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첫댓글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른아침에 뵈오니 반갑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상록수님일~~~떵 걸음에꼬야표 꽃다발로추~~카 추카여요
완연한 여름같은 아침을마주 하네요함께 동행 해 주셔서고맙습니다파란 하늘의뭉게구름 실어가듯올하루도 웃음가득행복길이 되시와요♡상록수님
@내꼬야 내꼬야님 감사해요
@인천상록수 ㅎ~~감사 미투랍니당ㅎ
잘보고감니다즐겁고신나는행복한금요일되세요
병섭님아침의 상쾌함으로마중합니다오늘도 한낮의 기온은여름을 더 가까이느끼게 해줄것 같심더예좋은 하루 좋은일들만가득 하시와요♡병섭님
내꼬야누이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마음으로부를수 있는 이름이 있다면그것은 그리움이고눈을 감고그릴수 있는 얼굴이 있다면그것은 사랑이다 ^참으로 아름다운글 작품에쉬었다갑니다 감사합니다 내꼬야누이님 !오늘도즐거운 하루 되셔요 ♥
다녀가 주셔서고맙습니다다시 뵙겠습니다ㅎ이면장오라버니
햇볕 쨍쨍한 날씨가여름이라 불려도 되겠어요시선 두는곳 마다녹음이 우거지고빨강장미로 눈과 맘을 뜨겁게 하니5월의 끝자락을 잡는 마음도 그리움으로 아쉼을 느낍니디올도 좋은생각좋은 맘으로 즐겁게 보내세요♡이면장오라버니
꼬야님Hi 꽃모닝 방갑습니다마음으로부를수 있는 이름이 있다면그것은 그리움 입니다눈을 감고 그릴수 있는얼굴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 입니다그대 , 삶이 지치고 힘들때그 멍에를 잠시내려놓고내가슴 빈자리에 편안하게 쉬었다 가세요감성이 풍부하고너무도 그리움에 쌓여 있는 애절한 좋은 글에 묻혀다 발길 돌려봅니다그대 당신은 알고 있나요??.어느 아름다운 꽃보다당신이 더 아름답다는걸꼬야님~~^^♡♡♡
고맙습니다가게 바쁜일땜시 다시 뵈용ㅎ십자로님
에궁!늦은 마중이라꼬쩌~그 멀리 발길 돌리신것 아니쥬!!ㅎㅎ좋은 사람들과 만나좋은 느낌으로 어우러지는 하루들이기쁨과 행복을 담기도 하는딩~~ㅎㅎ정겨운글 감솨 땡큐구요웃음가득 행복 담는 하룻길 되시와용♡십자성님
꼬야님볼금의 금요 안뇽 ㅋ누구를 향한 가슴시리는 찐한 고독의 글인가요 ㅋㅎ혹시나 어제밤세도록이슬이와 놀다온초원이의 그리움 인가요 ㅋㅎ착깍은 자유래요 ㅋㅎ믿거나 말거나요 ㅎ그대에게부질없는 망상이라고내 스스로 채찍질 해 보지만해바라기 처럼그대에게 향하는내 마음을 묶어 둘 수가 없습니다아픈의 그리움이 찐득히 묻어 있네요 ㅋㅎ글의 그리움이야 요래도화창한 불금의날 꽃들캉 미소짓는 행복으로 기쁨이나 만끽 하시면서 마냥존날 맨그세요애공 머리 아포 갑니다 ㅋㅎ울집에 앵도 다 익어내요
이슬이캉 친한 ~~초원님 즐토도 앞두고 있는데속 풀이는 오~또케 하실란감유~~ㅋ속 풀이 잘 하시구요빨강 앵두가느므 이쁘게 익었네요맛보기가 아까울것 같구요좋은글들에공감으로 즐겁게 만남을 가지는 하루웃음 가득 즐겁게 보내소♡초원님
사랑을 향한 애절함이가슴을 시리게 하는글이네요처음과 같은 설렘의 맘이있다면그건 사랑이지요꼬야님아파야 사랑이라는데그래도 너무 아프면 안되겠지요조금만 아파하는 사랑하세요이외수님의그대여~~마음에 담습니다행복 시간 되세요
감로수님어서오셔요사랑글이 때론추억을 들춰 내어가슴을 아리게 하고시간 흐름의 설음에바람에 떨리는 나뭇잎이 되기도 하네요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감로수닝
내꼬야님!방끗방끗요?오늘도 좋은글 예쁘게 편집해서 올려주신 글에 잠시 쉬어갑니다.늘 고마워요 행복한 금욜 되시길 ~사랑합니다.💝💝💕
뵐때 마다 방가운정례언니♡정겨움으로 다녀가주셔서 고맙습니다마중이 조금늦었지예볼일 몇개 보구난께오후 깊숙히 들어왔네요작은일에도 즐겁게 웃음담으셔서 좋은시간보내시구 행복하시와용♡정례언니 🙆사랑합니다💜💜💜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방가운에스페로님어서오셔요~~^^지나시는길 걸음 멈추시고 인사의 흔적 주시니 늘~감사합니다빨강장미의 고운자태가한껏 뽐내지는 5월끝자락까지 행복이 함께 하셔용♡에스페로님
그리움으로 타는 가슴그대를 향해 오늘도 난한 없이 달려 갑니다.그것은 아마도당신을 향한 따듯한내 그리움일 겁니다.잠시 회상해 봅니다울 꼬야 친구님을요~^^따뜻한 음성,따듯한 마음,늘 접할 때마다 이웃 집 언니 같은 가끔은 동생 같은느낌으로 만나고 싶다는생각을 더 하게 합니다.아마도 그리움의 끝은언젠가는 만남으로이루어지리라 생각한답니다.따듯한 글에 잘 쉬어갑니다사랑합니다 내 친구 꼬야님^^
아궁!서연칭구님어쩜이리두 정 넘치는 흔적을넹겨 주셨다~요이쁘게 봐주시고 정겹게 표현해 주셔서느므 감동이구요그리움은 가득인데늦은 마중이 됐뿐네요끝자락으로 가는 시간여유로운 맘으로이쁜손주 어루며행복시간 다듬어 가셔유은제나 사랑하고 사랑합니당~~🙆💜💜💜
@내꼬야 아고항상 고마운 울 꼬야 친구님~^^서연이가 울 친구님께다가가는 마음이 너무크고 부담스러웠나요~^^진심으로 그런 마음 이랍니다.항상 그립고 보고 싶고 말입니다.우리 아프지 말고남은 인생 남은 삶행복합시다 사랑합니다 친구님~^^
@박서연(수필 작가) ♡~꿀몽 하셨남요운동 가기전 칭구님 보러 왔죠아궁!고마운 꼬야칭구님진심에서 나오는 따뜻한 맘 알고도 남음이죠항상 고맙고 고마움으로마주 하는걸요서로 응원하고 사랑하머살아갑시당은제나 사랑합니다♡서연칭구님
첫댓글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른아침에 뵈오니 반갑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상록수님
일~~~떵 걸음에
꼬야표 꽃다발로
추~~카 추카여요
완연한 여름같은 아침을
마주 하네요
함께 동행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파란 하늘의
뭉게구름 실어가듯
올하루도 웃음가득
행복길이 되시와요♡상록수님
@내꼬야 내꼬야님 감사해요
@인천상록수 ㅎ~~
감사 미투랍니당ㅎ
잘보고
감니다
즐겁고
신나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병섭님
아침의 상쾌함으로
마중합니다
오늘도 한낮의 기온은
여름을 더 가까이
느끼게 해줄것 같심더예
좋은 하루 좋은일들만
가득 하시와요♡병섭님
내꼬야누이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마음으로
부를수 있는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그리움이고
눈을 감고
그릴수 있는 얼굴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이다 ^
참으로 아름다운글 작품에
쉬었다갑니다
감사합니다
내꼬야누이님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
다녀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 뵙겠습니다ㅎ이면장오라버니
햇볕 쨍쨍한 날씨가
여름이라 불려도 되겠어요
시선 두는곳 마다
녹음이 우거지고
빨강장미로
눈과 맘을 뜨겁게 하니
5월의 끝자락을 잡는
마음도 그리움으로 아쉼을 느낍니디
올도 좋은생각
좋은 맘으로 즐겁게
보내세요♡이면장오라버니
꼬야님
Hi 꽃모닝 방갑습니다
마음으로
부를수 있는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그리움 입니다
눈을 감고 그릴수 있는
얼굴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 입니다
그대 , 삶이 지치고 힘들때
그 멍에를 잠시내려놓고
내가슴 빈자리에
편안하게 쉬었다 가세요
감성이 풍부하고
너무도 그리움에 쌓여 있는
애절한 좋은 글에
묻혀다 발길 돌려봅니다
그대 당신은 알고 있나요??.
어느 아름다운 꽃보다
당신이 더 아름답다는걸
꼬야님~~^^♡♡♡
고맙습니다
가게 바쁜일땜시
다시 뵈용ㅎ십자로님
에궁!
늦은 마중이라꼬
쩌~그 멀리 발길 돌리신것 아니쥬!!ㅎㅎ
좋은 사람들과 만나
좋은 느낌으로
어우러지는 하루들이
기쁨과 행복을 담기도 하는딩~~ㅎㅎ
정겨운글 감솨 땡큐구요
웃음가득 행복 담는 하룻길 되시와용♡십자성님
꼬야님
볼금의 금요 안뇽 ㅋ
누구를 향한 가슴시리는 찐한 고독의 글인가요 ㅋㅎ
혹시나 어제밤세도록
이슬이와 놀다온
초원이의 그리움 인가요 ㅋㅎ
착깍은 자유래요 ㅋㅎ
믿거나 말거나요 ㅎ
그대에게
부질없는 망상이라고
내 스스로 채찍질 해 보지만
해바라기 처럼
그대에게 향하는
내 마음을 묶어 둘 수가 없습니다
아픈의 그리움이 찐득히 묻어 있네요 ㅋㅎ
글의 그리움이야 요래도
화창한 불금의날 꽃들캉 미소짓는 행복으로 기쁨이나 만끽 하시면서 마냥
존날 맨그세요
애공 머리 아포 갑니다 ㅋㅎ
울집에 앵도 다 익어내요
이슬이캉 친한 ~~
초원님
즐토도 앞두고 있는데
속 풀이는 오~또케
하실란감유~~ㅋ
속 풀이 잘 하시구요
빨강 앵두가
느므 이쁘게 익었네요
맛보기가 아까울것 같구요
좋은글들에
공감으로 즐겁게 만남을 가지는 하루
웃음 가득 즐겁게 보내소♡초원님
사랑을 향한 애절함이
가슴을 시리게 하는
글이네요
처음과 같은 설렘의 맘이
있다면
그건 사랑이지요
꼬야님
아파야 사랑이라는데
그래도 너무 아프면
안되겠지요
조금만 아파하는 사랑
하세요
이외수님의
그대여~~
마음에 담습니다
행복 시간 되세요
감로수님
어서오셔요
사랑글이 때론
추억을 들춰 내어
가슴을 아리게 하고
시간 흐름의 설음에
바람에 떨리는 나뭇잎이 되기도 하네요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감로수닝
내꼬야님!
방끗방끗요?
오늘도 좋은글
예쁘게 편집해서
올려주신 글에
잠시 쉬어갑니다.
늘 고마워요
행복한 금욜 되시길 ~
사랑합니다.💝💝💕
뵐때 마다
방가운정례언니♡
정겨움으로 다녀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중이 조금늦었지예
볼일 몇개 보구난께
오후 깊숙히 들어왔네요
작은일에도 즐겁게 웃음담으셔서 좋은시간
보내시구 행복
하시와용♡정례언니 🙆사랑합니다💜💜💜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방가운
에스페로님
어서오셔요~~^^
지나시는길 걸음 멈추시고 인사의 흔적 주시니 늘~감사합니다
빨강장미의 고운자태가
한껏 뽐내지는 5월
끝자락까지 행복이 함께 하셔용♡에스페로님
그리움으로 타는 가슴
그대를 향해 오늘도 난
한 없이 달려 갑니다.
그것은 아마도
당신을 향한 따듯한
내 그리움일 겁니다.
잠시 회상해 봅니다
울 꼬야 친구님을요~^^
따뜻한 음성,
따듯한 마음,
늘 접할 때마다
이웃 집 언니 같은
가끔은 동생 같은
느낌으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더 하게 합니다.
아마도 그리움의 끝은
언젠가는 만남으로
이루어지리라 생각한답니다.
따듯한 글에 잘 쉬어
갑니다
사랑합니다 내 친구 꼬야님^^
아궁!
서연칭구님
어쩜이리두
정 넘치는 흔적을
넹겨 주셨다~요
이쁘게 봐주시고 정겹게 표현해 주셔서
느므 감동이구요
그리움은 가득인데
늦은 마중이 됐뿐네요
끝자락으로 가는 시간
여유로운 맘으로
이쁜손주 어루며
행복시간 다듬어 가셔유
은제나 사랑하고 사랑합니당~~🙆💜💜💜
@내꼬야
아고
항상 고마운 울
꼬야 친구님~^^
서연이가 울 친구님께
다가가는 마음이 너무
크고 부담스러웠나요~^^
진심으로
그런 마음 이랍니다.
항상 그립고
보고 싶고 말입니다.
우리 아프지 말고
남은 인생 남은 삶
행복합시다
사랑합니다 친구님~^^
@박서연(수필 작가) ♡~
꿀몽 하셨남요
운동 가기전
칭구님 보러 왔죠
아궁!
고마운 꼬야칭구님
진심에서 나오는 따뜻한 맘 알고도 남음이죠
항상 고맙고 고마움으로
마주 하는걸요
서로 응원하고 사랑하머
살아갑시당
은제나 사랑합니다♡서연칭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