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 (회장 홍미선)는 지난 8월15일(토)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습한 날씨에서도 동두천의 5일장을 찾은 시민들을 격려하기위해 "물 한병의 힘 시원한 생수나눔" 캠페인을 전개했었다.
이번 생수나눔 활동은 유동인구가 많은 큰 시장 입구와 농협사거리 및 봉사원들이 카트에 커다란 고무대아를 싣고 이동하며 진행했다.
이날 동두천시협의회 임원과 단위봉사회 회장들은 이틀 전부터 준비한 시원한 얼음생수700병을 지나가는 시민과 어르신,자판을 깔고 약간의 야채를 가지고 나온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더위에 수분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며 "동두천 시청 안전총괄과" 에서 받은 "폭염행동요령 " 팜플렛과 같이 전달했다.
동두천시 하나로마트 조합장( 목형균) 은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수고가 많습니다.시민들을 위해 시원한 생수나눔 하는 것에 감사합니다"는 인사말과 시원한 에너지 음료를 전하며 봉사원들을 격려했다.
장을보러 나온 전통시장 이용객 한 시민은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르는 습한 날씨에 적십자 에서 건넨 얼음물 한병 덕분에 갈증을 해소했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큰시장입구 세아상가 정문 앞에서 생수나눔을 하는 봉사원들에게 "고생이 많다 며 시원한 콩국물 드시고 더위에 지치지 말라. 건강해야 봉사도 할수 있다"며 세아상가 (내) 유옥례회장 은 봉사원들에게 격려의 말과 든든한 한끼 간식을 제공했다.
홍미선회장은 "작은 생수 한병이지만 유난히 무더운 올해 여름, 우리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왔는데 부슬비가 내리고 습한 날씨지만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20날(목) 장날 에 생수나눔을 한 차례 더 할 예정이니 함께 해달라는 말과 감사의 말을 했다.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시협의회는 재해구호활동,취약계층을 위한 반찬지원, 희망풍차 물품지원,지역사회 환경정화등 동두천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 (회장 홍미선) 봉사원님들동두천의 5일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한 "물 한병의 힘 시원한 생수나눔" 캠페인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