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속에 노팬티였져...ㅋㅋ
어떤 이유에서 안입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여하튼...
이건 실제로 있었던 얘긴데여...
다들 검도복이 어찌 생긴지 대충~~ 아시져??
어느날이었어여...
추운 겨울날...
한남자가 체육관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찾아온겁니다...
잠깐 나오라는 여자친구의 말에 체육관 앞으로 나가게됬져...
추운 날인데 밖에서 덜덜 떨던 그녀....
손도 시렵고 앞에 나온 남자친구의 도복에 주머니가 있는걸 보구...
"ㅇ ㅏ~~ 손시려..."하고 쏙 ~~ 주머니에 손을 드리밀었습니다...
으흐흐흐흐~~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을 하세욤~~
첫댓글 변태!
부럽...
희진아 팬관리 안하냐?
난 지금도 노팬티에요~^^
'여친이 알고 넣었다'에 백만스물한표!!
현갑아 도복바지 옆트임을 늘려..^^,,여자친구가 손을 쏙~ 집어넣게...ㅎㅎㅎㅎ
↑↑ 유부남의 센스 ㅡ.ㅡ
음...도복바지 어디서 팔어??ㅋㅋ
손이 참 따뜻해졌겠군요 가슴 훈훈한 얘기입니다
잠시만...이거 희진언니 본인 얘기 아닌가요~!!!!!!!!!!!!
파울컵을 만졌던 겝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