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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문예ノ창작자작글 이름 없는 배
까치울 추천 3 조회 60 25.02.24 16:48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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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4 17:19

    첫댓글
    까치울임 주신 이 시는
    어둠 속에서의 희망과
    그 속에서 발현된
    내적인 힘을 묘사하는 듯합니다.

    조각난 널판을 부여잡고 표류할 때의
    이미지에서 생긴 절망은
    그 후 등장하는 나를 붙잡는 손길과
    음성으로 인해 깊은 변화와
    회복의 가능성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불빛 없는 절망 속에서
    손길과 음성은 구원의 상징처럼 보이네요.

    여기서 불꽃의 속삭임은
    그 무엇보다 뜨겁고도 신비로운 힘을
    나타내는 것 같아 바다에서 떠도는
    그 느낌이 더 강렬히 다가옵니다.

    결국 그 바다에서 떠도는 것은
    공포가 아니라 그대의 중심을 찾는
    여정으로 변해가는 상징성일까요.?
    멎진 시어에 머물다 갑니다.

  • 25.02.24 19:43

    이름없는 배
    시인님의 마음이 그 배의 선장인듯합니다..
    고마운 시향에 감사합니다.

  • 25.02.24 20:48

    이름 없는 배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2.25 01:49

    시인님 ! 감사합니다
    좋은시 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간절한 소망을 하늘에 담아야 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25.02.26 22:08

    다녀가신 작가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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