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CXMT 반도체 신기술? 삼전닉스 주가가 흔들린다고?
AI가 아무 필요가 없는 나라가 중국, 북한, 이란, 러시아, 그리고 한국의 개딸과 윤어게인들이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잘 나가는 건 AI 시대가 왔기 때문일 뿐인데, 중국을 비롯한 이런 나라들은 사실 AI와 아무 상관도 없는 수준의 낮은 문명국이다.
AI는 '반드시' 질문이 있어야 응답한다. 이재명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것만 헤아려 제 혓바닥으로 복제해내는 개딸이며, 감옥에 간 술꾼을 떠받드는 윤어게인처럼 의심하지 않고, 그러니 질문할 것도 없는 수준으로는 AI가 아무 필요 없다. 복사기 같은 단순 지능이면 충분하다.
중국, 북한은 개딸보다 더하다. 제발이지 내가 할 말을 지도자 동지가 좀 알려주세요, 이렇게 매달리는 것들이다.
오늘날 세계 최전선의 AI는 거의 다 미국산이다. 챗GPT(오픈AI), 제미나이(구글), 클로드(앤트로픽), 코파일럿(마이크로소프트), 그록(xAI)이 그렇다. 그리고 이들이 세계 AI 시장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다.
뭐 중국산도 있기야 있다. 그러나 짝퉁 계란, 짝퉁 쌀까지 있는 나라인 만큼 믿고 쓰기 어렵다. 실제로 올해 2월 앤트로픽은 중국의 딥시크, 키미(문샷), 미니맥스가 클로드의 답을 대량으로 긁어다 자기 모델을 훈련시켰다고 공개했다. 남의 답을 베껴 만든 AI다. 중국 자체가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없는 나라인데 무슨 AI가 자랄 여지가 있겠나. 물어보는 것도 죄인 나라 아닌가. 천안문을 물으면 입을 닫는 AI가 중국 AI다. 짜장면 잘하는 집이 어디냐, 이따위 질문하려고 AI를 쓰는 게 아니다. 중국이 돈만 잔뜩 쳐발라 만든 딥시크, 큐원, 키미, GLM, 어니가 다 그런 너절한 AI다.
이런 기준으로 보면 최전선의 AI는 지금 한국산도 없고, 일본산도 없다. 유럽산도 없다. 흉내 내는 모델은 있어도 미국산과 겨룰 수준은 아직 없다. 이 말은, 미국은 아직 질문이 풍부해서 풀어야 할 문제가 많은 나라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나머지 나라들은 그냥 개딸, 윤어게인급, 탈레반, 이슬람 광신도, 아니면 그냥 지식이나 지혜가 필요 없는 사냥꾼, 사기꾼, 양아치 수준의 사람들이 많은 나라란 뜻이다.
그런데 CXMT가 셀 면적을 33퍼센트 줄인 차세대 D램 기술(4F²)을 연내에 내놓겠다고 발표하자 10월 13일 코스피가 5.46퍼센트 빠졌다. 삼성전자는 7.39퍼센트, SK하이닉스는 10.09퍼센트 떨어지고, 외국인은 하루에 4조 5천억 원어치를 팔았다. 그 다음 날 두 종목은 바로 2~3퍼센트 반등해 출발했다.
이건 중국산 AI 딥시크가 발표될 때 다 겪어본 현상이다. 그때 엔비디아 주가가 하루에 17퍼센트 가까이 빠졌지만 며칠 가다가 말았잖은가.
CXMT도 생산한다는 것이 아니고, 시제품이 나온 것도 아니고, 그냥 <말>이다. 양산 일정도 수율도 고객사도 공개하지 않은 공산당식 선전이다. 삼성전자는 같은 기술을 2028년에 양산하겠다고 이미 밝혀 두었다. 말로는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들이 오죽 현란한가. 우리도 지금 이 땅에서 겪고 있잖은가.
전쟁이 나면 군수보급 능력으로 누가 이길지 계산할 수가 있다. 2차대전 때 영국의 물리학자 패트릭 블래킷은 대잠전과 호송선단의 효율을 숫자로 계산해 전투를 이기는 법, 곧 작전연구를 개척했다. 블래킷은 1948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과학자다. 그리고 그 전쟁은 결국 계산대로, 더 많이 만들고 더 멀리 실어 나를 수 있는 연합군이 이겼다.
북한이 아무리 로켓을 쏘아도 전쟁이 나면 전쟁을 유지할 군수자원이 없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러시아도 그게 안 되어 사흘이면 이긴다던 우크라이나 전쟁을 5년째 하고 있다. 이란 전쟁을 두고도 우리나라 사회주의 언론들은 미국이 졌다는 둥, 트럼프가 망했다는 둥 갖은 저주를 퍼붓지만, 이란은 전쟁을 치를 경제력 자체가 없는 나라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떠들어봐야 현실 세계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니 중국, 걱정하지 말라. 시진핑이 저 하나 살아남기도 어려운 궁한 처지다.
* AI의 힘은 데이터센터에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4년 세계 데이터센터 용량의 44%인 53.7GW가 미국에 있다. 중국은 31.9GW로 미국의 6할이다. 한국은 한국데이터효율협회 집계로 1.3GW 남짓이다(이게 100조원 흔들어대면서 국가대표 AI 떠들어대는 이재명 정부의 수준이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상업용만 세면 차이는 더 벌어진다.
AI의 힘은 데이터센터에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4년 세계 데이터센터 용량의 44%인 53.7GW가 미국에 있다. 중국은 31.9GW로 미국의 6할이다. 한국은 한국데이터효율협회 집계로 1.3GW 남짓이다(이게 100조원 흔들어대면서 국가대표 AI 떠들어대는 이재명 정부의 수준이다. 1.3 GW가 53.7GW 에게 굴종 안하겠다, 사대 안하겠다고 말하면서 이란 편들고, 중국 편들고, 러시아 편들면 그게 말이 되는가?
시장에서 거래되는 상업용만 세면 차이는 더 벌어진다. 지금 가동 중인 데이터센터는 미국이 약 32GW, 중국은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웨이크필드 집계로 5.5GW다. 앞으로 짓겠다고 계획된 물량은 미국이 70GW, 중국은 3GW도 안 된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 공산국은 뭐가 됐든 다 국가 소유 아닌가. 중국 데이터센터는 정부와 국유기업이 쥐고 있어서,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돈이 몰리고 손님이 줄을 서는 곳에 데이터센터가 서는 법이지, 당이 지으라는 곳에 서는 게 아니다. 그러니 중국 AI가 아무리 발표를 해도 그걸 돌릴 체력은 결코 미국을 따라가지 못한다. 데이터센터 수치에서 한국은 중국에 한참 밀리지만, 두고 봐라. 그래도 개딸, 윤어게인 말고도 한국에는 자유로운 두뇌가 아주 많다. 그들이 있어 우리가 반도체, 조선, 자동차, 화학에서 세계 시장에 나가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