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협력 MOU 체결, 공동사업·전문지원으로 상생 발전 기대
사단법인 대한민국족구협회(회장 이대재)와 UG금융서비스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8일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사업 추진과 전문 역량 공유를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협회 발전을 위한 협력 ▲공동 사업 및 행사 추진 ▲전문 역량 지원 ▲협회 산하 단체와의
연계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UG금융서비스는 금융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
이대재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웅걸 대표도 “협회를 비롯한 관련 단체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준회 기자 webmaster@pajumin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