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부터 중국 U20은 독일 4부리그인 레기오날리가 소속으로 참가하며
남서부 지역 팀과 원정경기를 치릅니다.
대전료는 각 팀 당 한화 2천 만원입니다.

그러나 첫경기 마인츠2군과의 경기에서
문제가 일어났고 레기오날리가 참가가 내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중국측에서 관중석의 티벳 깃발을 문제삼았고
이는 정치적인 시위로 중국U20 선수들은 경기장을 떠났고
20여분이 지나 마인츠 선수들이 직접 관중 깃발을 치워달라 요청했고
그 이후 경기가 재개되었습니다.
그러나 DFB부회장인 짐머만은
스포츠 이익을 위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연기가 필수적이라 생각했고
올시즌 중국 U20의 참가는 철회시켰습니다.
첫댓글 따이완 남바완 쁘리 띠벳
그냥 참가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