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훈 칼럼]
노무현이
"야~ 기분 좋다!" 한다고?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이
노무현 恨 푸는 것?
盧의 거액 뇌물 수수는
명백한 사실
그는 부끄러움을 안 사람
與 행태 동의 안 할 것
----8월 1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은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용민 인스타그램 >
필자는 논설 책임을 맡았던 기간
중 강하게 검찰의 표적, 별건
수사를 비판했다고 생각한다.
표적 수사, 별건 수사를 하는
검찰을
‘개’
로 표현한 적도 있었다.
검찰 내부에서
‘너무한다’
는 말도 들었다.
그러나 이른바
‘특수 수사’
를 한다는 검사들이 대통령 등
정치 권력으로부터 유·무형의
지시를 받아 정적이나 표적이
된 사람들을 사냥개처럼
공격해온 것은 사실이었다.
우리 정치가 이 모양이 된 것은
검찰의 책임도 크다고 본다.
하지만 그런 필자의 눈으로
보아도 검찰 자체를 사실상
없애버린 현 정권의 행태는
도를 너무 넘은 것이다.
문제 있는 검사, 문제 있는 수사는
전체 검찰에서 1%도 되지 않는다.
99%의 검사들은 수많은 범죄를
수사해 그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일반 검사들은
‘특수통’
이라는 검사들에 대해
“우리와는 다른 사람들”
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예외적인 극소수 검사들,
일반 검사들과는 다른 1% 검사들
때문에 99% 검찰까지 없애버렸다.
이재명 대통령은 육사 출신들이
쿠데타를 했다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합쳐버리겠다고
했는데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도
그와 같은 과도한 행태다.
더 납득할 수 없는 것은 민주당
정치인들이 검찰 해체를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한을
풀어주는 것’
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주도한
김용민 의원이 그런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노 전 대통령 묘소에
바쳤다면서
“노 대통령님, 지금 야~기분 좋다~!!!
하고 계시지요”
라고 한 것이 대표적이다.
검찰 개혁을 추진했던 노 전 대통령이
검찰의 보복 수사에 억울하게 당한
만큼 지하에서도 기분이 좋을
것이라는 뜻이다.
2008년 노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에 정치적 성격이 있는지
확언할 수는 없지만 그런 정황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본다.
당시는 막 출범한 이명박 정권이
좌파 세력이 일으킨 광우병
파동으로 위기에 처한 즈음이었다.
그때 국세청이 노 전 대통령과
가까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을
세무 조사했고 그 결과를 검찰에
넘겼다.
노 전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받던
중 자살하면서 이 수사는 검찰의
대표적 정치 표적 수사 중 하나로
알려지게 됐다.
필자는 타인에게 성직자와 같은
윤리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인간의 위선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인이나 공직자는 일반인보다
높은 윤리 기준을 요구받지만
그들도 결국 본질은 사람이다.
노 전 대통령이 재임 중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거액의 돈과 고가
명품을 받은 것에 법적 잣대를
대면 피할 수 없는 범죄다.
그러나 노 전 대통령만이 아니라
전직 대통령들에게 꼭 이렇게
해야만 하는지는 솔직히 지금도
명확한 답을 하지 못하겠다.
노 전 대통령 문제는 사람마다
시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했으면 한다.
다만 민주당 일부 정치인이 마치
노 전 대통령이 ‘억울’했던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노 전 대통령 아들과 조카사위가
사업 자금 명목으로 박 회장에게
500만달러를 받았다.
노 전 대통령은 자식 미국 집 구매
자금으로 박 회장에게 100만달러를
받았다.
노 전 대통령은 자신의 회갑
기념으로 박 회장으로부터 1억원
넘는 명품 시계 2개를 받았다.
노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은 청와대
생활비 명목으로 박 회장에게
3억원을 받아 갔다.
모두 확인된 사실이다.
노 전 대통령이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에게 박 회장 사업을
부탁해줘 성사됐다고 박 회장이
진술했다.
노 전 대통령이 받은 돈과 명품은
김건희가 받은 것보다 더 크다.
노 전 대통령은 당시
‘나는 잘 몰랐고 부인과 자식이
한 일’
이라는 식으로 주장했으나,
박 회장은 노 전 대통령이 다 알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당시 한겨레와 경향신문조차
노 전 대통령에 대해
‘국민 가슴에 대못 박았다’
‘참담하다’
고 비판했다.
언론으로서 당연한 비판이었다.
민주당 많은 정치인도 노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이 자살하자
갑자기 모든 것이 달라졌고
노 전 대통령은 민주당의
‘영웅’
으로 숭배되기 시작했다.
당시 검찰이 지나쳤다고 생각하지만
노 전 대통령이 거액 뇌물을 받은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민주당은 노 전 대통령에게 부끄러운
점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검찰의 과오를 지적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
‘노무현은 억울하다’
고 하는 것은 정치 선동으로 사실을
왜곡하려는 것이다.
노무현은
‘부끄러움’
을 아는 사람이었다.
목숨을 끊기 직전
‘나는 민주 진보 정의 이런 말을
할 자격을 잃었다’
고 썼다.
솔직한 심경이었을 것이다.
그런 노 전 대통령이 지하에서
지금 민주당 정치인들이 자신을
들먹이며 하는 행태를 보며
‘야~기분 좋다~!!!’
라고 할까.
그 반대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노무현에 대한 진정한
평가라고 본다.
양상훈 편집인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Stephen55
팩트와 진실에 근거한 정확한 칼럼.
매우 좋은 내용입니다.
야 ~~ 기분좋다.
회원47335289
국민을 고통 쓰러움에 빠트린자가 누구더냐? ..
저자슥이구만....
회원92829398
박연차 회장한테 뇌물 먹은 권양숙 때문에
쪽팔려서 자살한 사건이다~~
일국의 전직 대통령이 자살하다니 국민도
쪽~ 팔린다.
그리고~ 이참에 김용민이 놈도 노무현 곁으로
가거라! ~
아~~추미애. 서영교. 최민희도 델고 가거라!~
장동혁이도 함께 가거라!
뽀다구
집단광기로 이성을 잃었고 저놈은 그 틈에
지 정치를 했다고 봐야겠죠.
국회에서 저런 쓰레기들을 모두 치우는 날이
와야 할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의원 회비부터 감축하고
모든 특권을 없애고 그야말로 봉사직으로
만들어야 저 무위도식하는 백해무익한
세금충들을 박멸할 수 있을 것입니다.
pd7
왜 조선 인간들은 뇌물협의로 수사받다
자살한 인간을 좋아하는 걸까?
특히 전라도 인간들은 ~~~
Djskcjbf
꼴뚜기가 낙지 행세를 하면서 "야~ 기분좋다!"
촌철시인
죄를 지었고 그래서 선택한 자살인데
노무현은 이상하게 죽음이후 신격화되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모든 것을 자기 좋을대로
생각하는 이상한 습성이 있는 것 같다.
가버너
좌파들은 주특기가 죽은 망자 앞세워 즈네
이득 챙길 궁리만 한다는거다.
매번 김대중이 어떠니 노무현이 어떠니
너네가 돌아가신 분 만나서 의견 들어봤냐?
이 호랑말코 같은 인간들아!!
천지산하
관상이 안 좋다.
아주 간교한 끼가 줄줄 흐른다.
햇살맞이
주변인들을 싹잡아 죽이니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것.
피터
검찰을 없앤것에 지하의 노무현이 좋아할
것이라고?
김용민, 이자는 정신이상자로 보인다.
검찰에 문제가 있다면 제도를 보완하면
되었지 전형적인 교각 살우다.
지하의 노무현을 팔아 검찰을 없앤 건
나중 노무현을 욕되게 할 것이다.
앞으로 많은 문제가 드러나 민주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며 김용민,정청래 등은
돌팔매를 맞을 것이다.
가는세월
우리는 저 사진과 함께 김용민의 한계된
머릿통 속을 파악하게 된 것으로 알면 된다.
midas6646
좌파놈들은 이익 앞에서 파렴치하다.
힘이 세지면 대화를 거부하고 약자에게
죽창질을 한다.
노무현이 정치적으로 수세에 몰리고
가족 뇌물 비리가 쏟아지자 좌파놈들은
하나같이 외면했다.
그런데 가족을 살리려고 자살하자 동정심을
넘어 희생양으로 영웅화했다.
죄값을 받지 않고 자살한 것을 미화한 것이다.
좌익은 죽은자에 관대한 국민 정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악질집단이다.
이런것들에게 정권을 쥐어준 어리석은
국민들은 혹독한 댓가를 치르고 있다.
건국이래 대한민국을 지탱해온 사법과
국방시스템을 다 무너뜨리고 있다.
중도층은 이래도 이놈들을 계속 지지할
것인가?
chogokgon
권력의 쥐새끼들이 여기저기 쓸고 다녀
성하곳 멀쩡한 곳 하나 없게 누더기로
만드는 희대의 간신배들이 난세의 영웅처럼
행동하는, 탄핵공동체 범죄자 패거리
집단이 가져온 국가 기강 도덕 인륜 상실의
국난의 시대.....
국힘이망해야
일국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자살했다.
떳떳했으면 자살했겠나?!
이 자살은 너무도 비겁했다.
살아서 제대로 수사받고 판결받아야 했다.
왜 죽음으로 도망치나?!
소망
노무현은 김용민에게 다시는 내앞에 나타나지
말라 했을 것이다.
개똥소똥
죽으면 끝나는 게 아니고 진실을 밝혀내야
할일로 생각 합니다.
일반인이 누구한테 얼마 받은게 아니고
역사의 일부를 이룬 대통령이었기에
분명하게 사실을 드러내서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게 법과 제도를 좀더 촘촘히
정비해야해요.
청와대에서 살며 무슨 3억이 필요하다고
받았다는 말도 이해가 안 되고...
가족들은 분명하게 자기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밝혀야 합니다.
쪽팔려도 가족이고 쪽팔려도 대통령이었기
때문에 역사에 남겨야 하지 않나요?
우상화할 일도 아닙니다.
우리집 애들이 막 자라고 있던 상황에서
대통령 했던 사람의 자살은 더 이상 살아 있는
사람은 귀감이 된다고 아이들에게 얘기
못하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水月
노무현은 그나마 양심을 지키는 사람이었다.
죽은 노무현 팔이로 정치적이득을 챙기려는
더러운 김용민 같은 무리에게 저승에서
천벌을 내릴 것이다.
62531370
민주당 패거리들은 무슨 때만 되면 봉하마을
노무현이 무덤가서 읖조아려 대는 말이
걸작이다
*노무현 정신을 이어 받자*다
그래 노무현이 처럼 각종 뇌물 받고 검찰
수사의 궁지에 몰리니 자살한 사람을
영웅시 한다.
그래 부디 민주당 패거리들아 뇌물도 받아보고
자살도 할 줄 아는 훌륭한 정치를 해봐라!
이재명 이 부터 노무현의 실천하는 정신을
이 어 받기를 국민들은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다.
Moondee
대한민국에서 제일 정신 나간 집단은 김용민
최민희 같은 것들한테 표를 주는
남양주 시민들....
野文의 객쩍은 소리
더불어민주당 떨거지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밀어붙인 후 노무현까지 소환하며
국민을 기만하는 뻔뻔스러운 작태를
보이자 조선일보 양상훈 편집인(전 주필)이
무슨 개소리냐며 변죽을 울리거나
에둘러 표현하지도 않고 '얄짤없이' 노무현의
범죄(뇌물 수수) 사실들을 밝혔다.
국민들의 속이 후련하게 칼날보다 날카로운
펜으로 좌파의 심장을 '직격'한 것이다.
민주대한
정말 미친 정치인들이 많다.
이들의 미친짓을 믿고 표를 주는 어리석은
국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회원12372003
대한민국이 미쳐 돌아가는 것 같다.
chogokgon
조선일보가 야 한이다 하는것과
다름없는 짓이네.
심연식
흔히 잘나고 똑똑 한 사람이 빨리 죽는다는
말이 있듣이 우리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이
빨이 이세싱을 떠난 것은 우리나라의
불행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죄 없는 대통령을 사법 살인나 다름이
없는 일련 권력에 의하여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내 던저다는 것은 크게 반성을 하여야
할 기회다.
스윙보터
내가 대한민국을 망쳤구나 ...
하면서 노무현이 지하에서 통곡하고 있을
것이다.
노무현은 스스로 부끄러워 죽은 사람인데,
죽은 노무현을 더욱 부끄럽게 만드는 것은
김용민 같은 인간이다.