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연속으로 다녀서 어느곳의 풍경을 올려야 할지요.
그리고 무리를 했는지 드디어 감기가 왔어요.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자고 놀고 쉽니다.
큰 증상은 없으니 병원에 다녀오고 잘 먹고 잘 자면 뭐 낫겠지요?
두용님의 친정인 원주 근처 횡성에는 자그마한 풍수원 성당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성당앞의 마을이 너무 이뻤습니다.
그리고 횡성더덕육회 비빔밥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그림 퀴즈를 올립니다.
퀴즈의 정답은
비밀댓글입니다.
1번) 인명 퀴즈
ㅊㅊ
2번) 사자성어
ㅇㄱㄷㅅ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10:49
앗
다시 정답을 수정하셨네요
그럼 시간상일등정답인디...
재도전하신 은봄님 금메달을 드립니디.ㅎㅎ
7 부인까지 있으니
복인건지? 고달플지요?~ ㅎ
답 비댓임다~
성당이 참 운치 있고
예쁜곳이 많은것 같더군요
복입니다.
남자들의 로망
여자들의 지옥 ㅋㅋ
두용님이 횡성이세요?
동창넘중에
횡성에 연고가 있어서
우리가 매년 가을에 원주
간현 갔다가
그넘
횡성 옛집에서 1박하면서 연주회겸
파티를합니다~♡
꽤 오래 되었지요
풍수원 성당도 여러번 갔지요
강론대 뒤편 모자이크 창문이
너무 아름답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올해도 꽤 여러명 갑니다요
아이구 따라가고싶게 자랑을 하시네요.ㅎㅎ
나이가 10세만 젊었어도 즐거운 인생인것을 ㅎㅎ
오랫만에 오셨어요ᆢㅠㅠ
가을의 열매
벌써 입 벌렸네요
선배님
감기가 오래간다고 하네요
코로나도 돌고
이제 독감예방 시기가 왔어요
감기 빨리 내다 버리시공~~!!
잉글랜드??
29살때 깨소금 달달 볶았는데
코로나 돈다니
걱정이 덜컥
마스크쓰고 코로나도 피했건만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11:09
정하나님
재치박사님
일등정답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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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님
짜잔 정답입니다.
우리 5670아름다운 동행은 인재들이 다 모이셨나봐요.
퀴즈박사님들이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12:54
오영이님
퀴즈박사님
딩동댕
감사합니당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14:43
138년 된 성당임을 어찌 아시고ㅎㅎ
비엔나님
딩동댕~~^^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14:54
알베르토님
퀴즈박사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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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15:1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15:18
산등성이님
퀴즈박사님
재도전후에
딩동댕
성당과 시골집 뒤뜰
떡 벌어진 밤송이와
수줍게 익어가는 대추
가을빛이 물드는 들녘과
더덕육회비빔밥
그저 보기만 했을 뿐인데
마음은 넓어지고
침은 흘러 냇가를
이루네요.
언제 나두
아버지라는가장의 쇠사슬을
끊어 버리고 날개 달린 새처럼
훨훨 날아 횡성더덕육회 비빔밥을 먹어 볼거나.ㅋㅋ
침이 냇물을 이루게 해서 죄송합니다.ㅎ
가장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그러나 다 짊어지지마시고 방임해도 알아서 잘 산다는 사실도
ㅎ
처가 몇인지를 세어보시면
인물퀴즈의 정답이 나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16:11
흐르듯이님
퀴즈박사님
어서 오세요
굿~~^^
몸살 나셨군요 잠시 쉬라는 뜻인줄...
탐스런 대추 처음 보자마자 따 먹는다고 하지요 알알이 벌어져 얼굴을 내미는 알밤들
가을의 인사 로군요
가을...
대추 알밤이 참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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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19:50
안단테님
퀴즈박사님
짝짝짝
1번은 인명퀴즈
부인이 7명
ㅊㅊ
2번은 숫자 읽으시고
아래쪽 성별표시를 보시고 사자성어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7 12:5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7 12:51
뜬구름님
어서 오세요
퀴즈박사님
굿~~
정답입니다.
우리 가족끼리 성지순례로
풍수원성당을 몇번 갔었지요~
아이고 잘 하셨어요.
참 평화로운 마을이고 오래된 성당이라 문화재급이더군요.
늘 신앙생활에 충실하시고 성가정을 이루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별꽃 방금 새벽미사 참례 하고 왔시유~
정답 공개합니다.
1번 처칠
2번 이구동성
감사합니다
별꽃 님~
풍수원성당에도 다녀 오셨군요~
저도 많이 가봤던 곳입니다~
여러가지 인연들도 얽혀 있어
좋아하는 곳이예요~
제가
이번 주 여행 다녀오느라 퀴즈도 못 풀었네요~
근데
1번 답은 진짜 기발하네요~
처기 일곱이라..처칠~^^
오늘 오후에 만나요~^^
처가 하나인데도 버겁다는 분도 계셔요.
남자분들은 일곱이면 얼씨구나 좋아하실 줄 알았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