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와 춘천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이곳저곳 둘러보며 재미있게 잘 놀고 왔지만, 집에 오니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오네요.배낚시를 하며 겪은 멀미와 생선 비린내 탓에 고생은 했어도 먹는 것만큼은 잘 먹었습니다. 하지만 누적된 피로 때문인지 결국 집에 돌아와 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있습니다. "여행도 젊어서 다녀야 한다"라는 말이 정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2시간 낚시 체험 하는동안 한 마리도 나에겐 안 온 가자미 미워요
가자미회 3kg 해삼 멍게 더해서 회를 먹습니다
고기는 한 마리도 못 잡고 폼은 ㅋ
올케 언니
남편은 배 꼭데기로 올라가면 더 잘 잡히는지 위험해 보여서 신경이 쓰였어요
우리언니는 74세 인데 멋있어요 자기 관리를 엄청 하거든요
제법 많이 잡힌 가자미
첫댓글 와 멋져요 아름다워요 사랑 향기가 가득 풍겨요 부럽습니다 ^^*
가족, 형제 분들과 멋진 추억 쌓고 오셨네요.
항상 기쁨과 행복 가득하세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