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질문하는 문제의 출제 연도와 번호를 꼭 적어주세요 (예 : 2045년 3번)
통화주의의 주장이 충돌하는 것 같아 헷갈립니다. 통화주의는 lm 조정을 하는 금융정책을 선호하는데, m targeting 에서는 반대로 lm을 고정시켜야하는 이유가 뭔가요?? 어떤 상황적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m targeting은 문제에서 중간목표로 제시할 때만 고려한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첫댓글 안녕하세요, 손병익 회계사입니다.통화주의는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금융정책을 써야 한다는 것이 아니고, 정책을 써야 한다면 재정정책과 금융정책 중에서는 금융정책을 사용하는 것입니다.중간목표 관리제에서는 IS곡선의 변동으로 경기 불안정이 발생한다고 보고, 이 때 LM곡선까지 같이 변동시키면경제 불안정이 더 확대 되기 때문에 통화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경기 변동성을 줄이자는 것입니다.통화정책을 꼭 쓰는 것이 아니라, 경기 안정성 유지 측면에서는 통화량을 변동시키지 않는게 더 좋다고 보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손병익 회계사입니다.
통화주의는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금융정책을 써야 한다는 것이 아니고,
정책을 써야 한다면 재정정책과 금융정책 중에서는 금융정책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중간목표 관리제에서는 IS곡선의 변동으로 경기 불안정이 발생한다고 보고, 이 때 LM곡선까지 같이 변동시키면
경제 불안정이 더 확대 되기 때문에 통화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경기 변동성을 줄이자는 것입니다.
통화정책을 꼭 쓰는 것이 아니라, 경기 안정성 유지 측면에서는 통화량을 변동시키지 않는게 더 좋다고 보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