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단기사회사업 나는 아이를 어떻게 만나고 싶은가
최선웅 추천 4 조회 971 20.01.11 02:0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1.11 07:39

    첫댓글 이 글을
    여러 단기사회사업팀 실무자가 학생들과 공유했지요.

    고맙습니다.

  • 20.01.11 16:46

    최선웅 선생님 글을 읽으며, "최선웅 선생님이 아이들을 이렇게 만나왔지. 나도 이렇게 하고 싶다." 생각합니다.
    이 글을 마음에 담아 놓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는 분들과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1.18 22:24

    아이를 둔 부모로서 반성하게 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21.08.12 09:22

    최선웅 선생님, 제 가슴속 깊이 잔잔한 울림을 남겨주시네요. 이렇게 해야지, 또 이렇게 해야지..정말 고맙습니다.

  • 21.09.30 07:16

    부모가 되며 아이들이 달리 보입니다
    모든 아이들은 우주입니다
    어른들은 가끔 망각하며 행동하지만요

  • 21.12.09 23:43

    지역아동센터를 내일 갑니다. 거절할까 하다가 생각이라도 보태고 싶어 승락했습니다.
    선생님 이야기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 24.05.25 10:15

    선생님의 글을 가져갑니다. 교회에서 만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함께하는 선생님들과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4.06.18 16:52

    고맙습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마을의 청소년과 청년을 만날 때도 이런 마음가짐과 자세로 만나야지 다짐합니다. 돕고싶고 거들고 싶은 마음에 당사자의 문제와 해결방법에만 몰두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경청과 걸언, 그리고 둘레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 집중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4.16 13:03

    몇년 전 아이의 우주를 생각하며 읽었던 글이 이제는 아이를 넘은 보편적인 마음가짐으로 보이네요. 고맙습니다.

  • 26.06.28 13:00

    최선웅 선생님 삶을 담은 글이 제 마음 깊이 와 닿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