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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신 ‘구원 받게 될 자들이 지금 품고 있는 마음’에 관해
시 39:7
(7)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오늘은 지난 주일에 주신 말씀에 이어
오늘날의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보시는 기준으로’
구원을 받기에 합당한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자인지,
아니면 지옥에 떨어지게 될 모습을 가진 자인지에 대해
자신을 점검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난 5월 마지막 주에 우리에게 주셨던 말씀에서처럼,
그리고 그 이후로 저와 여러분들이 뉴스를 통해서 듣고 있는 것처럼
이 세상에 환난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죽는 일들은 점점 많아지며,
날씨는 전례 없이 이상하고, 난리소문도 끊이질 않으며,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고, 곳곳에 일어나던 지진도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기근(물가상승)이 점점 악화되는 등 (예수님께서 미리 말씀해주신 그대로)
전에 없던 일들이 우리의 눈앞에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단과 사이비들은 끊임없이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으며,
정상적인 교회 안에서도 기복주의 등의 이단 교리들이 더욱 힘을 얻어
교인들은 갈수록 사랑이 식어가며 이기적, 육신적 욕심들을 마음에 가득 품고,
자신의 구원은 이미 ‘확정’되었다고 착각하여 안심하면서 죄에 흥건히 젖어 죄와 쾌락의 종이 된 채
하나님과는 점점 멀어져가는 모습으로, 열매 없는 가라지의 모습으로 나태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도 끊어진 상태로 점점 죽어가고 있는데도
자신의 신앙에 문제가 없다고 착각하면서 낭떠러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세상 정치와 관련된 광풍이 불어
교회 안에서도 예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은 잊은 채
온통 정치 얘기에만 광적으로 집착하며 말과 생각으로 죄를 범하는
안타까운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아무리 옳은 내용이라 해도
교회는 하나님 말씀의 교훈과 법도,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복음과 진리의 가르침,
성령님께서 주관하시는 생명의 일들만 있어야 할 곳,
기도하는 집, 회개하는 집, 서로 사랑하는 곳이지
정치 선동을 하며 표독해진 채 누군가를 증오하며 죄를 범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거기에 더해서 마귀가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미혹
(예수님의 공중 재림을 가리기 위한 미혹)을
대중들에게 단계적으로 공개하려고 준비하는 자들의 모습과
AI 기술을 이용하여 인류를 통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자들의 모습을
우리는 언론을 통해 보고 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지금의 이 상황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도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데
하나님과 성경말씀을 알고 있는 기독교인이 지금의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는’ 안타까운 자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했을 때에,
그리고 오늘날 대다수 기독교인들의 마음과 행동을 보면
구원 받게 될 자들은 지극히 적은 수가 될 것이며,
따라서 예수님께서 구원 받을 성도들을 공중으로 끌어올려 데려가셨을 때
세간에선 큰 화제가 되지 않은 채 (다른 큰 사건들에 의해 묻혀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빠르게 잊혀 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데려감을 받지 못하여 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공중 재림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며 선동, 자위할 것입니다.
다만 혹 하나님께서 마지막 사명을 맡기시기 위해
이 땅에 남기시는 종들이 있을 거라면 그들은 ‘데려감을 받지 못한 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그 때에도 영분별은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살전 4:17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마 24:40-44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진리의성령교회와 오랜 기간 함께 해오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언제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지를 미리 알고 육신의 안전을 위해 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오늘 내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 해도 후회가 없도록
매일 떠날 준비가 완료된 상태로 다시 와주실 예수님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처럼 언제 우리 앞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환난의 상황에서
‘본향으로 떠날 준비를 마친 채 매일을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다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날이 이르면 구원을 받게 될 사람들‘이
지금 품고 있는 마음과 자세에 관해 말씀해주시며,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달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출 12:11
(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모든 사람은 마음에 소망을 품고 살아갑니다.
소망이 끊어지면 사람은 더 이상 살아갈 힘을 잃게 되며,
우울증에 빠진 채 아무 것도 못하거나
심하면 (스스로를 죽이는 살인인) 자살을 생각하거나 실행하게 됩니다.
소망은 사람이 살아갈 힘의 원동력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속 큰 비중을 차지하는 소망들은 주로 육신적인 것들입니다.
내가 속한 분야에서 성공하여 유명해지고 싶은 야망, 부유해지고 싶은 탐심,
소소하게, 혹은 크게 이루고 싶은 어떤 것들, 소유하고 싶은 것들,
사람들로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 어떤 모습의 내가 되고 싶은 소망 등입니다.
우리가 변질되지 않는 참된 소망을 품고, 썩어지지 않을 새 힘을 얻으며,
오늘의 나는 과연 하나님의 인정해주심을 얻게 될
구원 받을만한 자인지를 올바르게 점검해보려면
방금 열거했던 ‘세상을 향한 소망들’을 일단 마음에서 전부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되고 싶은 어떤 모습의 나, 인생에서 이루고자 하는 야망, 소유하고 싶은 것 등
다시 말해 육신의 소망들을 마음에서 내려놓지 않고
‘죽기 전에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
이루기 전엔 절대 죽을 수 없어!’라며 꼭 잡고 있는 상태에선
진리를 바르게 깨달을 수가 없으며, 부분적으로 깨달았다 해도
온전한 순종은 도저히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롬 8:5-9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방금 읽은 말씀을 통해 확인하신 것처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생각하며, 그 육신의 생각은 끝내 사망으로 이어집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기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며,
따라서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것들을 바라보며 자연스레 품는
여러 가지 강렬한 소망들, 육신의 생각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참 소망을 품고, 영의 일을 생각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는 없는 것이 맞습니다.
사 43:21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계 4:11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시 150:6
(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해 창조된 피조물입니다.
어떤 물건이든 만들어진 목적에 맞게 사용되는 것이 합당한 것처럼
저와 여러분들은 우선 세상을 향한 마음들,
즉 야망과 욕심에 관련된 소망들을 깨끗이 내버리고,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신, 우리를 구원해주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송하며,
그 분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순종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우리의 모든 관심과 초점을 하나님께만 둔 채
각자의 삶속에서 애쓰고,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정해주심과 특별한 사랑을 받고자 하는 소망을 위해
그 무엇에 집중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장 집중하는 자,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기 위해 말씀묵상과 참된 기도로서 매일 성실하게 애쓰는 자,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온전하게 순종하려는
순전한 마음을 품은 자들의 수가 오늘날 너무나도 적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나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는 자들마저
대부분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빼앗긴 채,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흘러도 빼앗긴 사실마저 인지하지 못한 채
크게 빼앗겼든, 작은 부분에서 빼앗겼든 오염된 마음이 되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죽어가는 신앙’의 모습으로,
천국을 적극적으로 침노하려는 의지조차 잃은 상태로
불순종과 순종을 자기 마음대로 오가며 영적으로 갈팡질팡 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안타까운 현실이라는 사실입니다.
마음의 중심, 마음이 자연스레 향하는 곳,
하루 종일 생각하는 것,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솔직하게 생각해보면 자신의 영적 상태를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계 3:15-16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마 11:12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기에)
자신의 자리에서 맡고 있는 일은 늘 성실함으로 하되
중요한 것은 먼저 우리의 마음에서 육신적인 것들,
세상을 향한 야망과 욕심의 소망을 버려야,
즉 ‘언제든 없어져도, 내 손을 떠나도, 평생 끝내 이루지 못한다 해도’ 괜찮은 마음이 되어야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께서 받아주실 만한 찬송을 하며,
선택적 순종이 아닌 온전한 순종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우리의 가장 큰 과업,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에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행위가 아니라
우리 마음의 중심에 관한 내용이라는 의미입니다.
약 1:13-16
(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사람들이 품고 있는 육신적 소망들,
즉 하나님을 대항하게 만들 야망과 탐심이 언제든 다시 고개를 들 여지가 남아 있다면
우리는 어느새 또 시선과 마음을 빼앗기게 될 것이며,
성공의 야망을 이루기 위한 분주함이나
불만족과 원망과 짜증과 우울 등에 마음이 더럽혀진 채
두 마음을 품게 되어 우리가 창조된 목적을 이루지 못함은 물론이거니와
구원도 얻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자신에게 닥친 환난이나 개인적 고난 가운데서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면
사람은 더욱 육신적이 될 것이고,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하나님과 단절되는 죄악을 쉽게 범하게 될 것입니다.
딤전 6:17
(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약 4:8
(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구별되어 존재하기 위해
저와 여러분들이 항상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의 진짜 인생은 이 땅에서 잠시 머무는 이 인생이 아니라
천국, 혹은 지옥에서 새롭게 시작될 영원한 그 인생이라는 사실입니다.
히 9:27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미리 기록해주신 성경말씀과
우리로 하여금 깨달음을 얻게 해주시는 성령님을 통해 우리가 알게 된 진리들을
머리로만 지식적으로 알고만 있는 것에서 벗어나
‘정말로 아는 사람, 즉 깨달아 순종으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우리는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그리스도인다운 선택을 할 수 있으며,
우리가 만들어진 목적에 맞는 정상적인 피조물이 될 수 있습니다.
마 7:21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롬 2:13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모든 인간이 품는 소망인 세상적 욕심이나 육신적 야망은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여지를 조금이라도 남겨둔다면 언제든 우리를 타락시킬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하여금 순간적으로 잘못된 선택으로 이끄는
육신적인 생각들, 즉 욕심과 야망 등은
드러날 때마다 수시로 미리미리 싹을 자르고 뿌리까지 뽑아내야
시험에 들지 않는다는 영적 원리를 알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힘써 싸워야 합니다.
싸우는 데서 멈추지 말고, 이제는 이겨야 합니다.
오늘날의 이 세상은 우리의 신앙을 오염시킬 유혹거리가 너무 많다는 걸 아실 겁니다.
‘열심히 해서 성공하려는 게 왜? 인간이면 모두가 품는 당연한 욕구 아닌가?
세상적으로 잘 되어 사람들 앞에서 간증도 하고, 구제도 하고,
크게 쓰임 받고 싶은데 그게 대체 왜 잘못된 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생각을 품은 채 버리질 않고 소중하게 품고 있다면
그 사람은 언젠가 자신이 마귀에게 크게 속았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깨닫는 장소가 이 땅이라면 아직 돌이킬 기회가 있겠지만
이미 지옥이라면 영원한 절망뿐입니다.
갈 6:7-8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일들에 우리가 온전히 순종하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의 길을 걷기 위해선 사실 포기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사람이 마음에 품고서 보물과 같이 여기는 인생 전반의 욕심과 야망은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여정에 엄청난 방해가 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세상일을 열심히 하지 말고,
결국 실패해서 가난해져야 한다는 낮은 수준의 얘기가 아닙니다.
우리 마음의 문제, 마음의 중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맡겨주신 일이 있다면
항상 그 일에 최선을 다하여 성실하게 살아가고,
또한 하나님의 소유를 일시적으로 맡은 청지기의 자세로
그것들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열매를 맺는 것은
하나님의 동역자가 된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이행해야 할 옳은 일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인생에서의 성공 따로, 신앙생활 따로’가 아니라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든지 항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림’이라는
오직 하나의 중요한 소망을 품은 채
마음에 온통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가족으로 살아가게 될 그 날을 바라보는 희망이 가득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애씀으로서
만일 이 세상에서 내가 원하던 소망들을 끝내 이루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한다 해도
지금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다면 다 괜찮은 마음,
하나님께서 나를 안다고 말씀해주실 만한 성장에 이르기 위해서라면
어떤 힘든 처지나 괴로운 상황에 놓인다 해도
하나님을 완전하게 신뢰하고 있기에 그것을 오히려
감사와 즐거움으로 확정하는 마음을 품은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될 참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선 바로 이런 사람들을 당신의 종으로(목사든, 성도든) 사용하십니다.
예수님께서 해주신 천국 비유 말씀 중에
이 땅에서는 비록 가난했지만 천국에 들어간 거지 나사로와
부유하게 살다가 결국 지옥에 떨어진 부자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면 이 둘 중에 어느 인생을 고르시겠습니까?
100년도 채 안 되는 짧은 시간동안 편하게 지냈지만
영원한 사망을 맞이하는 멸망의 인생을 고를지,
비록 이 땅에서는 내려놓은 것들이 많았지만
영원히 천국에서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아가게 될
진짜 인생을 고를지에 대한 선택입니다.
마음속으로 완전히 솔직하게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눅 16:19-25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오늘날 어떤 사람이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있다 해도
자기 마음에 육신적인 소망들을 내버리지 않고, 계속해서 채우다간
어느 날 예수님을 잃게 됩니다(혹은 이미 잃은 자입니다).
교회에 오래 다녔고, 직분도 있고, 헌금도 빠짐없이 하며,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신앙생활을 이루기 위해 기도도 하고, 말씀도 묵상하지만
동시에 세상의 것들을 향한 야망과 소망도 가득히 품은 채
육에 속한 것들을 점점 더 사랑하게 되는 그런 이중적인 신앙생활을 하다간
하나님께로부터 ‘두 마음을 품은 자’라는 책망을 듣게 됩니다.
인간은 그런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도 자신 있게 “나는 아니지요?”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의 것들을 향한 욕심, 야망, 인생에서 품는 꿈들은
누구에게나 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은 대놓고 드러나 있거나, 어떤 이에겐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습니다.
내가 바라고, 원하는 육신적인 소망들이
단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은 채 끝나는 것이 내 인생이라고 상상해 봤을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솔직하게 생각해보면
이 부분에 대해 점검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 지속적으로 간구를 드려도
하나님께선 들어주시지 않는 것 같은 소망들, 혹은 문제들이 있다면
그 때 내 마음의 솔직한 심정이 어떤지를 살펴본다면
우리의 마음속 중심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드러났을 때 즉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백하면서
싹을 잘라내고, 뿌리를 뽑아야 삽니다.
우리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그렇게 반드시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앞으로 세상을 향한 어떤 소망도 품지 말고, 이루지도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 육신적인 소망들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만약 하나님과 육신적 소망 중에 하나만을 선택할 수 있다면
나는 솔직히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를 생각해보고,
무엇이 정말로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는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부디 가장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는 지혜를 품으십시다.
지금의 이 인생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시 146:1-2
(1)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듯
성경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성취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일들은 그 누구도, 어떤 존재도 결코 막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 이 세상에서, 우리의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난들은
‘당연하게 올 것이 오는 것’입니다.
즉 이것은 새로운 내용이 아니고, 자극적인 내용도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근심에 사로잡힐 필요 없이
그저 우리는 늘 하던 대로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구원의 길로 나아가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하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각자 자신에게 적용하면서 마음에 깊이 새기고,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실 때에
환하게 웃어주실지, 아니면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실지
자신을 스스로 점검하여 확증해야 합니다.
만일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혹은 오늘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겠다고 공포하신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시겠습니까?
여전히 ‘아... 내가 이루고 싶은 것들, 소유하고 싶던 것들이 있어서 아직 안 되는데...
더 살게 해주세요!! 나중에 심판하세요!!
제가 늙고 나면 그때 하세요!!‘하는 원망의 마음이 될지,
“유일무이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
제 마음에 품은 가장 큰 소망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송합니다.
제가 세상에서 이루고자 했어도 이루지 못한 것들이 많지만
그런 건 제게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제게 이루어지기만 했다면 저는 100% 만족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이 미미한 인생이 부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린 인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는 마음일지 깊이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벧후 3:10-14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육신에 속한 것들은 불에 타서 없어질, 썩어 없어질 것들이라는 사실을
진심으로 깨달아 마음의 높은 곳에서 끌어내리며 자기를 부인하고,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만 있다면,
하나님께서 받아주실 만한 찬송을 올려드리는 자가 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나님과 친밀한 피조물이 될 수만 있다면
그 무엇에도 순종할 수 있고, 무엇이든 마음에서 버릴 수 있으며,
또한 이 땅에서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지 아무런 상관이 없을 정도로
오로지 하나님께만 초점을 맞춘다면
그 사람은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렇게 우리는 이 세상의 것들로부터는 결코 얻을 수가 없는
천국의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얻습니다.
시 37:4-9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9)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벧전 5:7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것들을 전부 다 맡기고,
마음을 깨끗하게 비운 채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뜻에 순종만 하십시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원하는 대로 해주실 거라 저는 믿어요.
그래서 안심하고 하나님께 다 맡길 수 있어요.”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 그동안 제가 품었던 육신적인 소망들, 욕심, 야망 등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모든 우상숭배의 그것들을 전부 제 마음에서 내버리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돌이킵니다.
아무 것도 제 뜻대로 마시고,
제 인생을 온전히 하나님의 뜻대로만 인도해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앞으로 제 인생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모든 일 앞에서 하나님께 순종만 하는 제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연약한 저를 부디 긍휼히 여겨주시어 강권적으로 인도해주시기를,
하나님의 뜻을 즉시 알아챌 수 있는 지혜와 민감한 영의 눈을 허락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라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간절히 기도하십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이 맡김(의탁)은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과
의심 없는 신뢰의 믿음에서만 나옵니다.
우리의 머리로는 뭔가를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한적이고, 한정적이며,
또한 우리는 한 치 앞의 미래도 알 수가 없기에
무엇이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해 알지를 못합니다.
하지만 전지전능하신 분, 유일한 신이신 하나님께선
우리 각 사람과 관련된 모든 것을 세세하게 다 알고 계십니다.
즉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어떤 선택이 후회가 없을 것인지, 일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등을
전부 다 알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마음에 품었던 육신의 것들을 다 비우고,
하나님께 우리의 인생을 온전히 맡기면
뭔가를 시작할 때 우리가 보기에 이상해보여도 순종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싫어하는 일에도 조건을 따지지 않고 일단은 순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정말로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순종은 진실한 사랑과 믿음을 기반으로 한 관계에서만 나옵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항상 부모님을 의지하고,
부모님이 주시는 음식은 의심하지 않고 먹는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의 신실하심과 나를 향한 크신 사랑을 완전하게 믿기에
나의 육신적인 주장, 세상을 향한 야망, 욕심 등을 마음에서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맛있는 것을 주시든, 쓰디 쓴 약을 주시든
의심할 필요 없이 나에게 가장 좋은 것, 지금 필요한 것으로 믿으면서
감사하며 순종함으로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막 11:22-24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약 4:3
(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이 탄탄한 신뢰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
또한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것이라면 무엇에든지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다 들어주십니다.
내가 원하는 만큼 빠르게 응답해주시지 않는 것 같아서 뭔가가 정체되어 있다 해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그것도 응답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진행되지 않고 정체된 중에 조용한 기도의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을 더욱 친밀하게 만나 뵙고,
뭔가를 깊이 깨달아 크게 성장하거나 추가적으로 더 비워야 할 것들을 정리하는 등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는 사실을 알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하게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속에 있는 세상을 향한 것들을 다 버리고 비워낸 뒤
하나님을 온전하게 믿으십시다.
마 11:28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렇게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의 인생을 완전히 맡기고, 또 믿으면
우리는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얻게 됩니다.
인생 속에서 우리의 어깨를 무겁게 하던 쇳덩이가, 마음을 짓누르던 바위가
즉시 사라지고, 밤에 잠도 편안하게 잘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이 참 자유는 직접 경험을 했기 때문에
제가 더욱 자신 있게 권할 수 있고, 신뢰성도 높습니다.
마음을 대청소하듯 육신적인 것들을 마음에서 내버리고,
우리가 온전히 신뢰하는 하나님 아버지께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면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하며 고심했던 것들은 더 이상 문제가 아니게 되며,
천국의 빛나는 소망이, 행복이,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고민하던 때와 조건과 상황이 똑같아도
마음이 완전하게 달라집니다.
눅 17:20-21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마음을 다 비우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완벽히 믿음으로서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 가운데 진정한 평안을 얻는 것,
바로 이것이 우리 마음에 천국을 이루는 방법입니다.
이 땅에 거하는 동안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 사람들만이
마지막 날,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 속한 모든 것들, 욕심, 야망, 진로, 먹고 사는 문제, 건강 등등
전부 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내려두고,
마음에 천국을 이루며 즐겁게 이 구원의 길로 나아가십시다.
이것이 구원에 이르게 될 그리스도인의 믿음입니다.
잠 16:3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눅 22:42
(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자신의 삶에 밝히 적용함으로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각 사람의 수명은 유한하며,
또한 하나님께서 정하신 심판의 날은
시간이 흐르는 만큼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내가 창조된 목적을 잊지 않으며,
또한 우리를 죄로 이끌 확률이 매우 높은 세상을 향한 모든 소망들,
육신에 속한 것들을 마음에서 전부 내려놓고,
이 땅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지 하나님께서 나를 기뻐하시기만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인생이라는 진리를 정말로 깨달은 자답게
매일 말씀묵상과 기도와 순종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하고 화평하게 지내며,
이 짧은 인생이 끝나면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이 될 진정한 소망을
우리 마음에 가득히 채워서
이 땅에서 머무는 동안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에 최우선적으로 집중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위해 성실하게 살아가는 인생,
무겁게 짓누르던 모든 짐을 내려놓고,
참된 해방과 자유와 기쁨과 소망을 누리는 인생을 살아가다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와주시는 그 기쁨의 날에
공중에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최고의 복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시 123:1-2
(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09.20.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475장 이 세상은 요란하나
1. 이 세상은 요란하나 내 마음은 늘 편하다 구주의 뜻 준행하니 참 기쁜 복 내 것일세
2. 이 세상은 늘 변하고 험악한 일 참 많으나 주 은혜만 생각하니 참 기쁜 복 내 것일세
3. 육신의 눈 못볼 때에 신령한 눈 곧 밝히사 저 천성문 보게하니 참 기쁜 복 내 것일세
4. 내 마음과 내 영혼이 모든 욕심 다 버리고 주 은혜로 성결하니 참 기쁜 복 내 것일세
5. 이 육신의 복락보다 신령한 복 더 좋으니 내 맘과 뜻 다 합하여 저 천성만 향해가네

첫댓글 아멘! 사랑의 주님, 주님을 가장 기쁘시게 해드리는 딸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잠시 머무는 이 땅에서 시선을 빼앗는 것들을 거부하시고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시며
남은 시간 하나님의 기쁨으로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