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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공유 글🔰나눔 그대에게
내꼬야 추천 0 조회 3,087 18.05.25 08:1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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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5.25 08:20

    첫댓글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른아침에 뵈오니 반갑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18.05.25 08:25

    상록수님

    일~~~떵 걸음에

    꼬야표 꽃다발로
    추~~카 추카여요

  • 작성자 18.05.25 08:28

    완연한 여름같은 아침을
    마주 하네요

    함께 동행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파란 하늘의
    뭉게구름 실어가듯
    올하루도 웃음가득
    행복길이 되시와요♡상록수님

  • 18.05.25 08:29

    @내꼬야 내꼬야님 감사해요

  • 작성자 18.05.25 08:32

    @인천상록수 ㅎ~~
    감사 미투랍니당ㅎ

  • 18.05.25 08:34

    잘보고
    감니다
    즐겁고
    신나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작성자 18.05.25 08:49

    병섭님
    아침의 상쾌함으로
    마중합니다

    오늘도 한낮의 기온은
    여름을 더 가까이
    느끼게 해줄것 같심더예

    좋은 하루 좋은일들만
    가득 하시와요♡병섭님

  • 18.05.25 09:27

    내꼬야누이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마음으로
    부를수 있는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그리움이고

    눈을 감고
    그릴수 있는 얼굴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이다 ^

    참으로 아름다운글 작품에
    쉬었다갑니다
    감사합니다

    내꼬야누이님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

  • 작성자 18.05.25 10:15

    다녀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 뵙겠습니다ㅎ이면장오라버니

  • 작성자 18.05.25 13:24

    햇볕 쨍쨍한 날씨가
    여름이라 불려도 되겠어요

    시선 두는곳 마다
    녹음이 우거지고
    빨강장미로
    눈과 맘을 뜨겁게 하니
    5월의 끝자락을 잡는
    마음도 그리움으로 아쉼을 느낍니디

    올도 좋은생각
    좋은 맘으로 즐겁게
    보내세요♡이면장오라버니

  • 18.05.25 10:03

    꼬야님
    Hi 꽃모닝 방갑습니다

    마음으로
    부를수 있는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그리움 입니다

    눈을 감고 그릴수 있는
    얼굴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 입니다

    그대 , 삶이 지치고 힘들때
    그 멍에를 잠시내려놓고
    내가슴 빈자리에
    편안하게 쉬었다 가세요

    감성이 풍부하고
    너무도 그리움에 쌓여 있는
    애절한 좋은 글에
    묻혀다 발길 돌려봅니다

    그대 당신은 알고 있나요??.
    어느 아름다운 꽃보다
    당신이 더 아름답다는걸
    꼬야님~~^^♡♡♡

  • 작성자 18.05.25 10:15

    고맙습니다
    가게 바쁜일땜시
    다시 뵈용ㅎ십자로님

  • 작성자 18.05.25 13:44

    에궁!
    늦은 마중이라꼬
    쩌~그 멀리 발길 돌리신것 아니쥬!!ㅎㅎ

    좋은 사람들과 만나
    좋은 느낌으로
    어우러지는 하루들이
    기쁨과 행복을 담기도 하는딩~~ㅎㅎ

    정겨운글 감솨 땡큐구요
    웃음가득 행복 담는 하룻길 되시와용♡십자성님

  • 18.05.25 10:48

    꼬야님
    볼금의 금요 안뇽 ㅋ

    누구를 향한 가슴시리는 찐한 고독의 글인가요 ㅋㅎ

    혹시나 어제밤세도록
    이슬이와 놀다온
    초원이의 그리움 인가요 ㅋㅎ
    착깍은 자유래요 ㅋㅎ
    믿거나 말거나요 ㅎ

    그대에게
    부질없는 망상이라고
    내 스스로 채찍질 해 보지만
    해바라기 처럼
    그대에게 향하는
    내 마음을 묶어 둘 수가 없습니다

    아픈의 그리움이 찐득히 묻어 있네요 ㅋㅎ
    글의 그리움이야 요래도
    화창한 불금의날 꽃들캉 미소짓는 행복으로 기쁨이나 만끽 하시면서 마냥
    존날 맨그세요
    애공 머리 아포 갑니다 ㅋㅎ
    울집에 앵도 다 익어내요

  • 작성자 18.05.25 15:53

    이슬이캉 친한 ~~
    초원님
    즐토도 앞두고 있는데
    속 풀이는 오~또케
    하실란감유~~ㅋ
    속 풀이 잘 하시구요

    빨강 앵두가
    느므 이쁘게 익었네요
    맛보기가 아까울것 같구요

    좋은글들에
    공감으로 즐겁게 만남을 가지는 하루
    웃음 가득 즐겁게 보내소♡초원님

  • 18.05.25 12:51

    사랑을 향한 애절함이
    가슴을 시리게 하는
    글이네요

    처음과 같은 설렘의 맘이
    있다면
    그건 사랑이지요

    꼬야님
    아파야 사랑이라는데
    그래도 너무 아프면
    안되겠지요
    조금만 아파하는 사랑
    하세요
    이외수님의
    그대여~~
    마음에 담습니다
    행복 시간 되세요

  • 작성자 18.05.25 16:16

    감로수님
    어서오셔요

    사랑글이 때론
    추억을 들춰 내어
    가슴을 아리게 하고
    시간 흐름의 설음에
    바람에 떨리는 나뭇잎이 되기도 하네요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감로수닝

  • 18.05.25 14:44

    내꼬야님!
    방끗방끗요?
    오늘도 좋은글
    예쁘게 편집해서
    올려주신 글에
    잠시 쉬어갑니다.
    늘 고마워요
    행복한 금욜 되시길 ~
    사랑합니다.💝💝💕

  • 작성자 18.05.25 16:43

    뵐때 마다
    방가운정례언니♡
    정겨움으로 다녀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중이 조금늦었지예
    볼일 몇개 보구난께
    오후 깊숙히 들어왔네요

    작은일에도 즐겁게 웃음담으셔서 좋은시간
    보내시구 행복
    하시와용♡정례언니 🙆사랑합니다💜💜💜

  • 18.05.25 15:46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 작성자 18.05.25 16:49

    방가운
    에스페로님
    어서오셔요~~^^

    지나시는길 걸음 멈추시고 인사의 흔적 주시니 늘~감사합니다

    빨강장미의 고운자태가
    한껏 뽐내지는 5월
    끝자락까지 행복이 함께 하셔용♡에스페로님

  • 18.05.25 17:08


    그리움으로 타는 가슴
    그대를 향해 오늘도 난
    한 없이 달려 갑니다.

    그것은 아마도
    당신을 향한 따듯한
    내 그리움일 겁니다.

    잠시 회상해 봅니다
    울 꼬야 친구님을요~^^

    따뜻한 음성,
    따듯한 마음,
    늘 접할 때마다

    이웃 집 언니 같은
    가끔은 동생 같은
    느낌으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더 하게 합니다.

    아마도 그리움의 끝은
    언젠가는 만남으로
    이루어지리라 생각한답니다.

    따듯한 글에 잘 쉬어
    갑니다
    사랑합니다 내 친구 꼬야님^^

  • 작성자 18.05.25 21:35

    아궁!
    서연칭구님

    어쩜이리두
    정 넘치는 흔적을
    넹겨 주셨다~요
    이쁘게 봐주시고 정겹게 표현해 주셔서
    느므 감동이구요
    그리움은 가득인데
    늦은 마중이 됐뿐네요

    끝자락으로 가는 시간
    여유로운 맘으로
    이쁜손주 어루며
    행복시간 다듬어 가셔유
    은제나 사랑하고 사랑합니당~~🙆💜💜💜

  • 18.05.25 23:19

    @내꼬야
    아고
    항상 고마운 울
    꼬야 친구님~^^

    서연이가 울 친구님께
    다가가는 마음이 너무
    크고 부담스러웠나요~^^

    진심으로
    그런 마음 이랍니다.

    항상 그립고
    보고 싶고 말입니다.

    우리 아프지 말고
    남은 인생 남은 삶
    행복합시다
    사랑합니다 친구님~^^

  • 작성자 18.05.26 06:48

    @박서연(수필 작가) ♡~
    꿀몽 하셨남요
    운동 가기전
    칭구님 보러 왔죠

    아궁!
    고마운 꼬야칭구님
    진심에서 나오는 따뜻한 맘 알고도 남음이죠
    항상 고맙고 고마움으로
    마주 하는걸요
    서로 응원하고 사랑하머
    살아갑시당
    은제나 사랑합니다♡서연칭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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