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13 16 18 35 38/14
플 11, 6 음
젊은18 남녀 부부중 남편이 3~4세정도?아이14를 돌보는데 힘들어하니 아내가 아이 14 를 번쩍 안고 모과나무 가지위에 턱 올려노니 아이는 모과열매를(녹색)툭툭따서 바닥으로 떨어뜨린다 난 그런모습을 바라보며 아휴 참말로 떨어지지도않고 잘 매달려 잘도 따네 하고 떨어진 모과를 보니 따야할 시기를 놓쳐 엄청크고 물러보여서 멀쩡한곳만 다듬어서 모과주4끗 담아야겟네 생각하고
(시기 놓친 녹색40번대 모과12 2끗 다 제외) ᆢ예전살던 우리집아파트 집으로 드간다 아들을 찾아보니 안보여서 출입구 복도에나가 두리번거리니 맞은편 옥상에서 뭔가를 하고있는 모습이 보여 난 엘베를 타고내려가 상가 건물16 쪽으로 걸어가다보니 아들이 친구7들과 상가건물에서~ 옥상까지 올라간 넝쿨(녹색줄기)7에서 뭔가를 따고 잇는모습(이때 허리를 잇는것 수구려 땃음 35)ᆢ난 가까이 가보니 아저씨18가 구멍난 노란색 사각 플라스틱 큰 바구니에 녹색4끗모과가 씽씽한것들만 절반정도 채워진것을 들고오며 좋아 하길래 그건 내아들이 딴거닌까 내게 주세요하니 (내 점포위에 매달린것을 딴거니까 내꺼지요)한다ᆢ난 암말없이 아들쪽을 바라보며 동네 넝쿨에 달린 열매를 싹싹 깨끗히 따서 좋은일 햇으니 그것으로 됏다하며 아들보러 상가건물16 안쪽으로 들어가려는데 아들이 리어카16.18를 땀5끗을 뻘뻘 흘리며35 끌고 오길래 뭔가하고 보니 여러종류 빵14들이 수북히 절반정도 잇엇구 ᆢ난 생각한다 (아하 아까 그상자(바구니)든 아저씨18가 빵집 18사장여서 답례로 빵14을 줫구나 )아들은 리어카16 18 를 잠시 멈추고 상가쪽으로 들어가고 난 아들모습 바라보며 18ᆢ땀5끗흘리고(땀이흠뻑35) 힘들어보여도 의젓한 모습에 흐뭇하게 바라보다 18 깻음
아들 음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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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회 모과나무ㆍ리어카ㆍ빵ㆍ땀
은이
추천 1
조회 662
20.02.27 21:0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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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한 풀이 감사합니다
화장실 문이 자꾸자꾸 열리는건 어떻게 봐야 하는지요?
닫히지도 않고요
@천사유혼 화장실 6
문 수도 많아서 10 24 25 이렇게요
@천사유혼 네 감사합니다 ~^^
은이님 아드님 생년이 어찌 되는지요?
네 꿈은 로또하는 언니꿈 이고요
언니아들 88년 용띠예요
@은이 예 고맙습니다.
땀 흘리며 일하는 분 플 일거 같아요.
아들 17
17 감사합니다 상위 당첨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