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Energy Storage System)
‘ESS’란?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말한다.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필요한 때와 장소에 공급하기 위해
전기전력계통(Grid)에 저장해 두는 기술이다.
기본적으로 전력 수요가 적을 때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과부하 또는 비상시에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전력 품질 및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에너지 중에서도 전력은 속성상 저장의 기능이 없다.
전력의 수요와 공급을 맞추기 위해서는 소비의 부하규모에
따라 발전량을 조절해야 한다. 하지만 ESS는 생산과 동시에
소비되어야 하는 전력의 특성을 ‘생산-저장-소비’
패러다임으로 바꾼 것이다.
신재생에너지의 대부분은 자연 에너지에 기반하고 있어
효율성과 출력의 변동이 심하고 발전량 조절이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실제로 태양광이나 풍력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는 간헐적으로 출력을 얻을 수 있어
전력 소비 패턴과 일치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발전 전력을 저장해
수요패턴에 맞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의 개발이
시급해졌고 많은 나라에서 ‘ESS’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ESS 사용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출력이 안정되고
에너지 활용 효율성도 높일 수 있어 주요 에너지 강국들은
에너지 분야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집중 지원하고 있다.
특히 Global ESS의 시장은 2020년 기준 약 8조8천억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첫댓글 ESS(Energy Storage System)에 대한
시사상식을 공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공부했어요.감사합니다.
좋은 아침.. Good. Day!
에쎄는 걸들에게 어서 오소 이라하니,
여성을 꼬드길 적 사업처럼 하는 것 야?
평민은 생각조차 못한 기술 칭찬 하니,
과부하 전력 소모 때 조절 잘 해 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