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 박물관(The British Museum)은 유럽의 3대 박물관으로 전세계의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다. 브리티쉬 박물관의 유래는
1759년 일반에 무료로 공개됐다. 박물관 정면은 파르테논 신전을 모방하여 이오니아식 거대한 기둥이 건축을 받치고 있으며
기둥과 지붕 사이는 여신의 조각물이 있다. 입구로 들어서면 2,000년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든 유리로 제작된 거
대한 공간이 있으며 이곳을 엘리자베스 여왕의 대정원이라 부른다. 가운대 원통형의 공간은 특별전시실, 레스토랑등이 있다

대영 박물관(The British Museum) 앞 전경

대영 박물관 유물 소장 비중을 보면 해외 문화재 83% 자국 문화재 17% 정도 된다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0년 건설된 엘리자베스 여왕의 대정원, 가운대는 특별전시실과 레스토랑으로 이용된다

박물관 입구를 지키면서 가장 인기있는 로제타 스톤(The Rosetta Stone)은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독하는데 실마리가 된 것
으로 1799년 나폴레옹 군대가 이집트 로제타 마을에서 발견했다. 현무암으로 만든 비석은 BC.196년 프톨레마이오스 5세의
공적을 기록한 것으로 이집트 상형문자, 민중문자, 고대 그리스어 문자로 같은 내용을 새긴 것으로 1822년 상형문자를 해독
하는데 성공하므로서 고대 이집트 문명의 대부분을 밝혀 내는데 큰 공헌을 했다. 브리티시 뮤지엄의 최고 전시물중 하나다
(앗시리아 관)

박물관을 들어서면 수많은 유물 조각상으로 인해 정신이 없다, 필자는 먼저 메소포타미아 문명중 하나인 앗시리아 유물관으
로 이동한다. 입구의 반인반수 조각상이 눈길을 끈다. 앗시리아 최고 전성기(BC 900~BC 700)시절 왕궁을 지키는 왕궁 수호
신으로 몸체가 말, 황소, 사자 등이 있고 얼굴도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들을 라마수(Lamassu)석상이라 부르고 있다

앗시리아족은 매우 호전적이고 사냥에 능숙하여 말을 잘 타는 민족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현재 이락크 북부 지역은 고대 가장 발달된 <아슈르나시르팔 왕국>이 있었는데 왕국 발굴 당시 출토된 부조들

현재 이락크 북부 지역은 고대 가장 발달된 <아슈르나시르팔 왕국>이 있었는데 왕국 발굴 당시 출토된 부조들

<아슈르나시르팔 왕국> 출토된 부조들은 BC 900~BC 700 전에 만든 왕궁 석조 부조물 이라고 한다

<아슈르나시르팔 왕국> 출토 부조물은 대부분 날개가 있다. 그들이 모셨던 신앙과 관계가 있다고 한다

<아슈르나시르팔 왕국> 출토 부조물

<아슈르나시르팔 왕국> 출토 부조물중 거대한 독수리 반인반수 조각상의 손목을 보면 장신구 또는 시계문양이 보인다
(고대 이집트 관)

람세스 2세 석상. 그는 고대 이집트 최대 부흥기 왕으로 2번째로 긴 재위기간을 누린 왕으로 많은 곳에 석상을 건립했다

붉은 화강석으로 만든 사자상

아메노피스 3세 거대 석상 - 이 석상은 이집트 룩소르 카르나크 신전 발굴중 발견된 신상

고대 이집트 죽음의 석상

람세스 2세 석상 왼쪽의 구멍은 프랑스군이 석상을 옮길때 뚫은 구멍, 영.불 전쟁에서 영국이 승리하므로서 영국이 소장

고대 이집트 초기 파라오의 석상으로 추정, 머리에 숫양 형태의 관을 쓴게 특징이다

이집트 초기 파라오 석상으로 추정

이집트 초기 파라오 석상으로 추정

이집트 초기 파라오 석상으로 추정

고대 이집트 파라오 부조

파피루스 모양을 한 기둥으로 표면에 많은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기둥 비문을 해석하여 이집트의 역사를 해석했다고 한다

스카라베(Colosal Scarab) 는 쇠똥구리를 상징한다. 이집트인들은 쇠똥구리가 똥을 굴려 둥글게 만드는 모습이 태양을 굴
리는 모습이라 생각해 이를 태양의 신을 신성시 했으며 부적으로 가끔 사용되기도 했지만 이집트인들이 신성시한 풍뎅이를
보통 조각상으로 잘 쓰지 않는데?? 이 조각상은 BC 4세기 프톨레마니오스 시대의 신전을 지키는 것으로 길이 150cm 이다
(그리스, 로마 관)

거대한 팔

lely's venus(aphrodite) 일명 움크린 비너스. 목욕중이던 비너스가 인기척에 놀란 모습으로 몸을 움크리고 있다

그리스 전성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부조는 악단이 연주하는 모습이다

그리스 문화와 헬레시즘 문화가 합쳐진 초대형 비너스 상. 옷깃의 자태에 헬레니즘 문화가 융화된 모습

다오니소스 신은 제우스와 세멜레의 아들로 술의 신, 해방의 신 등으로 알려진 신으로 헬레니즘 시대 작품

고대 그리스(헬레니즘) 시대 조각된 그리스 신상

마치 살있는듯한 섬세함과 창으로 뱀을 잡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원형으로 만든 부조

물의 신인 네레우스와 님프 도리스 사이에서 딸들인 네레이드의 조각들이 있는 신전 형식의 무덤 유물이다. 언뜻 보기에는
신전처럼 생긴 이 무덤은 BC 390년경 그리스 산토스 지역의 통치자였던 아르비나(Arbinna)의 무덤으로 이오니아식 양식으
로 만들어졌다. 네레이드는 에게해의 요정들로 50여 명에 이른다. 아래 벽화는 페르시아 전쟁 부조가 사면을 둘러싸고 있다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의 부속 사원인 에릭티온 사원의 여신 기둥 12개의 여신중 가장 온전한 것은 이것 뿐이다

파르테논 신전은 그리스의 여신 아테나에 봉헌된 아테네의 신전으로 BC 5세기경에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에 건설되었다
하지만 기원전 480년경 페르시아 와의 전쟁에서 많은 피해를 입었다. 그뒤 오스만 제국에 정복 당한뒤 베네치아 공국과의
전쟁에서 1687년 9월 26일 파트테논 신전 안에 쌓아놓은 오스만 제국의 화약고가 베네치아군의 포격으로 불이 붙었다 화
약이 폭발하면서 신전과 조각물들은 폐허로 변했다. 1806년 영국 토마스 부르스(백작)이 오스만 제국의 허가를 받아 영국
으로 반입했고 1816년 영국 정부에 매각되었다. 이 조각물들을 옐긴 대리석 조각물 또는 파트테논 신전 조각물이라 한다

당초 알려진 바에 의하면 옐긴경이 영국으로 가져온 조각물(부조 포함)은 엄청난 수량이였다고 전해진다

파트테논 신전 조각물

파트테논 신전 조각물

파트테논 신전 조각물(축제에 가는 사람들)

파트테논 신전 조각물(페르시아와의 전쟁을 표현)

파트테논 신전 조각물이 전쟁을 소재로 하고 있다

그리스 신화속의 여신인 데테메르 여신(왼쪽)과 페르세포네 여신(오른쪽)으로 추정

나체의 젊은 남자는 술의 신인 디오니소스 신으로 추정, 왼쪽 달려가는 소녀는 제우스 신에게 헌주했던 헤베로 추정

메도프는 피르테논 신전 외벽을 장식한 부조이며 파르텐논 신전에는 92개의 매토프가 있었다고 한다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의 메도프 유물들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의 메도프 유물들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의 메도프 유물들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의 메도프 유물들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의 메도프 유물들
To Be Continued
Full HD 동영상 및 자세한 내용은 나의 카페 : http://cafe.daum.net/wjdrhksch38 (천년愛의 세계일주 자유여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