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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게시판 [감상평] 2.21 우리-하나 // 2019년 강팀
은경이 추천 1 조회 542 19.02.21 21:52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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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2.21 22:09

    첫댓글 한엄지척.최은실력 센스 너무 좋으세요

  • 작성자 19.02.21 23:45

    감^-----^사합니다 ㅎㅎ

  • 19.02.21 23:20

    하나은행 경기는 매번 똑같은 패턴이네요.
    어렵게 수비 - 공격리바 뺏김 - 반복- 상대 계속 슛던지며 슛감 찾음 - 하나는 계속된 수비후 체력 저하로 후반 이지샷 미스 - 패배

    다음 시즌엔 이하은 복귀가 안되면 FA, 트레이드라도 꼭해서 리바운더를 영입했으면 합니다.

  • 19.02.21 23:24

    민경선수가 공격 마무리만 좀... 만들면...

  • 작성자 19.02.21 23:46

    같은 패턴이더라도 오늘처럼 끈기있고 한발 더 뛰는 농구라도 하면 희망이 보입니다. 리바운더는 정말... 오늘도 언급했지만 김연희-한엄지 선수 정도 빅맨만 있어도 완전 다른 팀이 될 텐데요.

  • 19.02.21 23:20

    아직은 우리은행이네요..... 아직까지는.

  • 작성자 19.02.21 23:46

    네.. 아산 첫 승은 다음 시즌에 노려야겠네요..

  • 19.02.21 23:24

    김지영 선수 돌파 스피드 우리은행에서 못따라 가던데..
    벤치만 있기엔 아까운 피지컬 입니다.
    찔러주는 패스도 좋고..

    신지현-김이슬-서수빈 대신 벤치 인건 인정하겠는데, 김지영 대신 김예진 선수 쓰는건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오늘 김예진 선수 들어가니 공 안돌고 혼자 노는 느낌이던데..

    김예진 선수 안티가 아니라 이 선수를 기용하는 이환우 감독이 이해가 안됩니다.

  • 19.02.21 23:30

    사실 예전에나 동기 중

    수비 예진
    공격 지영 이었지 지금은

    지영선수 수비가 많이 좋아져서 수비형으로도 많이 쓰더만...

    싶긴합니다

    1번 셋 쓰는 건 이해 갈만한 건데

    김슬 빠지니까 그 자리에 넣고 비중만 줄었죠 거의 반씩 뛰던 신지 김슬 체제와 다른 건 그거 하나...

    김지영 신지현 투가드도 괜찮죠

  • 작성자 19.02.21 23:48

    저도 그 투입 타이밍이 이해가 잘 안 갔습니다. 1쿼터 8점인가 앞서고 경기도 잘 풀어가는데 작탐 부르고 끊어간 것도 좀 갸우뚱했고요. 팀 말고 예진 선수 개인으로 봐도 몇 번 실수 반복하면서 점점 위축되는 게 아마추어 팬에게도 보이는데, 동료들은 대번에 느끼지 않을까요? 이런 때 정기적인 1군 경기 출석이 꼭 득이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 작성자 19.02.21 23:49

    @칼윈 서슴없이
    수비 하면 머리 쫑긋 그 선수라고 하겠어요
    빈틈없는 내외곽 수비 인정합니다

  • 작성자 19.02.21 23:50

    @칼윈 신지-김슬 체제는 기대치 기준으로 그럴 수 있다 봤지만 그 때도 김지영 선수 출전시간은 아쉬웠는데.. 김슬 선수 장기 부상 이후에도 얼굴 보기 힘든 건 좀 많이 의외입니다.

  • 19.02.21 23:58

    @은경이 사실 지영 선수의 출전시간 저하는 일단 2년차 때 김이슬, 신지현 선수가 없고 김정은 선수는 해당시즌 출전 가능할지가 미지수였고 그런 상황에서 발탁되서 그 때 상당히 많이 뛰었는데

    김슬, 신지 복귀하고 염윤아선수 빠지고 신지선수 1번 가면서 자리 나나 했더니 고아라 선수가 들어와서 주전 2번을 꿰찬 탓이긴 해요

    수비형 선수 중 그래도 키 되는 건 고아라 뿐이어서 고아라를 내릴 수도 없긴 하거든요

    그런 김슬 선수는 아직 몸이 100%가 아니고

    신지선수도 1쿼터 때 벤치에 교체 사인 내더군요 어디 안 좋은지

    그럼 시즌 초반만해도 가드 교체는 지영선수가 먼저였는데..

    지영 2번이든 신지 2번이든 가능한데....

  • 19.02.22 00:10

    @은경이 수빈선수는 수비형이지만 어쩔 수 없이 수비에 가지는 약점을 안고 있는 선수이기도 하죠

    사실 원포인트 수비수로 쓰거나 하긴 괜찮고

    힘으로 지키는 수비나 로테이션 수비가 좋긴 하죠

    실제적으로 역할은 공 돌려서 넓게 넓게 상대 수비 퍼트려 놓고 오는게 실제 역할이라고 봐야죠

    요즘은 스크리너로 쓰던데요

  • 19.02.22 00:54

    @은경이 하나은행은 4번에 너무 큰 약점이 있어서 정상멤버 5:5로 하면 이길팀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의외성이 있는 선수를 기용 해야 하는것 같은데,
    김예진 선수가 수비가 좋다고 해도 임영희 박혜진을 막을 급은 아니라면 공격력에 의외성이 있는 김지영을 쓰는게 좋을것 같았습니다.

    김예진 선수가 올해 2군 경기에서 20점씩 넣고 날라다니나 했습니다.

  • 19.02.22 06:49

    @은경이 아이고 이런 기사까지 올려주시고
    항상 깊은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가 더욱더 중요할것 같네요
    어제경기가 이수연 인생경기 ㅎㅎㅎㅎㅎ
    스타팅 멤버에 딸 이름 나오길래
    심쿵 하데요? 이런게 부모마음 인것같네요
    항상감사하고요 좋은 하루보내십시요 꾸뻑

  • 작성자 19.02.22 09:35

    @칼윈 속된 말로 몸빵(?)이 서수빈 선수 정도 되는 선수가 잘 없어요. 어떻게 보면 느린 장신 선수보다도 더 스크리너로 제격이죠. 말씀하신 세트오펜스 쪽도.. 이감독님 기용 방식이 속공의 신지현&김지영(+고아라) 지공의 김이슬&김예진&서수빈 구도로 가다보니까 아무래도 가드 역할만으론 얼굴 보기 힘들어지는 거 같고요. 이번 시즌 끝나고 가드진 정리가 좀 되어야겠죠.

  • 작성자 19.02.22 09:36

    @뽈이야 의외성. 참 좋은 말씀입니다. 정공법끼리 붙어서 그것도 지난 6시즌 통합챔피언을 이기기란 쉽지 않죠. 그나마 발 느린 센터라는 약점까지 이젠 없어져서.. 신한이나 전반기 삼성이 외국인으로 고생고생한 거 생각하면, 준수한 파커 선수라도 데리고 있었던 이번 시즌에 더 치고 나가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 작성자 19.02.22 09:38

    @내서 라이온스 저는 인생경기는 어제 말고 또다시 나올 거라고 봅니다. ^^ 근데 이수연 선수가 스타팅인 거 미리 말씀 안드렸군요? ㅎㅎ 스타팅이더라도 부진하면 하나은행 특성상 빨리 빠질 수도 있었는데, 기회가 왔을 때 잘해서 좋았습니다. 내서 라이온스 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9.02.22 10:46

    @은경이 서수빈 스크린 작전 실효를 볼만한 작전입니다. 주로 파커 구출 작전에 이용되는데 이 경우 상대 센터는 외려 작아서 수빈선수를 못보고 픽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그렇죠

    예진선수가 일단 무조건 뛰어서 속공 해야 되는 타입인데... 일대일 가능하긴 한데 그렇게 좋은 건 아니라...

    몸빵이 속된말이 아니죠 하나은행 처음 왔을 때만 해도 드리블 기술이 있어도 강계리 정도만 부딪혀도 중심 잃으면서 공 떨구고 수비에서도 그냥 수비 불가다 싶게 애처롭게 밀려나던 선수였습니다.

    지금 그큼 몸빵 되는 선수가 없다는 건 피땀의 결실이죠

    안고있는 약점이 너무 크긴 한데 적어도 그럼 뭘해야되는진 정확히 안다고 봐요

  • 19.02.21 23:34

    대단이 누구인가요?

  • 작성자 19.02.21 23:50

    ...칼윈님인데요 -_-a

  • 19.02.22 00:04

    @은경이 저요? 이수연선수...

    뭐라고 했더라....

  • 작성자 19.02.22 09:32

    @칼윈 이수연 선수는 슈퍼 에이스라고 했지요 ㅎㅎ 이번 말고 지난 퓨처스 시즌에요

  • 19.02.22 11:00

    @은경이 이수연 슈퍼 에이스 맞죠.

    일단 수비가 외곽 수비 골밑에서 공간 안 주고 지키는 수비 뻇는 수비가 다 되고

    공격은 3점, 미들, 페이스업, 포스트업이 다되는데 그중 사실 제일 무서운건 포스트업이에요

    이제 1군에서도 이수연 포스트업 공잡으면 한 면 더 붙더군요

    좌우가 다 되고 스텝을 길게 빼면서 업 앤 언더를 구사하기 때문에

    포스트업 상황에서 페이드 어웨이를 쓰는 건 아직 백지은 선수가 더 잘하는 것 같고

    타고 돌아 들어가는 건 이수연선수 만큼 하는 선수가 다른 팀에도 별로 없죠

    다만 보통 상대수비가 더 커서 넣어주기가 힘든데 일단 로우에서 잡게만 하기 위한 픽 플레이도 고안해 봤으면...

  • 19.02.22 00:31

    김소니아선수의 3점도 크지만 역시 굿수비가 더 컸다고 생각해요.리바운드라기보다 거의 뺏어내는 공을 볼때마다 대단한거같아요.오늘도 너무 좋은 감상문같아요.같은경기를 본건데 완전 다른 감상문에 또 한번 경기보는 느낌이에요.

  • 작성자 19.02.22 09:40

    아이코 감사합니다 ㅎㅎ 어제 박혜진 선수 장거리 3점 여러 번 돌려 봤는데, 슛이 들어가는 순간에 잘 보니까 김소니아 선수가 박스아웃한 상대 수비수랑 엔드라인 사이로 어느새 쏙 들어가 있더라구요. 점프력 몸싸움 의지 3박자를 다 갖춘 선수입니다.

  • 19.02.22 13:50

    @은경이 3점슛만 봤는데 다시보기로 은경이님이 말씀해주신 장면을 다시 봐야겠어요.

  • 19.02.22 06:45

    어제 경기 참?
    역시 우리은행입니다
    혜진선수는 역시라고 할수밖에 없네요
    수연선수 한해선배인데 ㅎㅎㅎ
    어제경기는 제 입장에서는 좀 무지 아쉽네요
    언제한번 하나가 우리은행 이겨볼까요 ㅠㅠㅠ
    그리고 은경이님
    저희 딸 사진까지 떡하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작성자 19.02.22 09:42

    어제가 찬스였는데 아깝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한 번 연장까지 가서 졌던 거 같은데, 그래도 KDB가 계속 일방적으로 당하던 거랑은 달리 하나은행은 될듯 될듯한 게 여러 번이니 결국 넘어서긴 할 거에요.

    이수연 선수는 어제 이기기만 했으면 무조건 경기 MVP였습니다. ㅎㅎ 그랬으면 인터뷰 사진을 썼을 텐데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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