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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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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기타 무서운 / 기괴한 / 신기한 썰 푸는 달글 캡쳐
데본아오키 추천 1 조회 14,437 20.10.29 00:0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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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0.29 00:27

    첫댓글 개재밌어... 홀린듯이 봄

  • 공기계 12시 34분 알람 글 읽는 순간 12시 34분이었어 기묘하네

  • 20.10.29 01:02

    나도 신호등 옆에서 누가 그냥 차쌩쌩 달리는데 건너길레 어 저 차새끼들이?? 하면서 건너려하면서 신호등봤는데 빨간불이고 그사람 안보였음... 폰했엇거든 한발 더갔음 치일뻔 ㅋㅋ

  • 20.10.29 04:33

    중간에 체육교사 정신병원 썰 보니까 생각 난건데 정신병원은 가족 중 두명 이상의 동의가 있으면 강제 입원이 가능 하다고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그래서 막 일부러 가족들이 짜고 입원 시키고 이런 사례가 있다고 하던데... 게다가 정신 병원에서는 본인이 멀쩡 하다고 말해도 안믿어주고 퇴원이 불가능 하니까... 존나 무섭다ㅠㅠ

  • 잘 보다가 혼잣말하면 옆에 잘온다는거보고 기겁함..혼잣말 엄청하는데요,,,ㅠ

  • 20.10.29 09:45

    혼잣말 ㅅㅂ 존나 많이하는데... 맨날 노래 흥얼거리는데.. ㅜㅜ 야항말이~~ 이러면서 ㅜㅜ ㅅㅂ 고쳐야지 고쳐야지해도 이글보면서 생각만함 ㅜㅜ

  • 아 뺨 때린 거 왤케 웃기지 아 무서운데 너무 소름인데 왜 자는 사람 뺨 때리고 지랄 지랄

  • 20.10.29 17:37

    가족이 정신병원 가둔게 젤 무섭다...

  • 20.10.29 21:24

    아니 세상에 이런 꿀같은 달글이 있었다니.... 선댓 후감상 헉헉
    근데 중간에 정신병원 저거 진짜 .. 고발해서 수사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저 지역 경찰서도 다 한통속이라 안해줄 것 같아 만약 범죄면 어떡해 ..

    와...친구 꿈이야기 대박 무섭다 왜 미친듯이 웃어요..ㅠㅠ 발 들어올리는 가위눌렸는데 진짜 다리 올라가 있던 것도 대박이다...

  • 20.10.29 22:17

    헐 정신병원 ㅠ 지금도 갇혀계시는 거ㅜ아녀 무섭네

  • 20.10.30 08:20

    와 횡단보도 나도 있던 일인데 그 당시 나는 핸드폰을 하고 있지도 않은 상황이였고 멍 때리면서 신호등 보고 있었는데 신호가 바뀐거야 그래서 건너야지 하고 건너는데 차가 조나 빵빵 거리대? 뭐야 하고 봤는데 신호는 빨간불이였고 차들 다니고 있던거....존나 놀랬다...

  • 20.10.30 11:52

    나 귀신 소리 들은적 있는데.. 엄마 깨우러 안방에 갔는데 엄마가 그날따라 장농 앞에 이불 펴놓고 자고 있었음. 근데 장농 밑에서 남자 여자 목소리가 합쳐진 기계음 같은 소리로 우머 우머 우머 이렇게 목소리 들리고, 엄마가 그때 잠에서 깨면서 그 소리도 사라짐...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 그게 무슨 뜻이었을까

  • 20.10.30 19:06

    우머 나이져 ...?

  • 20.10.30 21:53

    @가오쟈바 ㅋㅋㅋ 중딩 때였다구요,,,

  • 20.10.30 16:22

    신호등 진짜.. 건너편에 친구들 있었고 잠깐 폰보는데 누가 오른쪽에서 건넜거든? 그래서 같이 건넜는데 빨간불이었어..
    친구들이 나 미친줄 알았대.. 차가 쌩쌩오는데 내가 갑자기 길을 건너기 시작해서..

  • 20.11.01 10:05

    귀신 자기 무시하니까 빡쳐서 뺨때린거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01 18:59

    아 정신병원 갇힌 아저씨 불쌍해;;

  • 20.11.02 15:12

    으어엉 무서워 회사에서 봐도 무섭다..!!!!!!!!!

  • 헐.. 나도 신호등 저거 얼마전에 겪었어
    나는 내가 정시ㄴ이 왜이러지? 싶었었는데
    나 원래 걸을때 폰 안만져서
    폰도 안보고 있는 상태였는데 누가 길을 건너길래 그냥 당연히 초록불임지 알고 길을 건넜다?? 근데 진짜 막 조용?? 햇어 횡단보도 중간까지 슨데 갖자기 전신 차리미까 차들이 빵빵 거리고 창문 내리고 나한테 뭐라고 하고잇엇어
    나 꼭 뭐에 홀린것처럼 그러고 잇엇어 ㅠ

  • 20.11.13 23:10

    시불 나 혼잣말 개많은디ㅜ

  • 24.03.07 19:47

    하 시바 졸나 무섭다 나도 자취방에서 혼잣말 오지게하는데 오늘부터 내 목표 주둥이 꼭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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