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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카페 게시글
유쾌방 감동 미국의 흔한 감동글 (+BGM
산소호흡 추천 0 조회 83,550 12.01.27 12:4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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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27 12:42

    첫댓글 헐 무슨 사정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가 치매?... 아들을 기억 못하는건가.. 아니면 아들이 입양되서 찾아온건가..

  • 어머님이 치매에 걸리신듯

  • 12.01.27 12:44

    아.. 저 에릭이.. 핸더슨의 실제 아들이어서.. 간호사가 말한인물이 에릭..?ㅠㅠ 어머님은.. 치매 ㅠㅠ

  • 작성자 12.01.27 12:44

    ㅇㅇ.... ㅠㅠㅜ

  • 12.01.27 12:45

    ㅠㅠㅠ 슬픈데 세시간 뒤가 스펀지밥이야 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1.27 12:47

    이쪽에는 친하면 전부 friend라고 하나봐요...

  • 12.01.27 21:54

    어머니가 치매 걸리셔서 아들을 알아보지 못하니까 friend라고 표현 한 것 아닐까요?

  • 12.01.27 12:49

    아들맘 찢어지겟다ㅠㅠㅠㅠㅠㅠ

  • 12.01.27 13: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2.01.27 13:17

    치매 어어허엏엉어엉ㅇ엉

  • 12.01.27 13:20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12.01.27 13:33

    아들 가슴아프겠다 진짜ㅠㅠㅠㅠㅠㅠ

  • 12.01.27 13:4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실화라서 더슬프다 ㅜㅜ...

  • 12.01.27 13:45

    ㅠㅠ..............

  • 12.01.27 14:18

    ㅠㅠㅠㅠ어뜩해.....마지막ㅜㅜㅠㅠㅠㅠㅠ

  • 12.01.27 15:19

    아...............오늘 꿈에서 제가 치매걸린 꿈 꿨는데..... 진짜 엄청 무서웠어요..... 집도 못찾아가고....

  • 12.01.27 15:42

    아휴...

  • 12.01.27 16:10

    실화라니ㅠㅜ

  • 12.01.27 16:49

    요양원에 봉사하러 간적이있는데 어느 할머니께서 저보고 내손자니? 내손자구나 이리오렴 하고 안아주시는데..뭐라말씀해드릴수가없더라고요..

  • 12.01.27 17:39

    ㅠㅠㅠㅠㅠㅠㅠ감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2.01.27 17:15

    헐..ㅠㅠㅠ....

  • 12.01.27 17:55

    헐ㅠㅠ

  • 12.01.27 19:18

    헐............................

  • 12.01.27 21:25

    헐 진짜 슬프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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