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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파열 및 무릎환자모임(관절염,무릎치료,무릎재활)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수술 걱정하시는 분들께 - 실밥 뽑는 날 기념.. ^^
hellody 추천 0 조회 406 09.04.03 11:3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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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03 17:09

    첫댓글 단단한 느낌에 동감합니다..^^하지만..너무 아파요...회원여러분들 모두 잘 이겨내세요....

  • 09.04.03 17:36

    수술한지 얼마나 되셨길래 물수건으러 샤워하시나요~??..수술앞두고있어서 여쭙니다..ㅠ언제부터 샤워가 가능한지요..

  • 09.04.03 21:35

    저는 자가건으로 했는데 .. 실밥풀때까지 못하게 하더라고요..ㅋㅋ 약 2주간..

  • 09.04.26 17:04

    실밥 풀면 샤워 가능합니다. 단 탕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저도 현재 샤워 합니다.ㅋㅋ

  • 09.04.04 09:30

    뭐야..그럼 어찌 씻지..아..

  • 작성자 09.04.06 09:34

    그 부분은 씻지 못했어요. 그냥 물행주^^ 와 대야로.. 조심히 물 안들어가게 샤워했어요. 괜히 샤워때문에 수술 망치고 싶지 않아서요. ^^;; 그래도 너무 걱정마세요.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더라고요 ^^

  • 09.04.04 11:33

    랩을 칭칭 감아서 샤워했어요..랩 감고 바닥에 앉으셔서 샤워기로 하시면 되요... 전 5일있다가 퇴원했는데 첫번째 한 일이 랩감고 샤워하는거 였어요...물 안들어가게 조심 또 조심!!!

  • 09.04.04 11:55

    다 사람사는 일이라서 궁하면 다 통하는 법 같군요... 저도 비닐봉투로 (양쪽이터지게)아래위로는 고무줄밴드로해서 물이들어 보지 못하도록 하구 샤워 했네요...물속에만 담구지 안으며 괜찮다고 봅니다..

  • 09.04.04 13:37

    우하하하하하 저는 그냥 병원에 오래 입원했거든요..집이 시골이라 통원하기 힘들어서..입원해있는동안 실밥뽑을때까지 샤워안했어요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09.04.26 17:09

    여자분이 견뎌내고 정말 대단하네요..전 3월24일 타가건 및 연골 제거,외측인대 파열로 인해 수술했는데,수술 후 10일 간 정말 고통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 땐 정말 운동이 미워지고 ,다신 안한다고 맹세했는데 목발을 짚고 나니 살짝 운동이 그립더군요!!!참,인간이란 동물 간사하죠??근데 신기하게도 전 수술 후 약 일주일 만에 90도가 구부러져서 이거 남들보다 회복이 빠른거 아냐??했는데...아직도 90도에서 조금 늘었네요...물리치료 및 재활은 3일 전부터 시작했구요..근데 아직도 목발을 짚고 다닙니다. 체중은 약 최고 80%싫고 다니구요. 100%다 싫으면 약간 휘청에 엄지발가락에서 전기가 찌릿 옵니다. 첨엔 정말 힘들고 짜증도 나고

  • 09.04.26 17:09

    그랫는데, 정말 시간이 약 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힘들고 짜증나지만 부지런히 노력해야겠어요..

  • 09.06.01 11:28

    전 뭣모르고 간호샘님께 목욕하게 방수 반창고 달라고 하였다 , 거절 당하고 항의하다 무지하게 주사 보복 당헀씀다.크하하하 왠만한 병원에선 일주 정도 지나면 방수 반창고 주고 샤워할 수 있게끔 해줌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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