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갑다
O 길가에 이름모를 가로수는
푸른 가지를 살 찌우고
이제 나뭇잎을 맺을 준비를 하고
나의 마음에는 따뜻함이
살포시 들어와 자리를 잡네
절기는 어김없이 찾아 오구나.
아직은 아니라고 찬바람이 대답한다.
하지만 이제 그만 떠나구려,
내 맘은 벌써 님을 보내었다오.
이렇게 밝은 태양이 비출때면
내 마음에도 밝은 빛이 오네.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 계절이 고맙다.
2025년 2월 19일 청 명 씀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동트는아침님...,!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보내십시요.
봄이 오는 갑다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길순작가님...,!감사합니다. 한번씩 올려야하는데.., 요즘은 힘이 듭니다.행복한 밤시간 보내십시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감사합니다
높이 나는 새 시인님...높이나는갑다.... 시제에 어디둥절 했습니다만좋은 시를 올려주셧네요...감사합니다
논길님...,!감사합니다. 날씨가 찹니다. 건강 유념하시고,행복한 밤시간 보내십시요.
높이 나는 새 시인님의 시에서 새봄의 소식이 가득히 느껴지네요..계절의 봄과 함께 마음으로 누리는 진정한 봄도 오리라 믿어요..추천드립니다.
엔젤 아그네스님...,!감사합니다. 날씨가 찹니다.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밤시간 보내십시요.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동트는아침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보내십시요.
봄이 오는 갑다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길순작가님...,!
감사합니다. 한번씩 올려야
하는데.., 요즘은 힘이 듭니다.
행복한 밤시간 보내십시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감사합니다
높이 나는 새 시인님...
높이나는갑다.... 시제에 어디둥절 했습니다만
좋은 시를 올려주셧네요...감사합니다
논길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찹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한 밤시간 보내십시요.
높이 나는 새 시인님의 시에서 새봄의 소식이 가득히 느껴지네요..계절의 봄과 함께 마음으로 누리는 진정한 봄도 오리라 믿어요..추천드립니다.
엔젤 아그네스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찹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밤시간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