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생각중 입니다. 내년부터 공익근무로 활동할 계획인데 공익근무 기간에 수능공부를 해보는 건 어떨까 해서요. 하지만 나이가 걸리는군요... 지금 22인데 학과가 저의 적성과 맞지 않는 거 같습니다.(재수와 부전공 둘을 저울질 중입니다)
만약 공익을 하면서 수능공부를 봐서 수능을 쳐도 1학년을 다니는 나이가 25이군요. 졸업이면 29... 거기다 대학원을 염두해 둔다면 빨리 이수해도 34에야 학업을 끝마칠 터이니... 요즘 이 문제가 고민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신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좀 구하고자 합니다.
첫댓글 저는 경험은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우선 수능을 새로 보신후에 학교를 다니시고 졸업을 하시는 겁니다. 그럼29살이 되시지요? 그럼 취업을 바로 하셔서 1,2년 돈 버시고, 그돈으로 대학원을 다니시는 겁니다. 뭐 많이 힘들겠지만 이방법이 최고입니다. 그동안 교육비를 부모님에게 기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