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맛 10여년의 세월동안 함께하면서 좋은곳으로 보낸 분들을 생각하며 돌배주 한잔에 마음을 비워봅니다(2026년 1월2일) 산야맛에서 별누님과 큰형님 샤프란과 형님 감사님과 형수님 종범고문님과 형수님 사랑초님과 강형 비타민님과 하얀그림님 함께하면서 거제도에서 함께들했던 마지막여행에 식사를 잘못하시는 샤프란 형님께 거제시장에서 명주조개 몆마리를 사다 삶아 드려도 못드시던 기억 아픈몸으로 강화농장에 붉은벽돌 1천장을 내려주시는 것을 마지막으로 좋은곳으로 보내드리고 상주 샤프란님과 두자매와 세분이서 자녀들과 청기와 향불아래 어머님마져 보내드렸습니다 막 어머님이 운영하시면서 여자분만 3자매가 상주되어 닥친 상황에 영순아 !! 엄마가 돌사가셨는데 어쩌지 하며 우는 친구가 막상 가보니 잘기른 아들들과 며느리들이 할머님을 좋은곳으로 보내드리는 모습이 든든하고 친구와 함께한 우리 세월이 범접할수없는 연륜을 느끼게 합니다 그런 상주 친구에게 다시가서 격려하고 워로 하며 소소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돌오와 돌배주 한잔에 살아온 인생과 대인관계를 뒤돌아보면 오랜세월 마음으로 함께여 얻은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음으로 대했기에 모두가 소소한 일상으로 이해되어 살아온 세월을 후회하지 않게되어 스스로 미소지으며 보낸분들을 축원하며 달콤한 돌배주의 향이 입안에 머뭅니다 은자야 ! 부모 공양하고 자매들 우애있고 가정 자녀들 친구들 동료들 모두에게 너는 훌륭하게 잘했어 이제 남은세월 너를 칭찬하고 건강 유지하며 좋은곳 많이 같이다니며 살자 은자야 넌 대단해 잘 견디며 멋지게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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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했던 순간들(개인 사진방)♡
병오년 첫날 청기와 향불아래 친구 엄마를 문상하고 돌배주 한잔으로 하루를 보냅니다(2026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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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네에 회장님 ㅡ
좋은말씀 입니다
샤프란 두 아들 든든하게
곁에 있어서 넘 감사
했어요 ㅡㅡ
어머님도 잘 보내드렸고 요
어머님도 잊지말라고
여동생 생일날 가셨네요
회장님 구구절절이 ㅡ
공감이 가네요 ㅡㅡ
오늘 까지 잘 보내드리고
나면 같이 식사 합시다
회장님 덕분에 은자도
넘 감사 했을거예요 ㅡㅡ
회장님 건강 잘 챙기셔요
술 드시지 말고요 ㅡㅡ
별누나 큰형님
항상든든해요
혈연 지연이 없는
우리가 산야맛에서 만나
산야맛을 운영할수 있는것은
오랜시간 마음으로 맺어진
모든 가족들과 공유하는
***진심***일 거예요
마음이 진실이면
소소한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모두 풀리겠죠?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