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군대 훈련소초기에 잠시 변비걸린거 말고는 변비가 온적이 없는데 거의 매일같이 건강하게 두세번 갔을정도로 변비없는 삶인데 점점 과민성 대장인지 별거안먹었는데 급똥을 보게되는 경우가 잦아저서 힘이든...
그리고 제생각이지만 제가 치루에 걸렸을때 원인중하나가 대변을 너무 자주 보는것도 한몫했다고봐서 내심 돈고걱정이되는...ㅋㄲ
그래도 작년에 대장내시경 했을때 대장은 용종도없고 매우 깨끗하고 건강하다해서 그걱정은 안하지만 뭔가 변비없는건 감사하지만 자주보는것도 고통스러운....
치루수술하고도 배변이 너무 잘되서 볼때마다 고통스러워서 진통제를 먹어야했을정도라 이게 좋은건지 아닌지 모르겠는ㅋㅋ
첫댓글 저도 과민성 뭘먹던 일단 화장실가야함ㅜ
이유는 모르겠지만 체감상 오전이 더심한느낌인ㅋㅋ 아침은 첫끼라 그런가
그럼 더 적게 드시는수밖에..힘들겠다ㅠ
아뇨 어차피 싸게될거 그냥 막퍼먹어버립니다ㅋㅋㅋㅋ
저는 원래 진짜 장 걱정이 없었던 사람인데 담낭제거하고부터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김...
이거 생긴후부터는 어디 멀리간다? 그날은 굶는 날임...
밖에서 뭐 먹기가 무서움...
거의 뭐 1일1ㅅㅅ임
담낭을 왜 제거하셨나여ㅠ
@일요일 담낭에 돌이 꽉차서 제거했어야햇음
@잠이부족해 헐 미리 예방책있을까여
저는 멀리가는것까진 걱정안하지만 이동중엔 안먹는듯
@일요일 저도 제거했는데 그냥 운인듯ㅋㅋ 걸릴사람은걸린다. 20 30대 제거하는 사람들은 닭가슴살 등 고단백 식단 한사람들이 자주온다라곤 의사쌤이 얘기했음. 제가 그때 1년동안 고단백식단하고있을때긴했어요
에궁..그러시군요.
다른 얘기지만 저는 최근에 대장 내시경해서 용종 여러개 뗐는데.. 깨끗하시다니 부럽습니다.
근데 위는 역류성식도염에 위염이 심했어서 개고생을 했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