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요일밤에 방영하는 <달콤한 나의 도시>
원래 이런 프로그램을 안 보는데, 채널 돌리다가 관심을 갖게 되어
다시보기로 1회부터 보고 있습니다.
최송이(27세) 7년차 헤어디자이너
: 일산에 있는 헤어샵에서 근무. 배우 구혜선 닮았네요.
오수진(29세) 변호사
: 1회 변호사 시험 출신으로 강남에 있는 법무법인에서 근무.
외모, 성격적으로 볼수록 매력이 있어요.
첫댓글 갠적으로.. 최송이는 쌍수.... 안타까움 없는게 더이쁜데 ㅜ 변호사동생이 더이쁨.. 오수진은 이쁜데 오는세월 고생하느라 정통으로 맞는중같음... 변호사 업무 ㅎㄷㄷ
처음엔 출연자들 공감하기 어려울것 같았는데, 공감도 어느정도 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서른즈음 여성의 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최송이씨는 본인도이쁘지만 진짜 남친이 매력터짐.남자인데도 달달함이 느껴지던데 ㅋㅋ
남친 아이돌 스매쉬란 그룹출신 ㅋㅋ 토니가 만들었음 쫄딱 망햇는데ㅜ차가 아우디 a6ㄷㄷㄷ
첫댓글 갠적으로.. 최송이는 쌍수.... 안타까움 없는게 더이쁜데 ㅜ 변호사동생이 더이쁨.. 오수진은 이쁜데 오는세월 고생하느라 정통으로 맞는중같음... 변호사 업무 ㅎㄷㄷ
처음엔 출연자들 공감하기 어려울것 같았는데, 공감도 어느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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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즈음 여성의 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최송이씨는 본인도이쁘지만 진짜 남친이 매력터짐.남자인데도 달달함이 느껴지던데 ㅋㅋ
남친 아이돌 스매쉬란 그룹출신 ㅋㅋ 토니가 만들었음 쫄딱 망햇는데ㅜ차가 아우디 a6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