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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자신이 구원을 받게 될 자인지, 지옥에 가게 될 자인지 점검해야 할 때
히 9:27-28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 세상에서의 부와 성공을 최우선하여
거기에 초점을 맞춘 채 살아가는 거짓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버리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이 땅에서의 인생이 전부가 아니라 천국에서 새롭게 시작될 그 인생이
우리의 진정한 인생이라는 그 분명한 사실을 기억하면서
각자에게 남은 시간을 믿음 안에서 보내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오늘날 가장 안 되고 있는 부분,
자신의 가장 연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등을 꾸준히 점검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 부분에 대해 간절히 기도하며,
순종을 통해 끝내 이루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아직 내 영적문제를 해결하진 못했지만
내 인생이 뭐 이대로 끝나진 않겠지, 언젠가는 되는 날이 있겠지,
설마 내가 지옥에 가진 않을 거야...‘하면서 시간만 흘려보내다가
갑자기 자신의 삶이 끝나거나 심판의 날이 되어버린다면
영원한 후회를 시작하게 되는, 지옥에서 원망과 증오만 가득한 채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잔인한 고통 가운데 그저 영원히 존재만 하게 되는
끔찍한 자가 되고 말 것입니다.
‘설마 그런 사람이 있겠어? 있다 해도 많겠어?’라고 생각하는 이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동안 존재했던 사람들 중 대부분이 이러한 결말을 맞이한 채
이미 끝없는 후회를 시작했을 것이고,
앞으로도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로 인정하심을 받아 구원을 받게 될 소수’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도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눅 16:24-31
(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26)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만약 교회에 다니는 모든 사람, 이 자리(교회)에 모인 모든 사람,
한 번이라도 예수님을 영접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전부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거라고 가르치는 자가 있다면
그가 바로 감히 예수님을 대적하며, 예수님 말씀에 반대하는 자,
겉으로는 그리스도인인척 하지만 사실은 마귀에게 종속되어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더 지옥에 보내기 위해 암약하는 자라고 보면 틀림이 없습니다.
실제로 오랜 세월 마귀를 숭배하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세상 권력을 지닌 은밀한 집단은
진리에 미혹을 살짝 섞는 방법에 능숙하도록 훈련을 받은 가짜 목사를
화려한 학력으로 길러내 세계 각국의 대형교회에 투입시키거나
사이비/이단 종교단체를 만들고, 세력이 커지도록 지원하여
그들을 통해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하나님께로부터 단절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얘기가 그저 허무맹랑한 음모론으로 치부되었지만
이제는 여러 루트를 통해 공공연한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는 것을
이 부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알고 계실 겁니다.
논리적으로, 그리고 마귀의 습성을 대입하여 생각해볼 때
하나님을 대적하며, 마귀를 따르는 자들이라면
이런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어리석어 보일 정도로
당연하다는 듯 적극적으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따라서 “이런 일은 절대로 있을 수가 없다. 그저 음모론일 뿐이다!”라고
강하게 주장하는 자들이 혹 있다면 바로 그 사람들의 정체를 의심해야 하는
강한 미혹이 가득한 마지막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눅 13:23-24
(23)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자신이 언제 죽을지, 예수님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
하나님께서 정하신 심판의 날이 언제인지를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가 ‘오늘은 아니겠지...’하면서 살아가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거나
애초에 그런 생각조차 없이 당연하다는 듯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다가
예상치 못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단 한 명도 ‘내가 오늘 갑작스러운 사고로(혹은 갑자기 병으로 쓰러져
의식 없이 병원에 누워 있다가) 죽겠구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죽음을 차분히 준비할 수 있을 만큼
병으로 천천히 죽어가는 사람들 중에는
“나는 하나님께 큰 복을 받았다.”라고 고백하면서
하나님 앞에 설 준비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죽음에는 나이가 많든, 어리든 관계없습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순서가 있었지만
인생을 마치고 떠나는 것에는 순서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께서 구원 받을 자들(내게 주신 자들)을 데리러 오시는 그 날이
언제인지를 알지 못한 채 각자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지만
하나님만을 경외하면서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님 앞에 늘 성실한 모습으로 주변에 복음을 전하고,
자기를 부인하면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어
순종의 열매를 맺음으로 데려감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은 자들은
그 날이 이르면 공중으로 끌어올려져
드디어 예수님을 구름 위에서 영접하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오로지 종말론 자체에만 집중하여 “어차피 세상은 곧 끝날 거잖아?”하면서
일상을 포기하듯 내버린 게으른 모습, 혹은 육신적 쾌락에 집중하는 모습이 되어
주변에 천국복음은 전하지도 못한 채
그저 육신의 안위만을 위해 통조림 등의 생존용품을 사 모으는 어리석음을 보이며,
그러면서도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온통 빼앗긴 채 여전히 죄를 범하여
마귀의 종이 된 모습으로 살아왔기에 버려둠을 당할만한 사람들은
아무리 오랜 기간 교회를 다녔을지라도 결국 이 땅에 버려지게 될 것입니다.
남겨진 이후에 어떤 일들을 마주하게 될지는
성경 곳곳, 그리고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 24:36-51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살전 4:16-17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지금 부동산이 어쩌고, 주식이 어쩌고, 세계 경제가 어쩌고, 정치가 어쩌고,
‘성공한 파워 크리스천’의 십일조가 어쩌고, 예배당 건축이 어쩌고,
학벌과 취업이 어쩌고 할 때가 아닙니다.
자신은 전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나라만 바라보면서 순종하며 살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여러 가지 일들 앞에서 자신의 말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평소에는 그리스도인이다가도 어떤 일을 만나면 즉시 자신이 그리스도인인 것을 잊거나
믿음을 버린 자와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돌변한다는 의미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을 만나기가 너무 힘든 세대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구원에 합당한 자가 심히 적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의 마지막 날을 알지 못한 채,
그리고 자신이 어디로 가게 될지도 알지 못한 채 살아가다가
자신은 억울하다며 땅을 치고, 이를 갈게 될 자들이 많을 것이며,
지금 교회에 다니고 있는 자들 중에도 수없이 많을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미리 경고해주셨습니다.
오늘 갑작스레 우리가 인생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된다 해도
나는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 없이, 점도 흠도 없이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 만큼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예복을 잘 준비한 사람인지,
아니면 지금도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마음이 있으며
(거저용서 받은 죄인으로서 가진 겸손의 부끄러움이 아니라
자신이 사랑하며 품고 있는 죄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
여전히 끊지 못한 죄들이 많지만 회개는 차일피일 뒤로 미루고만 있기에,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기 싫어하면서 불순종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기에
제발 오늘이 내가 죽는 날은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
예수님께서도 나중에 내가 늙으면 천천히 오시기를 바라는 마음,
‘어떻게든 되겠지... 설마 내가 지옥에 가는 건 아니겠지...’하는 될 대로 되라는 식의 마음,
이 세상에서 고난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솔직히 싫고,
또한 자신의 처지는 육신적으로도 보잘 것 없기에
그저 염세적인 생각으로 예수님께서 어서 와주시기만을 바라는 잘못된 마음,
데려감을 받지도 못할 열매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면서도
어서 와주시기를 바라는 무척 어리석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위험 가운데 머물고 있는 사람인지를 각자가 스스로 점검해야 합니다.
롬 6:19-22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요 8:34-35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모든 육신의 위험보다도
영적 위험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가장 큰 위험입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의 기회들을 다 놓친 후
창조주 하나님과 완전히 끊어지면
그 사람은 영원히 마귀와 귀신들에게 사로잡힌 바 되어
차라리 존재자체가 사라지는 것이 낫겠다고 느껴질 만큼 끔찍한 고통 가운데
지옥에서 영원히 존재만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사망을 맞이한 후로는 차라리 죽고 싶어도 죽음이 그 사람을 피하게 될 것이기에
끔찍하고 파리한 모습으로 죽을 수도 없이 세세토록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 속에서
죽지도 않는 벌레들에게 온몸을 파 먹히며
마귀와 귀신들로부터 온갖 잔인한 고문을 당하게 될 것이고,
또한 이 세상에 존재했던 모든 악인들, 흉악범들과 함께
영원히 서로를 저주하며 지내게 됩니다.
계 14:11-12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제발 그곳에 가지 말고, 하나님께로부터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라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천국복음에 대해서는 매일 강조해도 모자랍니다.
우리 인간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거나,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고난 앞에 섰을 때에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대부분 어느새 예수님을 잊은 채 금세 영적으로 어두워지는 나약한 존재들,
천국 혹은 지옥에서 새롭게 시작될 그 인생이 진짜 나의 인생이라는 사실을
쉽게 잊어버리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마 18:8-9
(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예수님께서 이렇게 강한 어조로 말씀하신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영원히 끊어진 채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은
인간이 맞이할 수 있는 모든 일들 중 최악 중의 최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손이나 발이나 눈이 우리를 범죄 하게 하면
차라리 손발을 잘라내고, 눈을 뽑아내 장애인이 돼서
죄를 범하지 않게 되어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낫다고까지 말씀하신
예수님의 그 마음을 헤아려 보십시다.
(죄를 마음대로 범하면서 살아도 믿음만 있다면,
언젠가 한 번이라도 구원을 받은 적이 있다면,
입으로 시인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다면
지금 어떻게 살아도, 심지어 죄악 가운데 있어도
무조건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의 교리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지 이 부분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갈 3:13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만약 예수님께서 말씀만 그렇게 하시고,
당신께서 직접 수난을 당해 주시는 것은 기피하셨다면 이 말씀에 권세가 부족했겠지만
예수님께선 저와 여러분들을 구해주시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최악의 고통,
인간이 당할 수 있는 가장 큰 저주인 ‘나무에 달린 자’가 친히 되어주셔서
십자가 위에서 알몸으로 온갖 조롱과 멸시를 당해주시며,
금속이 달린 채찍에 맞아 근육과 뼈가 드러나 주신 채,
옆구리를 창에 찔려주신 채, 가시로 된 면류관을 써주신 채
물과 피를 다 흘리시며 저와 여러분들의 죄를 짊어지시고,
우리 대신 죄의 대가를 다 치러주셨습니다.
당장 한 문장의 기도만으로
12군단도 더 되는 천사들을 불러 인류를 전부 몰살하실 수도 있으셨지만
예수님께선 바로 저와 여러분들을 위해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묵묵히 도수장(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입을 열지 않으신 채
전부 당해주셨습니다.
만약 십자가의 은혜를 받을 자가 저 한 명이었다 해도
예수님께선 그렇게 해주셨을 거라고 말씀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주셨을 분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에 관해선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마 26:53-54
(53)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54)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하시더라
그리고 예수님께선 “다 이루었다.”며 하나님 아버지와 천사 분들과
마귀와 귀신들과 인간들 앞에서 그 승리의 메시지를 공포하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 분을 의심 없이 믿고, 따르며, 순종하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다 이루어주셨기에
우리가 자의로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기만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이 우리 안에서 완성되어
저와 여러분들은 ‘원래 받아야만 했던 심판’과 ‘갔어야만 했던 지옥’을 완전히 면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며, 천국에 들어가 하나님과 영원한 가족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신 한 없는 사랑과 은혜입니다.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복 중의 복인 것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임재해주신 성령님께서 우리를 매일 지도해주시기를 간구하는 내용이
우리의 최우선 기도제목인 것입니다.
요 19:30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 8:36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롬 8:1-2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각자 자신의 이 짧은 인생을
오로지 자신의 헛된 육신적 욕심과 야망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동물들의 먹이활동’과 같은 어리석음을 단호히 멈추고,
자신이 품은 죄의 옛 속성, 옛 자아, 본능적 성품들도 다 내버리기 위해,
즉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자기 부인’을 하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며,
힘든 고난의 일들을 통해 드러나 발견된 그 부끄러운 모습에 대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솔직히 자백하고, 인정하면서 기도함으로
참된 회개와 돌이킴을 이루어
일상 속에선 그 참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순종으로서 변화되고 성장하여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나에겐) 헛된 것으로 만들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 3:8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그렇게 예수님께서 참된 제자들을 데리러 와주시는 그 날에
데려감을 받을 수 있는 모습,
언제 갑자기 인생의 마지막 날을 맞이한다 해도
어떤 후회도 남기지 않을 모습으로 우린 준비되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꾸 준비하라고 명하시는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를 궁금해 하며, 그것을 알아내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초점을 맞춰야 할 부분은 ‘나의 예복은 준비되어 있는가?’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을 품은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구원 받았던 사실을 기억하십시다.
또한 그 때에 구원을 받은 자는
전 인류 중 겨우 여덟 명이었던 충격적인 사실도 기억하십시다.
히 11:7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벧전 3:20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눅 12:47-48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세상 풍조에 점점 물들어가며,
진리를 잊은 채 육신적 만족을 얻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동물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과감히 버리고,
그저 교회만 왔다 갔다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과 다를 바 없이 살아가면서도
자신은 분명히 구원을 받게 될 거라고 착각하는 어리석음도 버리며,
모든 일 앞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함으로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자비로우심을 닮아가면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행하는 자가 되십시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는 바로 그 모습이 되어
하나님 아버지를 정말로 즐겁게 해드리는 우리가 되십시다.
히 13:21
(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 모든 사람 앞에는 반드시 죽음이 기다리고 있으며,
우리는 그 날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날이 이르면
하나님 앞에 한 명씩 서서 각각 ‘자신이 행한 대로’
심판을 받게 될 피조물들이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마십시다.
오늘날 자신의 가장 안 되고 있는 부분,
자신의 가장 연약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계속해서 점검하고,
매일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 부분들에 대해 간절히 기도하며,
온전한 순종을 통해 끝내 이루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멍한 상태로 세상의 것들을 바라보며 안주하는 태도로는
죄와 싸워 이길 수가 없고, 결코 구원에 이를 수도 없다는 사실을
이제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지금은 육신적으로도 위험한 시대입니다.
시시각각 전쟁과 전쟁 소문이 들려오고,
전에 없던 재난들과 기근(물가상승)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모두가 기함할만한 흉악 범죄들과 불의의 사고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원래 자신이 언제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게 될지에 대해 알 수가 없는 존재지만
지금은 ‘그 갑자기’가 바로 나와 내 가족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 점점 증가하고 있기에
죽음을 맞이하여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그 순간이
누군가에게는 이미 코앞에 다가왔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또 그 소리? 여전히 세상은 잘만 돌아가고 있는데?’하는 자들은
자신의 차례가 아직 오지 않은 것일 뿐
언젠가 자기 차례가 되면 영원한 후회를 시작하게 될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그런 어리석음을 품은 채 도무지 하나님을 경외하질 않으니
스스로 선택한 결과에 따라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또한 과거에 이런 내용의 설교를 들은 후 이미 죽음을 맞이한 분들도 계시기에
“오늘은 아닐 거야.”라는 미지근한 생각은 어리석음에서 나온다는 사실이 증명됩니다.
엡 4:17-30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부디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마귀가 끊임없이 넣어주고 있는 어리석고 황당한 생각을 떨쳐내며,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만을 경외하여 생명으로 나오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매일 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가 정말로 맞는지,
용서하지 못하며 미워하고 있는 원수 같은 사람이 있기에
그것이 나의 구원에 걸림돌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이웃과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나의 사랑, 인본주의적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여
모두가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과 합한 마음으로
그들의 영혼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고 있는지,
툭하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을 배반했던 옛 모습을 이제는 완전히 내버리고,
목숨 걸고 죄와 싸워 이기는 모습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있는지,
높아진 교만의 마음, 더불어 영적교만도 버리고
하나님 앞에서 항상 ‘거저용서 받은 죄인,
오직 예수님의 공로만으로 의롭다 해주심을 얻은 죄인’의 태도를 가지고
겸손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있는지,
하나님께 예물을 올릴 때에도 아까워하면서 인색하게 굴거나,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 때에도 내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
‘내가 너보다 높은 자다.’하는 교만과 생색의 마음으로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듯’ 두 명 이상만 모이면 늘 수군수군 거리면서
남들을 판단하여 자신의 머리 위에 죄를 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세상의 것들과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던 우상숭배를 버리고,
이제는 성경적인 올바른 가치관으로 변화되어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는지,
알게 된 그 가치관대로 행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게으르고 나태한 모습을 청산하고, 이제는 하나님 앞에서 성실함을 품어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고 있는지,
음란했던 마음과 행위를 모두 버리고,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명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며,
정결함과 거룩함 가운데 구별되어 있는지 등등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자신이 현재 구원에 합당한지, 아닌지에 대해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점검해본다면
오늘날의 자신은 안전하게 천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자인지,
아니면 가장 큰 위험에 빠진 채 지옥으로 향하고 있는 자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
그리고 당사자 본인은(아직 양심이 살아있다면)
이 부분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
언제 하나님 앞에 서게 되더라도 아무런 후회가 남지 않는 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가 유효한 자로서
각자에게 남은 시간을 지혜롭게 보내십시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삶에 적용함으로서
육신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여러 가지로 위험한 이 마지막 때에
일단 세상의 다른 것들은 다 뒤로 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와 공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 또한 성령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에 집중하여
하나님 앞에 설 준비를 마친 모습이 되어 각자에게 남은 시간을 잘 보냄으로서
부디 천국에 들어가 영원하게 지속될 진짜 인생을
하나님과 서로 사랑하는 가족으로서 시작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애 3:40
(40)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고후 13:5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09.13.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331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
1.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나 죄의 길에 시달려 주여 옵니다
2. 그 귀한 세월 보내고 이제 옵니다 나 뉘우치는 눈물로 주여 옵니다
3. 나 죄에 매여 고달파 이제 옵니다 주 크신 사랑 받고자 주여 옵니다
4. 이 병든 맘을 고치려 이제 옵니다 큰 힘과 소망 바라고 주여 옵니다
5. 나 바랄 것이 무언가 우리 주 예수 날위해 돌아가심만 믿고 옵니다
[후렴]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주소서

첫댓글 아멘 아멘
앞으로도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며,
세상, 죄와는 구별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남은 시간을 잘 보내시다가
영원한 천국에서 새롭게 시작될 진짜 인생이라는
복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