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즐겁고 행복한 사람을 찾기란 참 드문 일입니다. 국민일보 신춘문예 수상자로 인연이 된 '시샘' 회원 은숙 선생님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시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오셨다며 잠시 만나자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마침 재희 선생님의 남편분께서 중환자실에 계셔 마음이 무거운 상황이었음에도, 저희는 함께 모여 시를 논하며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말 배울 점이 많은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첫댓글 모두 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중에서 우리 선생님의 포즈가 으뜸 최고죠
문인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첫댓글 모두 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중에서 우리 선생님의 포즈가 으뜸 최고죠
문인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