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당 창건 70돌 기념공연 찍는 북한 소녀
연합뉴스 | 입력2015.10.12. 19:47
(서울=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1일 평양에서 조선 노동당 창건 70돌 경축 1만 명 대공연 '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고 12일 보도했다.
한 북한 소녀가 영국 명문 축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크(빨간 동그라미)가 달린 옷을 입은 채 아이폰(파란 동그라미)으로 공연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다.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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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신은미 | 입력2015.10.12. 14:28 | 수정2015.10.12. 15:28
[오마이뉴스 신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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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중국관광객아닌가요?
가슴 부분에...북측 최고지도자 초상 뱃지가 있네요.
찌라시가 위 사진의 스마트폰을 .....아이폰이라고 하는데
그러나 오마이뉴스 신은미 기자님 사진에 의하면
북한산 "아리랑"이라는 스마트폰도 있다고 하네요.
사진 상으로는 비슷해 보이네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49868
왕회장의 남북 경협사업은
우리 민족에게 절대 잊혀질수 없는
사건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모든 정치군사적 악조건을 물리치고
과감한 결단력으로 경협을 추진한
왕회장의 판단은 단순한 남북 경협이 아니라
민족적 동질성을 회복하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하였다고 봅니다.
물론 그 이후 왕회장 일가의
불행과 함께 남북 경협도 막혀버렸지만
어쨋든 그 물꼬를 튼것은 왕회장이죠.
류경 정주영체육관이란 이름으로
왕회장의 정치적 생명은 영원할것같네요.
계급적 양심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왕회장의 민족적 양심은
우리모두가 기억해야 할것같습니다...^^:
저런ᆢ것으로 크게 의미를 두면 자본 주의와 다를바 없겠지요 저소녀가 입고있는 종류의 옷과 유사한 짝퉁은 중국시장에 무지 많이 있습니다ᆢ거기서 들어온 것입니다ᆢ
어느 사회나 경제적 ᆢ정치적ᆢ명암이 있지요ᆢ
그런ᆢ차이가 ᆢ적은 곳이 ᆢ잘사는 사회고
우리가 ᆢ바라는 세상 입니다ᆢ
북한은 ᆢ금융ᆢ등 모든 무역 거래가ᆢ미국에의해 제한된 상태여서 ᆢ경제적으로 빈곤 할수 밖에 없 습니다 ᆢᆢ
북송 장기수..들..
그들의 신념에 답을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었다는 것...
그것을 현 이곳의 상황에 견주어 보면....암울하군요...
관연,,,이곳은 그 신념과 희망에 어떤 답을 주고 있는것인지..??
신념이 아닌...좀비들의 욕망이라고 해야 하는 건가..?? 그래서 뒤통수만 치는 것인지..???ㅠㅠ
평양의 밤거리에 보이는 저 아파트 배치 정말 맘에 안들어요.
며칠전 올리신 호우피해지역의 일률적인 집합주택 단지도 그렇고
대동강 과학자 거리에 들어선 고층빌딩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