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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뉴시스】박 준 기자 = 11일 오전 8시30분께 부부인 A(40)씨와 B(36·여)씨가 예천군 호명면 월포리 한 초등학교 운동장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북 예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폐교된 초등학교 운동장을 임대해 농사를 짓는 농부가 발견해 신고했으며 차안에 연탄을 피워 놓은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차량에서 할부연체 독촉장이 발견되고 평소 부부가 채무가 많아 고민해 왔다는 유족과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polo5743@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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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ㅠㅠ 에휴 안타깝다... 막막했겠다 진짜 ㅠㅠ
좋은 곳으로 가세요 두 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애기는 어떡해ㅜㅜ
헐 예천....ㅠㅠ안타깝다.....
딸은어케ㅠㅠ?
돈이 뭐길래.......................ㅠ
애기 어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휴 너무 젊은나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간쓰레기 새끼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쩜 좋나 ㅠㅠ 에휴.....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딸은어뜨케ㅠㅠㅠㅠㅠㅠ아 이래서 사챈 함부러 쓰면안되나봐..ㅠㅠ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딸은 어쩌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딸은...?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