지고 있다가 끝났네요ㅎ 오늘 직관 와서 모비스 상대로 승리 거둔것 뿐만이 아니라 이정현 선수 트리플더블까지 봐서 정말 대만족입니다 새해 첫 날 SK와의 경기도 이겨서 계속 연승 이어나갔으면 하네요^^
안양 KGC인삼공사의 첫 우승 시즌 코치였던 스티브 영이 본인의 현역 시절 별명을 승계(?)시킨 것으로, '성난 말'이라는 뜻이다. 이정현의 플레이스타일이 마치 '성난 말' 같다는 의미. 선수 본인도 그 별명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스타그램 계정 ID도 bronco_03이다. //나무위키에 이렇게 나와있네요
ㅋㅋㅋ역시 농구 신 답게 ㅋㅋ
트리플더블도 ㅋㅋㅋ 본인이 스스로 만드네요 ㅋㅋㅋㅋ
아이고ㅋㅋㅋㅋ 결국 하네요
ㅎㅎㅎㅎ웃기네요
아 ㅋㅋㅋㅋ 너무 짠하네요
박세진 덩크 시전 ㅅㅅㅅㅅㅅㅅㅅㅅ
이정현 드리플더블 ㅅㅅ
ㅋㅋㅋㅋㅋ 오늘 재미있는 장면 정말 많이 나오네요
마지막에 박준우 선수 골 넣게해주라고 박준우 선수에게 패스 주라 벤치에서 이야기하는데 그냥 티그가 혼자 공 가지고 있다가 끝났네요ㅎ
오늘 직관 와서 모비스 상대로 승리 거둔것 뿐만이 아니라 이정현 선수 트리플더블까지 봐서 정말 대만족입니다
새해 첫 날 SK와의 경기도 이겨서 계속 연승 이어나갔으면 하네요^^
kcc 승리 축하드립니다^^
이정현이 왜 브롱코 일까요...?
안양 KGC인삼공사의 첫 우승 시즌 코치였던 스티브 영이 본인의 현역 시절 별명을 승계(?)시킨 것으로, '성난 말'이라는 뜻이다. 이정현의 플레이스타일이 마치 '성난 말' 같다는 의미. 선수 본인도 그 별명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스타그램 계정 ID도 bronco_03이다. //나무위키에 이렇게 나와있네요
@노마크는넣자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