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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회 가족 긴 이야기 무교회 쌤들은 왜 신곡에 집착하나요?
메나리 추천 1 조회 192 26.01.02 17:5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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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2 18:38

    첫댓글 저도 동감합니다. 신앙의 선배들이 읽고 공부하는 모임도 만들어 공부했다는 말씀을 듣고 몇번 도전했으나 나의 머리는 따라 주지 않아 포기하고 다시 또 도전 하다가 결국 포기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구글의 제미나이가 잘 정리해 주었네요

  • 26.01.03 09:43

    ㅎㅎ
    솔직한 소감문 감사드려요.
    제미나이의 설명보다는
    메나리님의 글을 읽다보니
    신곡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피아니스트 임윤찬 군은 리스트의 단테 소나타를 치기 위해서
    단테의 신곡을 외우다시피 읽었다고 들었어요.
    목적을 가지고 책을 들면
    독파할 수도 있겠다싶네요.

  • 26.01.03 09:50

    메나리님은 어느 출판사의
    책을 추천해 주시렵니까?

  • 작성자 26.01.03 20:19

    임세영 교수께서 김운찬 역 신곡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주해가 본문과 같은 쪽에 있어서 독자를 배려하였습니다. 그래도 뭐 그리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ㅠㅠ). 대방동집회의 진영선 쌤이 쓰신 신곡은 이탈리아어-영어-한국어로 한 단계를 더 거치다보니 더욱 난해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 26.01.07 19:14

    좋은 글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다음주에 시작될 신곡읽기를 앞두고 있는데, 제게 시의적절한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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