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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과제⟩
(33) 어느 때 까지 입니까?(이사야6:9-13)
이사야에게 보여주신 환상을 오늘 우리에게도 보여주신다.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는 사람일수록 첫째는 눈을 가려야 한다. 눈은 나를 가리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 얼굴을 드러내기 좋아해서 자기를 나타내는데 애를 쓰지만 하나님을 진짜로 사랑하시는 분에게는 얼굴을 가려주신다.
두 번째 발을 가려주셔서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고 내 발을 가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4절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하나님 앞에 찬양드리고 영광 돌리는 아름다운 역사가 우리에게 일어나기를 구해야 한다.
5절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회개가 나오고 자기가 부정하고 죄인임을 알고 하나님께 납작 엎드려야 한다.
주님 앞에 가까이 나아갈수록 죄인임을 깨닫고 죄 사함을 받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이 일을 하면 안 된다.
8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 말씀은 하나님과 나와 일대일 관계로 만나는 자리가 있어야 한다.
9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절 이 백성이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이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백성이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리라 하신다.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비유 7가지를 설명하시면서 예수님이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마음이 둔하게 하고 듣지 못하고 못 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게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다. 보면 안 되고 들으면 안 되고 깨달으면 안 되는데 내 마음이 완악해져서 깨달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옳은 줄 알고 고개를 끄덕이지만, 나는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을 성경은 강팍하다. 고집스럽다 완악하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이사야를 보내시면서 이 백성이 둔하여 깨닫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왜 나를 보내십니까? 듣지도 않는 사람에게 왜 가서 전하라고 하십니까? 이 말씀을 듣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내가 들려주는 것이다? 강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가서 전하면 말을 듣는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이킬 것이다. 전도의 열매가 맺혀질 것이다. 하지 않으셨다. 성경에서는 어느때까지입니까?라고 묻는다. 언제면 이 사람들이 변화되고 새로워지냐라고 물었더니 황폐해질 때까지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그때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씀하신다.
성경에서는 복음이 부자에게 전파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에게 전해진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소망 희망을 다 잃어버린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복음을 100원짜리 물건을 파는 비유로 100원에 비싸서 안 산다고. 그것을 50원 10원 내 마음대로 깎아서 팔았다. 가짜 물건을 팔고 자랑하는데 하나님 앞에 가서 계산할 때 뭐라 대답할 것인가? 모조품을 만들어서 팔아버리고 하나님 앞에 칭찬받기를 원하냐. 하나님 말씀은 무섭다.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린아이는 잔머리를 굴리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리새인 서기관들은 율법을 지켰지만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았다.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고 예수님의 이름의 뜻은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부터 건져낼 자이심이라. 임마누엘의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이름의 뜻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믿음이 없다고 무섭게 책망하셨다. 우리가 살면서 염려하고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믿음의 문제다.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는 것도 믿음의 문제이다.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의 말씀처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말씀하신다. 불법을 행하는 자야 내게서 떠나가라. 무서운 말씀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살아야 한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복음의 가치를 얼마나 소중히 알고 복음을 전하고 있나? 다시 한번 묻게 한다. 내 방법 내 해석대로 내가 주채가 되어 복음을 전하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된다. 복음에 타협하지 않고 복음의 가치를 알고 말씀을 말씀대로 전하는 이것이 중요하다. 열매를 맺으려고 하는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그래서 주님 앞에 섰을 때 불법을 행하는 자야 내게서 떠나라. 엄청나고 무서운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작은 자에게 충성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고 충성된 종아 잘햇다 수고했다라는 칭찬받는 그런 종이 되고 싶다 귀한 강의를 듣고 나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4)- 만일 술 맡은 관원이 요셉을 잊지 않았더라면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었더라(창40:23)
성경에서 요셉의 이야기는 극적인 이야기이다. 로마서 8: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우리 인생에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지만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는 그 모든 어려움이 연합해서 선을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요셉의 인생에서 이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요셉은 형들의 시기로 인해 애굽 보디발 집에 팔려가 그 아내의 모함으로 억울하게 감옥에 투옥되었으나 그곳에서 술 맡은 관원장과 떡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었다. 복직 후 “만약에”라고 가정을 해서 떡맡은 관원장이 잘 애기해서 나오는 것이 더 큰 불행이 닥쳐 올 수도 있었다.
요셉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렸지만 요셉이 감옥에서 더 연단을 받으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한 치의 착술 맡은 관원장이 왕에게 말을 잘해서 감옥에서 나와 새로운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을 가지고 계시고 술 맡은 관원장에게 잊어버리게 만드시고 요셉을 크게 세우시는 일을 하셨다는 것이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어려운 일을 만날 때 낙심하지 말 것은 더 좋은 일이 생길 것을 믿는 것이다. 로마서 8:28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을 우리의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귀로 들어보지도 못했고 우리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이것이 누구에게나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적당히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사랑을 시험해 보신다. 아브라함에게도 마지막 단계까지 시험하셨다. 우리 인생에서도 어려운 일이 계속되어 낙심될 때가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깨닫고 은혜를 받고 믿음을 새롭게 하는 용기를 갖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에서처럼 어려움이 왔을 때 장자권을 버리느냐 아니면 어려울수록 장자권을 소중히 여기느냐 하나님이 시험하신다.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할수록 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올라야 한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부활해서 찾아가셔서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세 번 물어보셨다. 우리도 주님의 음성을 베드로처럼 들어야 한다. 그것은 입술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닌 내 생명도 드릴 수 있는 고백이 되어야 하고 전심으로 주님을 사랑할 때 연단이 있지만 그때 더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뜻을 행하는 충성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럴 때 고린도전서 2:9절 말씀처럼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이 놀라운 것을 예비하시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그 큰 뜻을 온전히 이루어 주실 것이다.
강의를 들으면서~~
‘만약에’ 그때 그랬더러면~~하는 생각들이 강의를 들으면서 내 방법대로 응답해주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응답하심이 다시 감사하게 하신다.
어려움이 올 때 에서처럼 장자권을 팔아버리는 자가 아닌 로마서8:28절 말씀을 붙잡고 가장 선하시고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을 더 붙잡고 베드로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어 이 땅의 영혼들에게 자장 귀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하면서 연단이 축복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더 주님을 사랑하는 삶으로 날마다 나를 인도하실 주님을 더 기대하고 소망하며 귀한 말씀으로 나에게 고난이 소망이 되게 해주신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35)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냐(롬3:1-2)
1: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2: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다른 말로 한국인의 나음이 무엇이냐? 개인적으로 당신의 마음이 무엇이냐? 나음이란? 우월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데 각 민족 각 개인에게 다른 사람보다 다른 민족보다 우월한 게 있다.
바울이 말하는 유대인들이 나음은 남들보다 우월한 게 무엇이냐 묻는 것이다. 하나님의 특별히 택하신 백성에게 주신 것이 있다.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을 삼으시고 출애굽기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율법을 주시고 율법을 잘 지키면 세 가지 약속을 주셨다.
첫째 너희는 나의 소유가 되며, 보배로운 소유(NIV)가 된다. 나의 소유(킹제임스 성경)에 써 있다. 나의 보배로운 소유가 되면 둘째는 너희는 나의 제사장 나라가 될 것이다. 셋째 내가 너희를 거룩한 백성으로 만들어 주겠다. 세 가지 약속을 하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신다고 했는데 우리는 이 복의 내용을 잘 모른다. 우리가 바라는 복은 재정, 권력, 명예밖에 모른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2절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는 것이다. 어떤 민족에게는 군사력을 주셨고 각 민족에게 재능들이 다 다르다.
하나님께서 유대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맡겼다는 그것은 첫째 가르침이다. 둘째 양자됨을 허락하셨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복을 받았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복을 받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도 맡았고. 양자가 되었다.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 약속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다른 어느 민족에게 주지 않은 우리 민족에게 맡겨주신 것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보배 중에 보배는 말씀이다.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이 가장 복된 사람이고 하나님 말씀을 맡았다는 게 무엇이냐? 예수님의 3대 사역은, 가르치시고 병을 고치시고 약한 자를 도우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 치시려고 오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 교회에 나오면서도 말씀이 내 삶 속에 없는 것은 불행한 것이다. 오늘날 교회 다니는 사람이 많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심어 놓은 사람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시편 1:1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나지 않고 내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게 멸망의 길로 가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내 생각을 따라 사는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충만한 사람이 복된 사람이고 요한복음5: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은 줄로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나를 기록한 책이다라고 설명하신다. 성경 전체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다. 성경 설명하고 있다. 목사님이 어떤 설교를 하든 예수 그리스도로 결론을 내려야 한다. 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예수님을 만나지도 못하고 그냥 갔다. 교회에서 다른 사람들은 만나보고 예수님만 못 만났다. 이것은 비참한 일이다.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릴 때 예수님을 만나고 음성을 듣고 한마디라도 그 말씀을 마음에 새겨지고 생각나고. 새롭게 깨달아지고 아름다운 믿음의 길로 전진해 나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을 때 조금 믿지 말고 많이 맡아서 크게 쓰임 받아야 한다. 남북이 통일될 때 황폐해진 땅에 가서 건설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해야한다.
강의를 들으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나의 소유, 보배로운 소유로 선택하시고 이방인인 나에게도 동일하게 넌 나의 보배로운 소유야~라고 말슴하시는 것같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주님의 말씀을 맡은 자로 스리랑카까지 부르시고 계속 강의를 통해 말씀하시며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맡은 자가 이 땅의 영혼들에게 동일하게 넌 나의 보배로운 자야 내가 너희의 아버지야~ 자녀의 정체성을 회복시키고 덩일하게 말슴을 맡은자로 이 땅의 영혼들을 세우시라고 하신다. 말씀을 맡은 자가 먼저 해야 할 것은 더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깨닫고 새기고 예수님이 사신 것처럼 삶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말씀을 맡은자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보배로운 강의 감사합니다. 보배되신 예수님의 말씀을 맡은 자답게 보배로운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세우겠습니다.
(36) 야곱의 서원(창28:20-22)
20: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 실 것이요
22: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러
야곱의 서원이라는 말은 많은 사람들 소원이라고 하는데 서원이 아니고 서원이다. 마음에 어떤 소원을 가지고 말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맹세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 소원을 이루어 주시면 나는 하나님 앞에 이렇게 해 드리겠다는 약속보다 더 강한 맹세를 서원이라고 하는 것이다.
창세기 28장에서 사닥다리를 꿈을 꾸고 하나님 앞에 세 가지 약속을 한다. 세 가지 소원을 이루어 주시면 나도 하나님 앞에 세 가지를 해드리겠다라고 고백한다.
첫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실 것이다라고 고백한다. 나의 하나님이 되시려고 야곱에게 찾아오시고. 꿈을 주시고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야곱이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대를 이어 나의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만 모시고 잘 섬기겠다라는 내용이다.
야곱처럼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으로 섬기겠다는 것은 마음에 새겨야 한다.
야곱은 기도를 많이 했고,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의 시간을 가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연구하는 시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많이 갖어야 한다.
두 번째 베개를 베고 돌멩이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성전이 되겠다 약속한다. 돌멩이를 베고 잤다는 것은 내 머릿속에 내 마음에 하나님의 성전을 마음에 심고 살아가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바울은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 우리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이고.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고 하나님의 집을 짓고 있다는 것이다. 성전은 눈에 보이는 성전보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신 성전을 말하고 있다.
야곱은 평생 무릎으로 기도하는데 일에 힘썼다.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이름을 바꿔 주시고 신약에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이 나다니엘을 보고 네 마음에 간사함이 없다라고 하셨다. 사람들이 몰라줘도 하나님만 알아주시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이름을 두고 사는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을 가진 사람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때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도바울은 성전 교회를 “진리의 터“라고 말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만 하지 말고 말씀으로 가득 채워서 하나님의 진리에 굳게 선 사람이 될 때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백성이 되는 것이다.
세 번째 십일조를 반드시 드리겠다고 서원한다.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셔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십일조의 주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23:23절 말씀처럼 예수님이 책망하셨다.
야곱은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하나님 앞에 들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의와 인과 신을 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날 형식적인 눈에 보이는 것만 섬기는 게 아니라 마음을 다해서 섬기는 사람을 하나님은 찾고 계신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오셔서 하나님께 예배 드릴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말씀하셨다. 예배를 경배라고도 하는데 경배의 뜻은 내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삶이 자세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으로 드리는 예배에 성령이 나타나심이 있다. 사람들만 모였다가 떠들고 가는 예배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예배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하고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찾고 계신다.
구약의 한나의 서원은 아들 하나 주시면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약속한다.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서원을 하는 사람이 되도록 만드시고 그 소원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신다.
입다의 서원을 통해 승리하게 하시고 딸은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드렸다. 사도바울도 자기 동족을 위해 기도했다.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다. 통일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주님 나를 받아주세요. 진실한 기도의 사람을 하나님은 오늘도 찾고 계시고 하나님과 긴밀하게 교통하는 새로운 사람을 찾아보고 계시고 우리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축복을 있어야 한다.
강의를 들으면서~~
돌베개를 베고 잤다는 것은 나의 생각을 버리고 주님의 말씀을 내 마음에 새기며 내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이기에 늘 말씀과 기도로 내 마음의 성전을 깨끗하게 청소해야 겠다.
나의 기도는 사도바울처럼 한나처럼 야곱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이 땅의 영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서으ᅟᅥᆫ하는 기도였아? 아님 익숫함으로 선교사니까 말씀을 읽고 기도해야 하니까 형식적인 기도를 하고 있지는 않았나? 돌아보며 다시 첫 사랑을 회복하고 사도바울처럼 기도의 자라로 나아가야 겠다.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인정하며 긴밀한 교제 가운데서 더 깊이 만나며 한나와 입다처럼 어떤 상황 속에서도 더 주님을 찾고 더 주님 앞에 납작 엎드리는 삶의 연장선이 되어야 겠다.
오늘도 진실한 한 사람을 찾고 계시는 주님께 ”주님 저요~“손들고 나가며 이 땅의 다음세대도 주님이 찾으시는 진실한 한 사람들의 부흥을 꿈꾸며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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