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하다' 앞에 동사의미를 갖는 단어가 와야 동사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요(한자어인 경우)? 좀 옆길로 새지만, 연속극 주몽을 보면 <공격하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그건 그냥 <공격>이라고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같습니다. 바빠 죽겠는데 뭐 그리 길게 말을 하는지... <공격>도 동사로 보아도 될 것같습니다.
참고로, 노인들은 <돌격> <발사> <시작> 등을 동사로 여깁니다.
요즘은 동사로 보기 보다는 동작성이 있는 명사로 본다고 알고 있습니다. 돌격! 발사! 시작! 등으로 문장을 만들 수도 있지만, 명사로 문장을 이룬다는 명사문(명사 문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노인들은 한문을 쓴다고 생각하여 그리 여길 것이라고 보입니다.
음.. 그럴듯 하지만 '공격' 하고 만다면 이거 왠지 어색해서 적응 안되는데요
첫댓글 '하다' 앞에 동사의미를 갖는 단어가 와야 동사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요(한자어인 경우)? 좀 옆길로 새지만, 연속극 주몽을 보면 <공격하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그건 그냥 <공격>이라고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같습니다. 바빠 죽겠는데 뭐 그리 길게 말을 하는지... <공격>도 동사로 보아도 될 것같습니다.
참고로, 노인들은 <돌격> <발사> <시작> 등을 동사로 여깁니다.
요즘은 동사로 보기 보다는 동작성이 있는 명사로 본다고 알고 있습니다. 돌격! 발사! 시작! 등으로 문장을 만들 수도 있지만, 명사로 문장을 이룬다는 명사문(명사 문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노인들은 한문을 쓴다고 생각하여 그리 여길 것이라고 보입니다.
음.. 그럴듯 하지만 '공격' 하고 만다면 이거 왠지 어색해서 적응 안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