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손자가 지난 6월 27일 새벽에 태어났어요. 아직 내 손자라는 실감이 들지는 않지만, 너무 작고 보드라운 새로운 생명의 탄생이 신비하게 생각됩니다. 요즘 우리의 어머니와 아버지들께서 많이들 돌아가시는데, 그분들의 뒤를 이어갈 새로운 생명이 이렇게 탄생이 되네요. 이름은 울 남편이 하나님의 사람에서 첫과 끝을 따서 하람이라고 지었어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고요. 아기들은 누구나 정말 귀여운 것같아요.
첫댓글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너무 귀엽네요. 성원이가 우주 오빠 아기라니까 우,,,,,아,,,,,,놀랍니다!!!곧 축하 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ㅇ새생명을 안고 있으신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축하합니다.
하람이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손자는 자식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던데 보기 좋아요......
하람이를 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행복이 전해져 오는군요. ㅎㅎㅎ 축하합니다. ^^*
축하합니다! 손자의 탄생을....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되심을....
축하드립니다!넘 예쁜아가모습에 마음에 평안이 오네요,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축하 받을 일인지...좀 쑥스럽구만요.ㅎㅎ 아직은 볼 때마다 잠만 자요. 그래서 재롱 좀 피라고 자는 아이를 깨우고 귀찮게 해서 울리게 되네요. 2주 밖에 안됐는데....빨리 컷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첫댓글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너무 귀엽네요. 성원이가 우주 오빠 아기라니까 우,,,,,아,,,,,,놀랍니다!!!곧 축하 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ㅇ새생명을 안고 있으신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축하합니다.
하람이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손자는 자식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던데 보기 좋아요......
하람이를 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행복이 전해져 오는군요. ㅎㅎㅎ 축하합니다. ^^*
축하합니다! 손자의 탄생을....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되심을....
축하드립니다!넘 예쁜아가모습에 마음에 평안이 오네요,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축하 받을 일인지...좀 쑥스럽구만요.ㅎㅎ 아직은 볼 때마다 잠만 자요. 그래서 재롱 좀 피라고 자는 아이를 깨우고 귀찮게 해서 울리게 되네요. 2주 밖에 안됐는데....빨리 컷으면 좋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