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섬마을 기와고택
크지 않은 마을에 초가와 기와집이 혼재해 오손도손
마을을 지키고 지금 우리들에게 예전의 삶의 터전을
보여주려고 관리를 잘하고 있고 크지 않은 마을에
한옥스테이도 여러집 되어 한옥체험도 할수 있어
오래전부터 이름이 난 안동의 하회마을보다 더 좋은
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는듯 하다
2015.8월 무섬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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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Happy Feeling / Bert Kaempert
첫댓글 무섬마을 저도 한여름 매미가 무척이나 소란스럽게 울던날 다녀왔습니다
골목길 백일홍 코스모스도 피였었는데..
기와집 하루밤 머물고 싶습니다
한옥스테이도 있읍니다
깔끔한 초가집도 있구요
한번쯤 가보고 싶어지네요
그러고 보면
아직 못가본곳이 너무 많아요
청머루님의 여행길이
많이 흥겨워보임니다.
가셔야 합니다
알미네 어록은 가고프면
간다 입니다
무심재여행에서 갔던 곳인데
안가셨나봐요
@계절그리기 네
알미님 사진다고 하셧는데
전 일이 있어 못갔습니다
기회가 올려나 모르겟어요
@청머루 ㅎㅎㅎ
또 하나의 어록이
탄생 되었네요
가고프면 간다...^*^
제가 좋아하는 한옥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야지
가봐야지
매일 벼르며 하루를 보냅니다..
너무 아름답고
좋아서
보고또 보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알미님 한곳 더 남았읍니다
골동반에가서
점심도 드시고 오셨나요?
선비정식?
숙박료가 꽤 하던걸요?
그래도 또 가고픈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예 선비정식을 먹고 산비
행세를 핬지요
초가집 민박이 좋아보였읍니다
여행은 늘~즐겁지요!
가기전에 오는 기대와
새로운 것에 대한 희열이
살아 있다는 아름다운 것 이겠지요.
좋은 사진속을 함께해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